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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횡령 피해액 1,414억 회수 가능" 2022-01-24 13:33:28
게 335억원, 압수한 금괴가 851kg으로 현금가 681억원 상당, 압수한 현금이 4억원 정도다. 나머지는 주식 투자로 인한 손실로 계산되며 39억원은 추적 중이다. 경찰은 피해 보전에 주력하는 동시에 공범 여부 등을 계속 수사 중이다. 한편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박성훈 단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직원 재산 400억원 동결...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인용 2022-01-18 17:18:25
오스템임플란트 재무관리 직원으로 일하며 회삿돈 총 2215억원을 빼돌려 개인 주식 투자 등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본 이씨는 1㎏짜리 금괴 851개(680억원 상당)를 매입해 가족 주거지에 숨겼다. 75억원가량의 부동산을 부인과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했다. 최예린 기자 rambutan@hankyung.com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단독범행' 자백했지만… 2022-01-14 17:21:36
재무관리 직원으로 일하며 회삿돈 총 2215억원을 빼돌려 개인 주식 투자 등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주식 투자에서 손실을 본 이씨는 1㎏짜리 금괴 851개(680억원 상당)를 매입해 가족 주거지에 숨겼다. 75억원가량의 부동산을 부인과 처제 명의로 사들이기도 했다. 경찰은 이씨의 단독 범행에 무게를 싣고 있지만 추가...
나머지 금괴 찾았다…"여동생 건물서 100kg 압수" 2022-01-12 15:50:48
오스템임플란트 회삿돈 2천215억원을 횡령한 이모(45·구속)씨의 여동생 소유 건물에서 행방을 알수 없었던 나머지 금괴가 발견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여동생 주거지에서 금괴 100㎏을 찾았다. 금괴 부분은 다 정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는 횡령금으로 금괴 851개를 사들였으며 경찰은...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시신부검…유서에 횡령사건 언급은 없어 2022-01-12 11:23:36
횡령 사건과 관련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아버지 이씨의 사망 전날인 지난 1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그의 주거지에서 1㎏짜리 금괴 254개를 압수해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인 아들(45)이 횡령한 돈으로 사들인 금괴 851개 중 755개를 확보했다. 나머지 금괴 약 100개의 행방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오스템 횡령' 부친·아내·여동생·처제까지…가족 공모 가능성 2022-01-11 16:33:10
851개 중 751개가 확보된 것이다. 이씨 아버지는 압수수색 당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그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로 한 상황이었지만 오전 7시께 실종 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색 중이다. 강서경찰서도 파주에서 운영 중인 외근팀을 이씨 아버지 수색에...
'2000억대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금괴 254개 추가 확보 2022-01-11 00:59:28
851개를 지난달 18~28일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씨 부인 명의 건물에서 금괴 851개 중 497개를 압수했다. 아버지 주거지에서 발견된 254개가 추가 발견됨에 따라 총 750여 개의 금괴를 확보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나머지 피해금을 회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공모관계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회삿돈 2000억대 빼돌린 이모씨 가족 건물 압수수색…금괴 찾기 나섰다 2022-01-10 21:26:01
다가구주택에는 이씨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적 직전 이씨가 가족에게 증여한 부동산 중 하나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 등에 따르면 이씨는 한국금거래소에서 1㎏짜리 금괴 851개를 지난달 18∼28일 매입했다. 경찰은 이씨가 은신하던 경기 파주시의 이씨 부인 명의 건물에서 금괴 851개 중 497개를...
[속보]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범 증여 건물 수색…사라진 금괴 찾을까 2022-01-10 20:12:52
다가구주택에는 이씨의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적 직전 이씨가 가족에게 증여한 부동산 중 하나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 등에 따르면 이씨는 한국금거래소에서 1㎏짜리 금괴 851개를 지난달 18∼28일 매입했다. 경찰은 이씨가 은신하던 경기 파주시의 이씨 부인 명의 건물에서 금괴 851개 중 497개를...
`19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주식 `몰빵` 했었다 2022-01-09 16:45:47
260만여주(837억원어치)를 팔았고, 같은 달 18일부터 28일까지 680억원어치인 금괴 1kg짜리 851개를 사들였다. 이외에도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의 주식계좌에서 본인과 아내 등의 계좌로 100억여원을 분산 송금했다. 이에 따라 회사가 회수 불가능한 횡령액 규모도 더 커질 우려가 있다. 경찰은 이씨가 윗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