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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KGM 회장 "현대차가 진출 안하는 남태평양서 차 팔 것" [인터뷰] 2025-04-14 11:38:17
덩치 큰 놈 많을 때 덩치 작은 애들은 작은 데 가서 노는 게 실속”이라며 “한 시장에서 1만대를 팔기보다 여러 시장에서 1000대씩 팔아 1만대를 만드는 것이 우리 목표”라고 강조했다. 곽 회장은 KGM의 경영 전략을 ‘저인망식 판매’라고 소개했다. 그는 “재작년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나...
"현대차 5000만원이 사람 살렸다"…'777억' 부자의 고백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4-13 06:50:03
덩치를 불리겠다”도 강조했다. 이를 통해 2030년 매출 1조원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다소 허황될 수 있지만 작년 말 기준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408억원, 유형자산 460억원을 갖고 있어 현금 동원력은 충분하다. 혹시 부족한 자금은 유상증자로 메꿀 것이냔 질문엔 “지분 희석과 주주 가치가 훼손되는 건...
애슐리도 뉴발란스도 ‘대박’...이랜드, 구조조정 10년 만에 재비상 2025-04-12 12:58:17
영역을 확장하며 덩치를 키웠다. 패션 중심에서 벗어나 ‘의·식·주·휴·미·락’ 등을 6대 핵심 사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박 회장의 청사진이었다. 그러나 이내 문제가 불거졌다. 야심 차게 인수한 기업들이 기대 이하의 성과를 냈다. 여기에 캐시카우(현금창출원) 노릇을...
프라다, 베르사체 2조원에 인수…명품산업 지각변동 2025-04-11 17:30:31
상대적으로 작은 덩치를 더 키워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브랜드로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11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라다는 미국 패션 기업 카프리홀딩스에서 베르사체 지분 100%를 12억5000만유로(약 2조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프라다는 인수 자금 대부분을 부채로 조달할 계획이다. 두...
[천자칼럼] 초대형 IB 2025-04-10 17:41:02
운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덩치가 커지고 업무가 늘었다고 해서 진정 초대형 IB로 부를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최소한 아시아 시장에서 M&A와 주식 발행 주선, 자기자본 투자 등은 해야 초대형 IB란 명칭이 무색하지 않을 듯싶다. 증권업계의 지속적인 레벨업을 기대해 본다. 박준동 논설위원 jdpower@hankyung.com
부동산에 쏠린 초대형 IB, 내년부터 모험자본 투자 늘려야 2025-04-09 18:17:54
투자은행(IB)이 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덩치를 키워 모험자본 투자를 대폭 늘리도록 하겠다는 게 금융위원회가 9일 내놓은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 방안’의 핵심이다. 금융위 계획대로라면 당장 내년부터 4조원, 3년 내 10조원 넘는 자금이 중소·중견기업과 벤처기업 등으로 흘러들어간다. A등급 회사채에 증...
덩치 더 커지는 초대형 IB…中企·벤처에 10兆 '돈줄' 2025-04-09 18:01:21
원금을 보장해준다. 금융위원회는 초대형 IB의 덩치를 키워주는 대신 발행어음·IMA 자금으로 모험자본에 의무적으로 투자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연 10개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2017년 초대형...
눈높이 낮춘 기아…PBV·픽업트럭으로 '관세 파도' 넘는다 2025-04-09 17:54:17
322만 대로 설정하고 2027년(375만 대) 2030년(419만 대) 등 연평균 5%씩 덩치를 키우겠다고 밝혔다. 2030년 목표인 419만 대 중 60%(246만 대)는 미국(101만 대) 유럽(77만 대) 한국(58만 대) 등 선진시장에서, 나머지 40%는 인도(40만 대) 등 신흥시장에서 각각 팔기로 했다. 판매 지역을 넓혀 보호무역 확산 등 지정학적...
카카오 '몸값 11조' 카카오엔터 판다 2025-04-08 17:54:39
16.5% 증가했다. 카카오엔터는 잇단 인수합병(M&A)으로 덩치를 키웠다. 2022년엔 약 1조원을 투입해 북미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시와 타파스를 인수했다. 유명 연예인인 유희열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인수하기도 했다. 카카오엔터의 자회사는 202년 14개에서 지난해 42개로 늘어났다. 2023년 카카오와 함께 SM엔터테인먼...
[백광엽 칼럼] 수명 다해가는 '플랫폼 USA' 2025-04-08 17:47:04
것이라던 기대는 여지없이 빗나갔다. 덩치를 키운 중국은 경제 스파이 행각, 글로벌 공급망 위협 등으로 세계의 골칫거리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극적 귀환도 ‘룰 파괴자’ 중국을 제어할 적임자라는 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출범 두 달여 만에 세계는 미국마저 프랑켄슈타인을 닮아간다는 공포와 맞닥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