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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외원조 중단, '마약·이민자 급증' 부작용 부를까 2025-02-10 09:55:29
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다. 세계 최대의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가 지난 25년간 미국으로부터 받은 지원규모는 140억 달러(약 20조4천억 원)에 달한다. 최근 콜롬비아 정부는 마약 단속에 사용됐던 블랙호크 헬리콥터 18기의 운항을 중단했다. 미국의 지원이 끊겨 시간당 5천 달러(약 730만 원)의 운항자금이 부족하다는...
전국 아파트 경매 낙찰률 41.4%…3개월만에 40%선 회복 2025-02-07 11:03:45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천730건으로 전월(3천510건) 대비 22% 감소했으나 낙찰률은 41.4%로 전달(37.6%) 보다 3.8%포인트 상승했다. 낙찰률이 40%를 넘은 것은 3개월 만이다. 이처럼 낙찰률이 반등한 것은 설 연휴로 경매일정이 줄어들며 신규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수차례 유찰됐던 매물들이...
코스피, 추가 상승 '타진'…개별테마주 '매기' 집중 2025-02-06 09:59:54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0억원, 73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관은 650억원 매수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혼조세인데, 삼성전자(0.76%), SK하이닉스(1.86%) 등 반도체주가 강세다. 현대차(0.98%), 셀트리온(0.90%) 등도 오름세다. 반면, KB금융(-5.93%), 신한지주(-0.59%) 등은 약세다....
고려아연 '역공'…계열사 통해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제안 2025-02-05 14:41:54
별도 기준 730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22년 영업 손실 1천80억원, 2023년 영업 손실 1천420억원 등 매년 적자 폭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풍 측은 영풍정밀의 주주제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한전선, 13년 만에 매출 3조 돌파…"신규 수주 효과" 2025-02-05 13:55:21
순이익도 73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4%, 43.6% 증가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8천247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이었다. 대한전선은 "이번 실적은 회사의 본업인 케이블과 설루션 사업으로만 거둔 사실상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적 호조의 요인은 미국, 유럽, 아시아...
역공 나선 최윤범 "영풍 거버넌스 문제 심각…집중투표제 도입" 2025-02-05 12:11:53
안전 문제 등을 꼽았다. 영풍은 2021년 별도 기준 730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22년 1080억원, 2023년 1420억원 등 매년 적자 폭을 키워왔다. 영풍정밀은 영풍 경영진이 그동안 설비 투자에 소극적 행태를 보여 본업인 제련사업에서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했고, 적자 누적으로 2013년 주당 150만원을 상회하던...
“부당대출 현 경영진 책임” 이복현, 우리금융 직격 2025-02-05 08:57:47
총 730억원 규모의 부당 대출을 해 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직격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따르면 우리은행 부당대출 액수의 절반 이상이 임종룡 회장 등 현 우리금융지주 경영진이 취임시기인 2023년 3월 이후 취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이 발표한...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401억원 '역대 최대'…1년 새 24%↑ 2025-02-05 08:36:07
38.5% 급증했다. 반면 전월세대출은 같은 기간 12조1천730억원에서 11조5천250억원으로 5.3% 줄었다.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뿐 아니라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 공급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대출 평잔과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각각 약 4조9천억원, 32.4%로 집계됐다. 개인사업자대...
부당대출 2,334억원 적발…우리금융, 생보사 인수 영향은 2025-02-04 17:54:31
<기자> 2,334억, 892억, 649억.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진행한 은행 정기검사에서 적발된 부당대출 규모입니다. 이복현 원장이 예고한 '매운맛', 내용의 상당 부분은 우리금융에 집중됐습니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대출 비리. 앞서 350억 원이 부당하게 취급됐는데요. 이번 정기검사에서...
우리금융 경영등급 하향 위기…동양·ABL생명 인수 차질빚나 2025-02-04 17:28:45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730억원을 비롯해 101건·2334억원, 국민은행 291건·892억원, 농협은행 90건·649억원이다. 우리은행의 손 전 회장 관련 부당대출은 작년 8월 발표 당시 350억원 외에 380억원을 추가로 적발됐다. 전체 730억원 중 61%인 451억원은 임종룡 현 회장 취임(2023년 3월) 이후 취급됐다. 또 46.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