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대그룹 인사 마무리…키워드는 '쇄신·혁신' 2025-12-18 17:54:46
하러 사장을 신임 연구개발(R&D)본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사장 4명을 포함해 219명을 승진시키는 임원인사를 했다. 현대차그룹을 끝으로 주요 그룹 모두 내년을 위한 진용을 꾸렸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등 주요 그룹의 올해 인사 키워드는 쇄신과 혁신으로 요약된다. 미국의 관세정책이 부른 새로운 무역질서와...
유휴 여객기로 화물 운송…코로나 위기 돌파한 '역발상' 2025-12-18 17:37:47
대한항공은 1334억원 흑자를 냈다.◇세계 10위권 항공사로 발돋움화물기 승부수로 코로나19 위기를 넘긴 2020년 9월, 이동걸 당시 산업은행 회장이 조 회장을 찾았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제안하기 위해서였다. 부채비율이 2291%에 달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새 주인을 맞이하지 못하면 공중분해를 피하기 어려운 신세였다....
현대백화점-무역협회, K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다 2025-12-18 13:59:29
약 10개월간 일본과 대만 등 해외 주요 리테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K패션과 K뷰티 총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한 달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K-프리미엄 스토어 브랜드 모집 공고는 오는 22일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다음달 21일...
GH, 제3기 ‘홈 에디터’ 출범 2025-12-18 11:03:19
기수부터 에디터 규모를 기존보다 10명 늘렸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 ‘자연& 주부 프로슈머’로 시작됐으며, 2021년부터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명칭을 ‘GH 홈 에디터’로 변경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실수요자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더 나은 아파트 품질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배경훈 "AI, 중국이 미국보다 더 무서운 상대 될 수도"(종합) 2025-12-18 08:57:14
부사장, 조영석 CJ제일제당[097950] 부사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 등 주요 기업인 250여명이 참석했다. 배 부총리는 강연에서 "올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첨단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확충하고, 글로벌 빅테크로부터 기술 협력과 투자를 이끌어 내는 등 AI 3강 도약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세계...
日, 中갈등 속 외교전 총력…방위상, 英 이어 韓·필리핀 접촉(종합) 2025-12-17 20:01:39
의욕을 나타내 왔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는 지난 10월 연정 수립 합의문에서 차세대 동력을 활용한 수직발사장치(VLS) 탑재 잠수함 보유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는 사실상 핵추진 잠수함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됐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스마트폰 유리 강자' 코닝, 건축 유리 도전장 2025-12-17 17:39:56
총괄사장은 “건축용 유리 사업은 코닝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성장 기회가 되고, 앞으로 새로운 매출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코닝의 엔라이튼 글라스는 3개의 유리가 들어가는 삼복층창 중앙에 들어가는 제품이다. 두께가 일반 유리(5㎜)의 10분의 1인 0.5㎜에 불과하다. 현존 삼복층창의 중간에 들어가는 유리...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오너 지분 매각 보도에 상한가(종합) 2025-12-17 15:53:24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는 1천293원으로 개장해 오전 10시 16분께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우선주인 한화갤러리아우도 29.83% 오르며 상한가인 2천72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한화갤러리아의 강세는 김동원 한화생명[088350] 사장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는 한 언론보도가 매수심...
"좋은 생각"…李 대통령 극찬한 보고 뭐길래 2025-12-17 13:13:47
옮겨 장관 임명 직전까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지냈다. 김 장관은 "고객 가치와 관계없는 일을 하고, 상사가 퇴근을 안 하면 아래도 줄줄이 퇴근을 안 하는 눈치보기 문화가 있었는데 국민들이 세금을 내 보수를 주는 공직자들에게도 이런 문화가 있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마음이 들었다"며 "너무 많은 불필요한...
산업장관 '가짜 일 30% 줄이기' 보고에 李대통령 "좋은 생각" 2025-12-17 12:21:32
옮겨 장관 임명 직전까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을 지냈다. 그는 "고객 가치와 관계없는 일을 하고, 상사가 퇴근을 안 하면 아래도 줄줄이 퇴근을 안 하는 눈치보기 문화가 (회사에는) 있었는데, 국민들이 세금을 내 보수를 주는 공직자들에게도 이런 문화가 있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마음이 들었다"며 "너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