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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추진' 한미 장녀 임주현, '대주주 지분 보호예수' 제안 2024-03-24 20:17:43
'통합 추진' 한미 장녀 임주현, '대주주 지분 보호예수' 제안 오빠 임종윤 사장 향해 "266억원 대여금 반환하라"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을 추진하는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은 24일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주요 대주주 주식을 3년간 처분할 수 없도록 하는...
신동국 "한미약품 모녀가 주주 가치 훼손"…송영숙·임주현 모녀 "미래위해 OCI와 통합" 2024-03-24 18:40:13
추진해온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 모녀 측은 통합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녀 측은 “그룹 통합 결정에 상속세 재원 마련이 단초가 된 것은 맞지만 ‘글로벌 한미’라는 비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녀 측은 “글로벌 한미, 제약 강국의 길을 위해서는...
한미-OCI 통합 가를 '운명의 한 주'…가처분·주총 앞둬 2024-03-24 10:16:53
장녀 임주현 그룹 전략기획실장과 통합 파트너인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것을 포함해 6명의 선임안을 제출했다. 반면, 임종윤·종훈 사장 측은 자신들을 사내이사로, 임종윤 사장이 최대 주주인 바이오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의 권규찬 대표 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해 달라는 것을 포함해 5명의...
한미 경영권 분쟁 '키맨' 신동국 "두 형제 지지한 이유는…" 2024-03-23 21:17:14
만났고 자주 소통하며 친하다"고 말했다. 임주현 사장 또한 "신 회장은 오랜 시간 한미와 함께 하면서 누구보다 한미의 성장과 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계신다"며 "궁극적으로 한미를 위한 옳은 선택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결정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반면 지난 21일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사장의 기자간담회...
신동국 "한미-OCI 통합 반대…임종윤 형제가 이사회 구성해야"(종합) 2024-03-23 18:22:47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장녀 임주현 전략기획실장이 지분 21.86%를, 장·차남 임종윤·종훈 형제가 20.47% 지분을 가진 상황에서 신 회장이 장·차남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28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양측은 막판까지 국민연금(7.66% 지분)을 비롯해 기관투자자, 소액주주 등의 표심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신동국 "한미-OCI 통합 반대…임종윤 형제가 이사회 구성해야" 2024-03-23 14:47:01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장녀 임주현 전략기획실장이 지분 21.86%를, 장·차남 임종윤·종훈 형제가 20.47% 지분을 가진 상황에서 신 회장이 장·차남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28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양측은 막판까지 국민연금(7.66% 지분)을 비롯해 기관투자자, 소액주주 등의 표심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미 경영권 분쟁 '캐스팅보트' 신동국 회장, 형제 지지…"작금의 현실 우려" 2024-03-23 08:11:17
가를 전망이다. 현재 송영숙 회장·임주현 사장 등 모녀 측(21.86%)과 두 형제 측(20.47%)은 보유지분에서 큰 차이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한미약품 창업주인 고 임성기 회장의 고향 후배인 신 회장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12.54%를 보유한 개인 최대 주주다. 그 외에는 국민연금이 7.62%를 보유하고 있다. 신...
한미약품-OCI그룹 통합 '빨간불' 켜졌다 2024-03-22 23:14:02
가능성이 커졌다.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이 추진하고 있는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통합에 빨간불이 켜졌다.○중립 유지하던 신 회장, 장·차남 편으로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임종윤 사장에게 28일 열리는 주총에서 장·차남 측에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미약품 최대주주 신동국 회장, '임 형제 지지' 결심 굳혀 2024-03-22 22:49:34
OCI그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임주현 사장 등 모녀 측과 통합에 반대하는 임종윤·종훈 사장 형제 측으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송영숙 회장의 지분은 11.66%, 임주현 사장의 지분은 10.2%로 모녀 지분은 21.86%다. 임종윤·종훈 사장의 지분은 각각 9.91%, 10.56%로 형제...
진지한 기자회견장에 울려퍼진 노래…이 회사에 무슨 일이 [돈앤톡] 2024-03-22 08:03:25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누이인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이 추진하는 한미약품그룹-OCI그룹의 통합 작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두 형제는 한미약품그룹이 통합 작업 전, 경영권 발생 전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노래를 인용할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노래는 부드러웠지만 발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