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야구 올스타전 전적] 드림올스타 13-8 나눔올스타 2017-07-15 21:15:27
패전투수 = 양현종(KIA·나눔올스타) △ 홈런 = 최정 1·2호(1회1점·3회1점·SK), 이대호 1·2호(1회1점·3회1점·롯데), 구자욱 1호(3회1점·삼성·이상 드림 올스타) 최형우 1호(8회3점·KIA), 나성범 1호(9회2점·NC), 이형종(9회1점·LG·이상 나눔 올스타) (대구=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선배님, 사진 찍어도 될까요"…이승엽은 선수에게도 슈퍼스타 2017-07-15 17:06:34
뜻깊다"고 말했다. '이승엽 키드' 이형종(LG 트윈스)도 이날만큼은 이승엽 바라기였다. 그의 등번호는 36번이다. 이승엽의 배번과 같다. 이형종은 "초등학교 때부터 36번을 달았다. 이승엽 선배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어서였다"며 "이승엽 선배님은 드림 올스타, 나는 나눔 올스타라는 점이 아쉽다. 기회가...
김대현 무실점+홈런 3방…LG, 5할 승률 지키며 전반기 마감 2017-07-13 21:50:33
이형종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LG는 3회부터 7회까지 5이닝 연속 득점하며 상대 추격 의지를 꺾었다. 차우찬의 부상 공백으로 모처럼 선발 등판 기회를 잡은 김대현은 5⅓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3패)째를 챙겼다. 5월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68일 만에 따낸 승리였다. SK는 8회말...
[고침] 체육(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8:13:06
타자 이형종(LG 트윈스), 김민식(KIA)이 출전한다. 올해 신설한 퍼펙트히터는 15일 치른다. 공 10개를 쳐서 6개의 과녁을 명중시키는 방식으로 과녁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수 심창민(삼성), 김재윤(kt), 타자 최주환(두산), 손아섭(롯데), 구자욱(삼성, 이상 드림 올스타), 투수 임찬규(LG), 김윤동(KIA),...
최정·한동민·로사리오, 올스타 홈런더비 경쟁 2017-07-12 16:08:27
이형종(LG 트윈스), 김민식(KIA)이 대표로 나선다. 올해 신설한 퍼펙트히터는 15일 치른다. 공 10개를 쳐서 6개의 과녁을 명중시키는 방식으로 과녁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수 심창민(삼성), 김재윤(kt), 타자 최주환(두산), 손아섭(롯데), 구자욱(삼성, 이상 드림 올스타), 투수 임찬규(LG), 김윤동(KIA),...
'영원한 9번' 이병규, 잠실 열광시킨 굿바이 히트 2017-07-09 22:05:23
이형종, 임찬규, 이동현 등 현 LG 선수단에 이어 최동수(육성군 타격코치), 이상훈(피칭아카데미원장), 강영훈(선수단 1호차 기사), 김재환(운영팀 과장), 이병규 팬들의 축하 영상이 전광판에 띄워졌다. 영상 편지의 마지막 주인공인 이병규의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직접 마운드로 걸어나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병규의...
KIA, 6년 만의 전반기 1위 확정…넥센은 7연승 2017-07-08 22:20:38
중견수 이형종이 몸을 날리면서 공을 걷어내려 했지만, 공이 들어간 글러브가 벗겨지면서 '안타' 판정이 나왔다. 롯데 자이언츠는 사직 홈 경기에서 김문호의 2타점 결승타로 SK 와이번스에 6-4로 재역전승을 거두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1회말에 올 시즌 리그 세 번째인 삼중살을 당하고 고개를 떨어뜨린 롯데는...
송광민 4타점·윤규진 7이닝 2실점…한화, 3연패 탈출 2017-07-08 21:23:53
LG 중견수 이형종은 몸을 날리면서 공을 걷어내려 했지만, 공을 담은 글러브가 벗겨지면서 '안타' 판정이 나왔다.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이는 2루타였다. 1회말 무사 1루, 2회말 무사 1루 기회를 모두 병살타로 무산시킨 LG는 이후 윤규진의 구위에 눌려 좀처럼 추격하지 못했다. 4회와 6회, 8회 올린 득점...
한화 윤규진,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7이닝 2실점 2017-07-08 20:43:32
중전 안타를 맞았지만 이형종을 3루수 앞 병살타 처리했다. 윤규진이 안정감 있게 마운드를 지키자 한화 타선은 2회초 송광민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뽑고 4회 양성우의 좌전 적시타로 추가점도 냈다. 3-0으로 앞선 4회 1사 후 박용택에게 볼넷을 내준 윤규진은 1루수 윌린 로사리오가 양석환의 땅볼을 뒤로 흘려 1,3루에...
35점 쏟아진 혈전…승리는 SK, 기록은 KIA 2017-07-05 23:26:04
치고 나가자 백창수, 강승호, 박용택, 양석환, 이형종이 총 6타자 연속 안타를 치며 5점을 뽑았다. 정성훈이 삼진으로 물러나 연속 타자 안타 행진은 끊겼지만, 채은성이 다시 우전안타를 치고 3루에 도달한 이형종이 상대 우익수 나성범의 송구 실책으로 홈까지 밟아 LG는 3회에만 6점을 얻었다. LG 선발 차우찬은 5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