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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석현준 '킬러본색'…'전차군단' 뒤흔들다 2016-08-08 17:47:21
손흥민(24·토트넘) 동점골, 석현준(25·포르투) 역전골.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로 한국 축구 올림픽대표팀에 합류한 두 선수가 보여준 진가(眞價)다. 결정적인 순간 골을 터트린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은 ‘골리앗 전차군단’을 막판까지 몰아세웠다. 신태용 감독이 고심...
[포커스]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한국, 독일과 3-3 무승부 2016-08-08 17:05:01
▲ 재역전골을 터뜨린 석현준(자료사진 = 대한축구협회) 석현준의 재역전골이 터졌을 때 우리 선수들은 짜릿한 3-2 펠레 스코어 승리를 거두는 듯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추가 시간 3분이 주어졌을 때 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이었지만 그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허탈하게 종료 휘슬 소리를 들어야 했다....
[리우] 한국 축구, 독일과 3-3 무승부..멕시코와 비겨도 8강 2016-08-08 08:47:04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황희찬과 손흥민, 석현준의 골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1승1무가 돼 11일의 멕시코 전에서 최소한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르게 됐다. 1차 피지 전에서 8:0 대승을 거둔 뒤 2차 독일 전에서 비긴 한국은 골득실에서 2위 멕시코를 4골 차이로 앞서면서 현재 1위를...
[리우올림픽] 한국, 독일과 3-3 아쉬운 무승부… `황희찬·손흥민·석현준 골` 2016-08-08 08:03:54
독일과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황희찬·손흥민·석현준이 골을 터뜨렸지만 세 골을 내주면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42분 석현준의 득점으로 8강 진출을 눈앞에 뒀으나, 후반 추가시간 독일에 프리킥 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비겼다. 대표팀은 황희찬을 최전방에 세웠다.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 손흥민을 문창...
[이관우 기자의 여기는 리우!] '25시 사나이' 정몽규 선수단장의 '옆집 아재' 리더십 2016-08-07 18:27:39
같다”며 “해외파인 석현준이나 손흥민 선수를 후반에 투입해 골을 노리면 어떨까 싶다”는 ‘전략 구상’을 제시하기도 했다.이것저것 챙기는 게 많다 보니 선수들과 현지 동포 사이에서 그는 ‘옆집 아재’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말이 잘 통하고 어울리기가 편하다는 평이다....
`올림픽축구` 한국 피지 일본반응은? 2016-08-06 07:50:51
류승우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권창훈 석현준 2골, 손흥민이 1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한국은 C조 1위로 올라섰다. 같은 날 독일과 멕시코는 2-2로 비겨 나란히 공동 2위를 차지했고 피지(1패)가 최하위로 쳐졌다. 한국은 8일 독일과 2차전을 치른다. 경기 후 일본 축구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2CH와 야후, 각종...
[집중분석] 류승우 `해트트릭+1도움+PK 2개 유도`, 리우올림픽 개막식 D-1 2016-08-05 21:52:10
석현준이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멀티골을 77분과 90분에 각각 터뜨렸다. 왼발 발리슛(77분)과 헤더슛(90분) 성공 순간은 골잡이로서 석현준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입증하는 것이었다. 류승우는 후반전 추가시간에 8-0을 만드는 해트트릭 완성골을 터뜨리며 리우올림픽 한국선수단 전체에게 희망의 천사가 된...
[리우올림픽 개막] 류승우, '떠돌이' 설움 날린 골·골·골! 2016-08-05 18:48:13
달려들었다. 후반 23분 투입된 손흥민(토트넘)과 석현준(포르투)이 주인공이다. 손흥민은 후반 27분 류승우가 유도한 페널티킥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석현준은 후반 32분과 후반 44분 연거푸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는 후반 종료 직전 류승우가 세 번째 골을 넣으며 마무리됐다.8 대 0의 대승을 거둔 한국은 최다 골 차 승리...
FIFA 반응 "손흥민 석현준 피지에 고통" 2016-08-05 16:22:39
▲한국 피지전 석현준 골세리머니 (사진=MBC 중계방송 캡처)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피파랭킹 187위’ 피지를 대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5일 오전(한국 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노바아레나에서 열린 피지와의 2016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1차전서 8-0으로 승리했다....
신태용호, 피지 '융단 폭격'…8강 '최상 시나리오' 완성됐다 2016-08-05 11:07:02
석현준도 골을 넣어 와일드카드 자격을 증명했다.석현준은 후반 45분 추가 득점,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세 번째 선수(권창훈, 류승우 순)가 됐다. 류승우는 추가 시간에 한 골을 더 보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 본선 역사상 첫 해트트릭이다.신 감독이 4일 기자회견에서 사실상 총력전을 선언하며 필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