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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형 유통업체 불공정 횡포 실태조사 2013-12-11 06:01:07
3천400개 납품업체 대상 인테리어비·판촉사원파견 점검 공정거래위원회가 유통업계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살펴보기 위해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실태조사를 벌인다. 공정위는 1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TV홈쇼핑과 거래하는 3천400여개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서면 실태조사를 벌여...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룹인사·홍보실 신설…임원 인사 단행 2013-12-09 18:01:26
횡포 논란이 불거지면서 기업이미지가 실추되고, 실적 성장세 둔화 기조가 이어지는 등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조직 개편으로 풀이했다.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을 통해 각각의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역량에 보다 집중, 글로벌 뷰티 시장을 이끄는 ‘원대한 기업’이란 그룹 비전 달성에...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경제 민주화 3년, 무엇을 남겼나…손발 묶인 국내 대기업…외국기업이 시장 장악 2013-12-06 17:39:35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은 대기업들의 횡포를 어느 정도 막는 역할을 했다. 지난 5월 남양유업 사태가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본사 직원이 대리점을 상대로 무리하게 제품을 떠넘기면서 불거진 이 사건은 ‘갑의 횡포’에 대한 사회적 지탄이 이어지면서 대기업들이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해온 부당한 영업 관행을 바로잡는...
아모레퍼시픽, 사장 교체‥경영변화 예고 2013-12-03 17:16:03
등 이른바 `갑의 횡포`로 도마에 올랐던 아모레퍼시픽이 사장을 전격 교체했습니다. 화장품 시장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이번 인사로 그룹 경영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대표가 1년도 채 안 돼 교체됩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오늘 사장단 인사를 통해 손영철 대표를...
`더이상은못참아` 서영명 작가, JTBC·제작사에 52억 손해배상 소송 `왜?` 2013-12-03 10:16:21
권리를 위해 그들의 횡포를 상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제 마지막으로 법의 힘을 빌릴 것입니다. 전 그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 합니다. 돈이 목적이 아닙니다. 못 들은 체하던 그들에게 드라마작가의 얘길 듣게 하고 못 본 체하던 이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장단 인사…백정기 부회장 신규 선임 2013-12-03 10:06:47
업계에서는 대리점주에 대한 갑의 횡포 논란이 불거지고, 상생 비상경영을 선포하는 등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사로 풀이하고 있다. 백정기 신임 아모레퍼시픽그룹 부회장은 태평양 인력개발연구원 부원장, 아모레퍼시픽 인사총무부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bgf리테일 대표이사 사장을 맡기도 했으나 아모레퍼시픽...
카드사, 고객 금리인하요구권 전격 시행 2013-12-03 06:01:38
횡포로 고객 불만이 터지면서 신용대출은 대출자가 금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금리 인하요구권을 은행 내규에 넣었다. 금융당국은 카드사의 금리 인하요구권 본격 시행과 더불어 대출 금리 추가 인하도 지속적으로 지도할 방침이다. 카드사들이 이달 들어 카드론은 연평균 0.9% 포인트, 현금서비스 0.6%...
아름다운 기업, 박의태 회장의 선언 `돈치킨의 신화창조` 2013-12-02 16:59:25
우유회사의 횡포를 통해 알려진 `갑의 횡포`라는 말은 여타 다른 회사들에게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는 것이 알려져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창업을 꿈꾸던 예비창업자들을 실의에 빠뜨린 여러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횡포가 알려지면서 예비 사장님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계약서에 사인을 하면 180도 돌변하는...
'제2 남양유업 사태' 예방…공정위 대리점 고시 제정 2013-12-01 12:00:40
사태로 이슈화된 본사의 '밀어내기' 횡포를 규율하기 위해 본사·대리점 간의 불공정 행위를 명확히 규율하는제도가 내년 초 시행된다. '솜방망이 처벌' 비판이 다시 나오지 않게 하려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실질 과징금 부과 수준도 대폭 강화된다. 공정위는 기업 본사와 대리점 간의 불공정 거래...
`비자·마스터` 벗어나기‥카드사 독자노선 2013-11-29 17:08:28
관계자는 "비자와 마스터카드 등의 수수료 횡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카드사들이 전략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당국도 국부유출을 막기 위해 카드사들이 걷고 있는 독자노선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해외브랜드사의 연회비를 20~30% 정도 낮추도록 유도하고 해외에서 결제할 때 원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