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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6원 오른 1,477원 마감…8개월만에 장중 1.480원 넘기도 2025-12-16 15:58:11
24% 하락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기류가 다시 강해진 분위기다. 전날 외환당국과 국민연금이 연간 650억달러 규모의 외환스와프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합의하면서 환율 변동성 완화 기대가 높아졌으나, 당장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한 모양새다. 달러는 비교적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6개국...
흑백요리사2 공개에 바빠진 유통가…"개발팀 24시간 대기" 2025-12-16 15:01:00
식품, 주류업체들도 콜라보 준비에 나섰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 CU,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들은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 2 공개에 맞춰 상품개발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개발에 착수해 상품화까지 최소 4주 가량이 소요되는 만큼 화제성이 높은 레시피를 빠르게 시장에 내놓기 위해서다. 인기 셰프와 먼저...
디앤디파마텍 DD01, 국가신약개발사업 우수과제 선정 2025-12-16 14:19:42
과제로 선정돼 24개월간 약 45억5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고 있다. 현재 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간 투여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이번에 우수과제로 선정된 DD01은 디앤디파마텍이 자체 개발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및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다. DD01은 앞선 임상 결과 분석을 통해 탁월한...
나스닥 '24시간 거래' 현실 되나..."서류 SEC에 제출" 2025-12-16 09:43:37
시간외 거래(오후 4시~8시)가 운영된다. 나스닥이 주 5일 24시간 거래 체제가 되면 주간 거래(오전 4시~오후 8시)와 야간 거래(오후 9시~다음날 오전 4시) 두 개 거래로 운영된다. 주간 거래에서 오전 9시30분 개장 종과 오후 4시 폐장 종은 그대로 유지되고, 야간 거래에서 오후 9시부터 밤 12시 사이 체결 거래는 다음...
"나이키 신발 민망해서 못 신겠다"…40대 직장인의 탄식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6 09:33:34
화려한 로고보다 소재나 실루엣 등 품질에 주력해 소비자 선택을 끌어내고 있다. 이는 실적에서도 확인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로로피아나코리아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 24% 증가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글로벌시장에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해외투자자 몰리는 나스닥…"24시간 거래 위한 서류 SEC에 제출" 2025-12-16 09:31:59
제출은 주 5일 하루 24시간 거래 체제를 도입하기 위한 첫 번째 공식적인 행보가 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탈 코헨 나스닥 대표는 규제 당국과 논의를 시작했다면서 내년 하반기에 주 5일 24시간 거래를 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는 현재 월~금 미국 동부시간...
소아과 오픈런 3시간 기다렸는데…"돈 내고 줄 서라" 황당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6 07:00:03
28.6주(약 6.5개월)로 1993년(9.3주)보다 3배 이상 길어졌다. 나딤 에스마일 프레이저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28.6주라는 대기 시간은 이제 캐나다 의료 시스템을 정의하는 특징이 되었다"며 "이는 사실상 의료 배급제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이른바 ‘의료 난민’이 민간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컨시어지...
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수사 난항 겪나…체포한 용의자 석방 2025-12-16 00:05:45
보도했다. 브라운대가 있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시의 브렛 스마일리 시장은 애초 용의선상에 있는 인물로 지목해 체포했던 위스콘신주 출신 24세 남성을 증거가 충분치 않다는 판단에 따라 석방할 예정이라고 전날 발표한 바 있다. CNN은 이 남성이 이미 석방됐다고 15일 보도했다. 피터 네론하 로드아일랜드주...
호주 총격범 맨손 제압한 '시민 영웅'…수술 후원금 10억 모였다 2025-12-15 20:46:58
호주 총리,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은 앞다퉈 아흐메드의 영웅적인 행동을 칭송했다. 한편, 총격범들은 파키스탄 출신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으로 드러났다. 현지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관됐을...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호주 공영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총격범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은 부자 관계로서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참사 직후 현장에서 이들의 총기 6정을 확보하고 현장에 세워진 이들의 차량에서 급조폭발물(IED) 여러 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