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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19일ㆍ금) 2019-07-19 14:00:00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송고) ▲ "하필이면 주말에"…태풍 다나스 북상에 피서지 상인들 '울상'(송고) ▲ '진흙의 향연' 보령머드축제 개막…대천해변서 28일까지(송고) ▲ "태풍 다나스 '물 폭탄' 뿌린 2014년 나크리 닮은 꼴"(송고) [국제] ▲ 日, 한국대사...
황하나 "아버지 '경찰청장 베프' 아니다…선행할 것" [종합] 2019-07-19 13:40:13
의지를 보였다. 또 황하나의 상습 마약투약 혐의와 함께 황하나가 지인에게 "우리 아버지가 경찰청장 베프(베스트 프렌드, 절친)"라고 말해 논란이 됐던 부분에 대해서도 "아니다"며 "죄송하다"고 답했다. 황하나는 이날 수원지법 형사1단독(이원석 판사) 심리로 진행된 마약류 관리에 관한...
황하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받고 석방…"선행하며 살 것" 2019-07-19 12:53:22
마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가 19일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이날 이 사건 선고 공판에서 황하나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 220만 560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이...
실형 면한 황하나 "과거 반성…아버지 '경찰청장 베프' 아냐"(종합) 2019-07-19 12:24:08
실형 면한 황하나 "과거 반성…아버지 '경찰청장 베프' 아냐"(종합)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박유천처럼 '자유의 몸'으로 석방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 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19일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황 씨는 석방된 이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7-19 12:00:00
■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마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19일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이날 이 사건 선고 공판에서 황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종합] 황하나 집행유예 선고, 감방 안간다…法 "반성하니까" 2019-07-19 11:53:41
럭셔리 블로거로 알려졌던 황하나는 이후 jyj 박유천과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결혼발표까지 했던 박유천과는 지난해 8월 결별 소식을 알렸지만, 황하나는 높아진 인지도를 이용해 인스타그램에서 제품 홍보 등을 하면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마약 혐의' 황하나, 1심 집행유예 2년 선고로 석방 2019-07-19 10:53:39
마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19일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이날 황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40시간의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 220만560원의 추징을 선고했다.이 판사는 "피고인은 수 회에 걸쳐...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2019-07-19 10:33:29
'마약 혐의' 황하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1심 선고로 옛 연인 박유천처럼 '자유의 몸'으로 석방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마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가 19일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이날 이 사건...
박유천, 1억원배상 강제조정 받아…성폭행 고소인에 손배소 2019-07-18 14:26:17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선고기일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40만 원과 보호 관찰 및 마약 치료 등의 선고를 받고 구속 28일 만에 석방됐다. 박유천은 지난 2월과 3월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서울 용산구 황하나 자택 등에서 7차례에 걸쳐 투약한...
`황하나 마약 봐주기` 경찰관 검찰 송치…직무유기 등 혐의 2019-07-11 19:56:04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를 부실하게 수사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1일 서울 강남경찰서 박모 경위를 직무유기·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수수)·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을 달아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