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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많은 장맛비 내린 휴일…해수욕장·관광지 한산 2017-07-02 16:15:48
옛 대통령 별장인 충북 청주 청남대에도 이날 800여명이 입장했으나 평소 주말보다는 훨씬 적었다. 반면, 궂은 날씨 때문에 야외로 나가지 못한 시민이 몰리면서 도심 영화관과 음식점 등은 북적였다. 그동안 극심한 가뭄에다가 폭염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은 농촌 지역에서는 기다리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분주한 하루를...
'후텁지근한 휴일' 더위 피해 해수욕장·피서지 인파 2017-06-25 16:13:49
청주시 문의면 청남대에는 2천여명의 행락객이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을 걸으며 풍광을 만끽했다. 농촌 들녘에서는 농부들이 반가운 비 소식에 논 물꼬를 점검하고 농작물 상태를 살피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기대보다 적은 비가 내리면서 극심한 가뭄을 해결하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했다....
더위 피해 산, 계곡으로…충북 유명 산 등 피서 인파 2017-06-18 13:36:36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시 문의면 소재 청남대에도 2천여명이 찾아 대청호를 따라 조성한 역대 대통령 길을 산책을 하거나 대통령 기념관 등 시설을 관람했다. 괴산호 주변에 조성한 괴산 산막이 옛길에도 천혜 절경을 감상하려는 단체 관광객 방문이 이어졌다. 도심을 벗어나지 못한 시민은 영화관을 찾거나 청주 상당산성,...
영화·드라마 메카로 뜬 청주…올해 7편 촬영 2017-06-18 12:06:18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와 대청호가 있다. 전통과 근대, 현대 등 여러 모습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다. 사통팔달 도시라는 점도 영화·드라마 제작사를 끌어들이는 매력의 하나이다. 청주는 국토의 중앙에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좋고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있다. 최근 출범한 청주영상위원회도 영화·드라마 제작을...
초여름 더위 잊자…전국 해수욕장·산 때이른 피서 인파 2017-06-11 16:47:00
식혔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오후 1시까지 2천300명의 나들이객이 입장해 대청호반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겼다. 경주 예술의 전당과 서라벌문화회관 등에서는 세계피리축제 마지막 날 행사로 세계피리 명인 대전, 세계 전통악기 전시, 대금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해병대 문화축제 이틀째 행사가 열린 포항...
반가운 빗방울 속 전국 산·바다·유원지 행락객 발길 2017-06-06 16:29:13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는 오후 1시까지 2천여 명이 방문, 대통령기념관과 주변 정원을 둘러보고 대청호 풍광을 즐겼다. 설악산과 오대산, 태백산, 지리산, 모악산, 내장산 등에도 산행을 즐기는 행락객이 발길이 계속됐다. 거북바위, 구연서원, 요수정 등 볼거리가 가득한 경남 거창군 수승대에는 계곡에 발을 담그거나...
충북 '봄 여행주간' 여행객 168만명…전년比 24.9%↑ 2017-05-29 09:45:12
내음 축제, 청남대 영춘제, 단양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 봄철 걷기여행 축제 등이 열려 예년보다 많은 여행객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충북 관광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소만' 더위에 전국이 후끈…물놀이장·축제장 피서 인파 2017-05-21 16:11:51
청남대에는 오후 1시 30분 기준 3천500여 명이 입장해 역대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재즈토닉 페스티벌 2017'도 열려 방문객들은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재즈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월악산과 속리산 국립공원에는 각각 8천여 명과 5천여 명의 탐방객이 찾아 짙어가는 녹음을 즐겼고, 신불산과 가지산,...
마음은 바닷물에 '풍덩'…때 이른 더위 속 전국 축제장 '북적' 2017-05-20 16:41:16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도 오후 3시까지 4천500여명이 찾아 싱그러운 정원수와 봄꽃 향연을 만끽했다. '향수'의 시인 정지용 고향인 충북 옥천에서는 제30회 지용제가 열렸고 주민 등은 시 낭송, 노래공연, 소달구지 타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속리산과 계룡산, 월악산 국립공원에도 각각 5천여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