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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도 찬반 '두 쪽'…이화여대 아수라장 2025-02-26 13:53:11
학내에 있던 집회 참가자들이 정문 앞으로 몰려가면서 정문 울타리를 두고 안팎에서 시위가 이어졌다. 일부는 "빨갱이 XX들", "나라 팔아먹을 X들" 등 고성을 질렀다. 이어 낮 12시 10분께 교내 집회 참가자들이 마무리 집회를 위해 다시 대강당 앞 계단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정문 밖에 있던 유튜버 등 외부인들이 울타리...
"빨갱이 XX들"…아수라장 된 이화여대 탄핵 찬반 집회 2025-02-26 13:37:21
40분쯤 정문 쪽으로 옮겨갔다. 탄핵 반대 측은 눈물을 흘리며 확성기로 "탄핵 무효"를 외치고, 찬성 측은 "해방 이화 지켜내라", "윤석열을 탄핵하라"는 구호를 반복하며 세 대결을 이어 나갔다. 그러다 찬성 측과 반대 측은 피켓을 앞으로 내밀며 서로를 밀치고 충돌했다. 정문 밖에서 대기하던 탄핵 반대 세력이 찬성 측...
'尹 최종변론' D-1, 숭실대 탄핵 반대 시국선언…학교측 집회 불허 2025-02-24 16:46:40
앞 인도로 장소를 옮겨 선언문을 발표했다. 숭실대 정문에는 '본교는 사전 허가를 득하지 않은 일체의 집회를 불허합니다'라는 안내문과 함께 외부인과 집회 참가자의 교내 진입을 막기 위한 구분 선이 설치됐다. 경찰은 집회 현장 인근에 형사를 포함한 1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으며, 숭실대...
격해진 탄핵 찬반 집회…대학들 전전긍긍 2025-02-23 17:44:43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21일 고려대 정문 앞에서는 경찰기동대가 질서 관리에 나서기도 했다. 서강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 다른 대학도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재학생들의 찬반 맞불 집회가 예상되는 가운데 “외부인이 가세한 집회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개강을 앞두고 학교와 학생들은 학업 피해를 우려하고...
"왜 남의 학교와서 난리"…고려대 '아수라장' 2025-02-21 19:52:57
윤 대통령 지지자와 유튜버가 320명이었다. 정문 안 중앙광장에 모인 탄핵 찬성 측(경찰 비공식 추산 165명)도 재학생은 20명쯤 됐고 탄핵 지지자 130명, 유튜버 15명이었다. 탄핵 찬성 유튜버들이 보수 유튜버들의 캠퍼스 진입 시도를 막던 과정에서 2명이 부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측은 정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청, '서부지법 난동 대처 미흡' 마포서장에 직권 경고 2025-02-17 19:59:06
(윤 대통령) 영장 발부 사실이 보도된 이후 정문 출입구를 막던 경력이 빠진 건 경력 안전을 위한 재정비 차원이었다"며 경찰이 시위대의 청사 난입을 방조한 것으로는 보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직권 경고는 법률이 규정한 징계에 해당하지 않는 훈계성 조치이나, 포상 점수가 감점되는 등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다. 한편...
국민의힘, 헌재 항의 방문 "길거리 잡범 판결도 이렇게 안 해" 2025-02-17 16:28:24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도대체 이렇게 편향되고 불공정한 재판은 일찍이 보지 못했다"며 "헌재의 부당함을 외치고 있는 국민들의 분노에 찬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헌법재판소를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날 헌재 항의 방문에는 조배숙·이인선·박성민·강민국·장동혁·정동만·이만희·정점...
"이거 보려고 대전에서 왔어요"…'대기줄 200m' 진풍경 2025-02-17 15:49:23
'깜짝 추위'에도 기획전시실 입구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정문까지 200m에 걸쳐 대기열이 늘어졌다. 개인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은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전시 내용을 예습하는 이들도 눈에 띄었다. 비엔나 1900전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지난 16일 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30일 개막한 뒤 78일 만이다. 2022...
尹 지지자들, 문형배 재판관 집 앞에서 집회…"사퇴하라" 2025-02-17 15:34:13
한 아파트 정문과 후문 앞에 모여 '사퇴하라', '탄핵 무효' 등의 구호를 외쳤다. 참가자들은 문 대행이 가입한 고교 동창 인터넷 카페에 음란물이 공유된 의혹도 거론했다.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과 인근을 지나는 시민이 소음 등으로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들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을 진행하는 문...
"공사비 더" vs "못믿어"…재건축 갈등 격화 2025-02-07 17:02:41
지급하지 않자 시공사인 혜림건설이 아파트 정문을 막는 등 유치권을 행사했다. 시행사가 공사 대금(315억원)을 송금해 1주일 만에 합의가 이뤄졌다. 시공사의 공사비 증액 요청으로 조합이 한국부동산원에 공사비 검증을 신청하는 사례도 매년 늘고 있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비 검증 신청 건수는 36건으로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