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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요청에…현대모비스 증설 '고민' 2014-01-19 21:22:26
‘닷지 듀랑고’에 들어가는 프런트·리어 섀시 모듈(여러 부품을 모아놓은 덩어리)을 생산한다. 자동차의 하체를 담당하는 셈이다. 현대모비스는 예기치 않게 이 공장을 인수해 ‘알짜’로 탈바꿈시켰다. 2009년 말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하기로 한 미국 부품업체 아빈메리터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생산 시작을...
두근두근 '별에서 온 그 車'…디트로이트를 홀리다 2014-01-17 21:37:59
웍스)’를 처음 내놓았습니다. 작고 단단한 차체에 리어윙 등 주행성능을 높여주는 다양한 무기로 무장했죠. 이 차의 1.6l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이 200마력을 훌쩍 넘습니다. 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도 곧 들어오겠죠? 4. 닷지 뉴 바이퍼우리나라에선 픽업트럭과 작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터쇼]볼보차, NAIA '베스트 컨셉트카' 수상 2014-01-17 15:31:36
cture)'를 기반으로 신임 디자인 총괄 부사장인 토마스 잉엔라트의 디자인을 더했다. 4인승 2도어 suv로 쿠페와 같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라인을 구현했으며, 21인치 알로이 휠과 볼륨감 있는 보닛을 적용했다. t자형 led 주간주행등과 새로운 형태의 리어 램프, 플로팅 그릴 등은 향후 양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시승기]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700h, 시동소리는 안들리고…주행·정숙성 '굿' 2014-01-16 06:58:10
k7과 별 차이가 없다. 리어램프 위에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붙인 정도다. 차량 앞부분의 호랑이코 그릴(일명 슈라이어 그릴)과 led(발광다이오드)조명을 눈썹처럼 붙인 제법 매서운 눈매의 헤드램프 등은 언제봐도 멋있다. 시동을 걸어도 걸린 건지 모를 조용함 역시 하이브리드만의 특징이다. 이 차에는 최고출력 159마력,...
[시승기] 벤츠 뉴 S500, 아름다운 내·외관…가속주행·핸들링 민첩 2014-01-16 06:58:03
수 있게 했다. 보닛 앞부분 끝에서 리어램프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보디라인은 보기에만 좋으라고 만든 게 아니었다. 공기흐름을 제어해 차량이 받는 저항을 최대한 낮추는 역할도 한다. 실내도 외관만큼이나 아름답다. 운전석에 앉으면 큼지막한 계기판과 가운데 부분의 모니터가 눈에 들어온다. 계기판에는 디지털...
[모터쇼]포르쉐, 911 타르가 4 첫 선 2014-01-15 21:53:13
랩 어라운드 리어 윈도우를 채택했다. 하지만 기존과 달리 신형 소프트 톱은 버튼 조작만으로 여닫을 수 있다. 신형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두 가지 차종으로 출시된다. 911 타르가4는 3.4ℓ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해 최고 350마력을 발휘한다. 포르쉐 듀얼 클러치(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조합하면...
[모터쇼]토요타, 스포츠 쿠페 'FT-1' 선봬 2014-01-15 11:45:07
역학 성능을 위해 공기 흡입구와 배기구, 리어윙 등을 다듬었다. 조종석의 배치를 개선, 후륜 구동방식에 적합한 중량 배분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전·측면 유리는 2000gt 디자인을 채택했다. 실내는 인체공학적 구조로 설계돼 저중심을 실현했다. 여기에 f1에서 따온 스티어링...
[모터쇼]인피니티, 컨셉트카 '오 루즈' 공개 2014-01-15 11:39:41
레이싱 팀과의 기술 협업으로 태어났다. 전면 스플리터와 리어 디퓨저, 사이드 실 스커트, 루프와 도어 미러 케이스 등 공기 역학을 높이는 각종 부위에 탄소섬유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q50보다 낮고 넓다. 휠 아치도 20㎜ 넓게 만들어졌다. 또한 21인치 경량 단조 알로이 휠, 듀얼 배기 스포츠...
렉서스, V8 450마력 RC-F 한국 도입 가능성은? 2014-01-12 16:14:42
색상과 그래픽이 달라진다. 액티브 리어 윙은 정지 시 쿠페 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시속 80㎞에서 펼쳐지고 40㎞ 이하에서 접힌다. 무엇보다 관심은 이 차의 한국 도입 여부다. 지난해 한국토요타는 슈퍼카 lfa를 서울모터쇼에 등장시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형식승인 문제로 한정...
영화속 그 의상…남자들은 왜 아르마니 슈트에 열광할까 2014-01-10 21:38:36
한 주인공 조던 벨포드 역을 맡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맞춤 슈트를 입고 나온다. 성공한 남자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소품이다. 어깨선을 강조한 재킷, 주름 잡은 바지, 대담한 패턴의 넥타이…. 이 옷의 제작엔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실제로 참여했다. “당시는 패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