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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홍대상권' 임대료 연속 고공행진 무한 상한가를 달린다 2013-04-17 12:40:00
건설 등, 호재가 겹쳐 최근 2~3년 사이 땅값이 2배 이상 올랐고 전국에서 임대료, 권리금이 최고 많이 오른 대표 상권이라고 업계관계자들은 말한다. 장기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도 트리플 역세권에 수익형 멀티 쇼핑몰의 분양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은 가운데 단연 홍대상권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영타운 멀티백화점이...
제자리걸음 걷는 서울 알뜰주유소 2013-04-14 18:07:14
반면 비싼 땅값 탓에 서울은 4개월째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전국 알뜰주유소는 896곳으로 2월에 비해 33곳 늘었다. 지난해 11월 809개소에 비해서는 90곳 가까이 증가한 규모다. 이에 비해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 시내에서는 같은 기간 알뜰주유소가...
코레일, 용산개발 땅값 5470억 반환 2013-04-11 17:30:36
6월7일(8500억원)과 9월8일(1조1000억원)에 나머지 땅값도 돌려줄 방침이다. 용산역세권개발(주)은 이번 사업 청산으로 코레일의 손실과 자금조달 부담이 7조3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산했다. 코레일은 우선 땅값(2조4167억원)과 금융이자(2690억원)를 드림허브에 돌려줘야 한다. 또 토지 취득·등록세(3680억원)와 사업...
코레일, 용산사업 땅값 반환‥청산절차 돌입 2013-04-11 14:59:31
최대주주이자 부지 원소유주인 코레일의 땅값 반환으로 사업이 실질적인 청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11일 오전 철도정비창 부지 땅값으로 받은 2조4천167억원 가운데 5천470억원을 시행사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에 입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코레일이 드림허브와 맺은 토지매매계약이 오는...
<'파국' 용산사업 2조4천억 ABS·ABCP 상환 '복병'> 2013-04-10 06:15:05
코레일, 땅값 반환해 상환 방침…자금조달이 관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청산 절차를 밟기로 함에 따라 국내외 투자자들이 쥔 2조4천억원의 자산담보부증권(ABS)과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상환 요청 여부가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최종 상환 책임이 있는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땅값을 반환, 이...
<무너진 용산개발사업…코레일 재정손실은?> 2013-04-09 17:09:58
9월까지 나머지 땅값을 모두 갚고 용산철도정비창 부지 소유권을되찾을 계획이다. 그러나 3조원에 이르는 토지대금 반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토지 반환 대금 마련을 위해서는 조 단위의 부채를 추가로 부담할 수밖에 없는상황이기 때문이다. 코레일은 이 금액을 금융권 단기차입이나 법을 바꿔...
용산개발 좌초, 1조원 증발 2013-04-09 16:51:48
코레일의 추가 지원없이 땅값 이자를 통한 자금조달 등 내년 3월 건축허가전까지 1조 2,630억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회생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코레일 관계자 "지금 회생가능성이 있나? 돈 댈 사람이 있어야지. 정부는 우리보고 손떼라고 하는 판인데 무슨 중재를 하나" 이제 남은 건...
용산개발사업 6년 만에 결국 무산…허공으로 날아간 1조6000억…민간출자사 줄소송 예고 2013-04-09 01:06:54
우려된다. 현재 자본금 8조7000억원에는 앞으로 받을 땅값 일부인 2조6000억원이 포함돼 있다. 이미 받은 땅(용산 철도정비창 부지)값 2조4000억원도 돌려줘야 한다. 자본금이 줄면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도 어려워진다. 사업 청산으로 자본금(25%, 2500억원)과 랜드마크빌딩 계약금 4161억원도 회수하기 쉽지 않을...
<'무너진 용산개발' 어떻게 되나>(종합) 2013-04-08 19:59:37
반납하기로 했다. 땅값 일부를 납입하면 코레일과 드림허브 사이에 맺은 토지매매계약에 대한 해지권이 자동으로 발동된다. 따라서 드림허브는 토지 소유권을 잃고 청산 절차를 밟을 수밖에 없다. 지난달 12일 만기가 돌아온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2억원을 갚지 못해채무불이행(디폴트)에 빠진 지...
용산개발사업 6년만에 결국 무산…청산 결정(종합2보) 2013-04-08 19:42:14
오는 9월까지 나머지 땅값을 모두 갚아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의 소유권을 되찾고, 이달 말까지 드림허브에 협약이행보증금 2천400억원을 청구할 계획이다. 최악의 사태를 피하지 못한 것은 드림허브가 지난달 12일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의 이자 52억원을 내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진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