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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12-28 12:00:06
310부대장의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손모(대령) 세월호 태스크포스(TF) 현장지원팀장의 보석 신청은 기각했다. 재판부는 "각 피고인에 대한 재판 진행 경과, 피고인들의 원활한 방어권 행사 등을 고려하여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어 (소강원 소장과 김병철 준장의) 보석을 허가한다"며 "손 대...
군사법원, '세월호 사찰' 혐의 소강원 등 2명 보석허가 2018-12-28 11:37:13
310부대장의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손모(대령) 세월호 태스크포스(TF) 현장지원팀장의 보석 신청은 기각했다. 재판부는 "각 피고인에 대한 재판 진행 경과, 피고인들의 원활한 방어권 행사 등을 고려하여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어 (소강원 소장과 김병철 준장의) 보석을 허가한다"며 "손 대...
'화재 참변' 밀양 세종병원 법인 이사장 징역 12년 구형 2018-12-21 17:03:00
이사장 손모(56)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가 적용돼 징역 12년에 벌금 1천만원이 구형됐다.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21일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부(심현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 김모(38)씨에 대해서는 소방안전 의무를 소홀히...
'전자법정 입찰비리' 법원행정처 직원 3명 구속…"혐의 소명" 2018-12-20 20:14:33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 소속 강모 과장과 손모 과장, 유모 행정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이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판사는 "피의 사실이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사유를 설명했다. 법원 전산직 공무원인 이들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입찰방해...
'입찰비리' 법원행정처 직원 3명 체포…억대 뒷돈 수수(종합) 2018-12-18 14:55:30
강모·손모 과장과 류모 행정관 등 법원행정처 전산공무원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입찰방해·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이들이 최근 수년간 전자법정 구축 등 법원 정보화사업을 담당하며 납품·유지보수 사업을 내주는 대가로 전직 법원행정처 직원 남모(47)씨 등에게서 대가성 금품을...
'15년전 여수산단에서도'… 20대 노동자 컨베이어 사고로 숨져 2018-12-18 14:15:13
2시 40분께 모 화학공장의 협력업체 직원 손모(당시 20세)씨가 집진기 청소를 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두 다리가 끼어 숨졌다. 사고 당시 손씨는 분진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에서 먼지를 터는 작업을 하다 미끄러지면서 벨트에 발이 끼어 변을 당했다. 손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하기 전 비정규직으로 이 공장에...
20대 도둑, 보안업체 직원과 대치하다 경찰에 붙잡혀 2018-12-17 10:00:18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손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고, 전남대학교 동아리방에 침입해 휴대전화와 카드를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145만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등 전과 7범인 손씨는 지난 16일 오전...
[2018사건 그 후] ④45명 목숨 앗아간 밀양 세종병원 불…여전히 '喪中' 2018-12-15 06:18:00
약사법을 위반한 사실도 드러났다. 효성의료법인재단 손모(56) 이사장은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법인을 불법 인수했고, 세종병원은 환자 유치 등 수익증대를 추구하는 '사무장 병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보받은 건강보험공단은 세종병원이 문을 연 2008년 3월부터 지난 1월까지 공단에 요양급여명세서를 청구...
교정시설서 몰카 취재한 독립 PD들 2심서 '벌금형→무죄' 2018-12-13 15:05:27
손모(37)씨 등 4명에게 벌금 100∼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손씨 등은 MBC의 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외주업체에서 일하던 2015년 11∼12월 서울남부구치소 등 교정시설에 허가를 받지 않고 들어가 수용자와의 대화 내용을 촬영하거나 녹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결과 이들은 촬영 허가를...
[2018사건 그 후] ① "아직도 악몽" 떠올리기조차 싫은 봉화 엽총 참극 2018-12-12 06:18:00
총질에 일면식 없는 당시 6급 공무원 손모(47)씨와 8급 이모(38)씨가 가슴 등을 맞아 숨졌다. 당시 면사무소에 있던 민원인 박종훈(53·건축업)씨가 달려들어 총을 빼앗고 직원들이 합세해 김씨를 제압해 더 큰 참사를 막았다. 범행에 앞서 김씨는 오전 8시 15분께 이장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다. 마침 병원에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