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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공제 10억, 자녀공제 4억…'상속세 중재안' 내놓은 정부 2025-02-26 18:12:30
제외한 나머지 8억원에 대해 상속세(1억8000만원)가 부과된다. 물론 배우자가 자식과 함께 상속재산을 물려받으면 공제액이 20억8000만원으로 늘어나 상속세를 물지 않는다. 배우자 공제 최저한도 폐지는 정부가 추진하려는 유산취득세 도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영효/정소람 기자 hugh@hankyung.com
연금개혁 '마지막 산' 소득대체율…42% vs 44% 팽팽 2025-02-21 18:20:26
게 여야정 공통 의견이다. 이 안에 합의하지 못하면 보험료율 13% 인상과 소득대체율 44%의 민주당 단독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가능성도 있다. 최형창/한재영/정소람 기자 ■ 자동조정장치 기대 여명, 가입자 증감 등 기금 재정 상황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연금 인상률과 연동하는 장치다. 재정 고갈 위험을...
여야정 4자 회담서 '추경 논의' 물꼬 텄지만…조기 대선이 변수 2025-02-21 18:17:54
불가능하다. 추경의 ‘과실’을 어느 당이 가져갈지를 두고 여야 셈법이 복잡해지면 추경 가능성은 더 낮아진다. 정치권 관계자는 “대선을 치르게 된다면 추경이 누구에게 더 유리한지 가늠하기 힘들어질 것이고, 여야 모두 적극적으로 추진하자고 나서기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이재명, 첫 수용 의사 밝혀 2025-02-21 18:02:45
남았다. 정부는 지난해 국민연금 개혁안을 발표하며 2028년 40%로 낮출 예정인 소득대체율을 42%로 유지하겠다고 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1대 국회에서 여야가 43~44%까지 합의를 봤지만 처리하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소득대체율 42%, 민주당은 44%를 고수하고 있다. 한재영/최형창/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밸류업 위한 자본시장법 처리 불발 2025-02-20 18:04:16
등을 담은 상법개정안을 통과시키는 게 궁극적인 소액 주주 보호 방안이라고 주장해왔다. 이날 다자간 매매 체결회사(대체거래소)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자본시장법 개정안)은 통과됐다. 내달 4일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개장을 앞두고 운영 근거를 담은 법안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석유公 "대왕고래, 해외 큰손들 눈독" 2025-02-19 18:29:45
질)도 예상보다 좋은 것으로 확인했다”며 “(메이저사의 투자 의지는) 공사의 데이터와 해석에 신뢰성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석유공사는 다음달 중하순에 투자 유치를 받겠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자원 개발사업은 백년대계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단독] 석유公 "액트지오가 맞았다…메이저사 투자 의향 강해" 2025-02-19 10:33:56
겪은 끝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나경원 의원은 "단 한번 시추가 실패했다고 사기극이라면 세계의 거의 모든 유전이 사기극이었을 것"이라며 "자원개발 사업은 국가 안보사업이자, 국가 미래를 위한 사업인만큼 산업부가 중심을 잡고 백년대계 차원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하루만에 말바꾼 여야…액상담배 규제법 불발 2025-02-18 18:13:08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고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12건)을 심사했으나 통과가 불발됐다. 개정안은 액상형 전자담배를 규제하기 위해 담배의 원료 범위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및 니코틴’으로 확대하는 게 골자다. 당초 전날 여당 소속 기재위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야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민주 "연금개혁 합의 안되면 21일 단독처리" 2025-02-18 17:49:19
국고 지원을 늘리는 방안과 관련해선 “소득대체율을 높이기 위해 보험료 인상 대신 국고로 지급하는 직접적 방식은 역진적 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며 “크레디트 확대나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을 통한 (국고 지원) 확대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형창/정소람/정상원 기자 calling@hankyung.com
담배사업법 개정 또 좌초..여야 전날 합의 뒤집혔다 2025-02-18 10:33:53
경제재정소위에서 논의됐으나 처리가 불발됐다. 여야는 기존 액상담배 사업자들에게 학교 주변 입점 규제(소매점 거리 제한)와 과세를 일부 유예하는 조건으로 큰 틀에서 합의를 마쳤음에도 이날 또 다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18일 기재위는 경제재정소위를 열고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