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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추락여객기 생존자 3명 중 1명 끝내 숨져…총사망자 111명 2018-05-23 00:05:45
들판에 추락, 110명이 즉사했다. 생존자 3명은 위독한 상태로 수도 아바나에 있는 칼릭스토 가르시아 병원서 치료를 받아왔다. 나머지 생존자인 19세와 37세 여성도 외상과 화상 등이 심각한 데다 합병증 위험이 커 생사를 넘나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멕시코 항공당국은 전날 다모 항공사에 대해 임시 영업 중지...
인니 일가족 자폭테러서 홀로 생존 7세 여아, 트라우마 시달려 2018-05-18 14:59:03
부모와 두 형제는 사건 현장에서 즉사했으나, 막내인 아이스는 몸에 폭발물이 부착되지 않았고 오토바이에서 도중에 떨어지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 경찰 당국자는 "이 소녀는 조부모에게 맡겨져 생활하다가 사건 당일 아침 찾아온 어머니에게 이끌려 테러 장소로 이동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아이스는 사건 직후...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 산양, 울진서 잇따라 죽은 채 발견 2018-05-14 10:08:03
뒷다리 골반이 깨지고 살이 터진 상태였으며 즉사한 것으로 보인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울진군에서만 죽은 채 발견된 산양이 54마리에 달한다고 녹색연합은 전했다. 녹색연합은 "경북 울진과 인근 강원 삼척은 산양 서식지로서 생태적 가치가 뛰어나다"며 "정부는 36번 국도로 인한 로드킬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반달가슴곰, 시속 100㎞ 버스와 `쾅`…"생존 믿을 수 없어" 2018-05-13 16:23:11
멀쩡하다"고 전했다. 곰 소식을 전해 들은 양 씨는 "사람이라면 즉사했을 것"이라며 "차 수리 견적이 200만 원 이상 나올 정도로 파손도 컸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고 놀라워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 1월 태어난 수컷인 KM-53은 키 170∼180㎝, 몸무게 80∼90㎏으로 건장한 성인 남성 수준의 체격을 갖췄다. 환경부...
멸종위기 반달곰, 시속 100㎞ 버스 치이고도 '기적의 생존' 2018-05-13 06:00:03
들은 양 씨는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사람이라면 즉사했을 것"이라며 "차 수리 견적이 200만 원 이상 나올 정도로 파손도 컸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고 놀라워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 1월 태어난 수컷인 KM-53은 키 170∼180㎝, 몸무게 80∼90㎏으로 건장한 성인 남성 수준의 체격을 갖췄다. 환경부...
멕시코 소도시 시장 또 총격에 사망…2006년 이후 60명 피살 2018-05-05 03:41:27
즉사했다. 동행했던 직원 2명은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검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용의자의 행방을 쫓는 한편 범행동기 등을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곤살레스 시장이 소속된 보수성향의 국민행동당(PAN) 당은 성명을 내 "우리 멕시코인들이 겪는 폭력을 긴급히 중단시킬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06년 이후...
미 와플하우스 총격범 검거…4명 사망 총격 하루 뒤 붙잡혀 2018-04-24 03:42:07
사망자는 대부분 20대 젊은이였다. 3명이 현장에서 즉사했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식당에 있던 20대 흑인 남성이 총격이 잠시 멈춘 사이 용감하게 범인을 덮쳐 총기를 빼앗은 뒤 카운터 너머로 던진 덕에 큰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사건의 영웅으로 알려진 남성은 통신회사 AT&T 직...
NC, 28일 두산전서 '충무공 이순신의 날' 행사 2018-04-23 17:43:47
즉사'(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의 문구를 새긴 '충무공 유니폼'을 입고 뛴다. 유니폼 색상에 맞춰 검은색 바탕에 충무공 문양을 정면에 붙인 헬멧도 쓴다. 해군 장병 1천 명도 함께한다. 경기 전 진해기지사령부의 의장 공연이 펼쳐지고 해군 유일의 현역장병으로 구성된 네이비(NAVY) 야구단...
美와플하우스 총격서 맨손으로 범인 덮친 흑인 남성(종합) 2018-04-23 14:42:38
이날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신원도 속속 확인됐다. 현장에서 즉사한 3명과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숨진 1명 등 사망자 4명은 모두 20~29세의 젊은이들이었다. 또 각각 21세와 24세인 부상자 2명이 내슈빌의 밴더빌트대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이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 모스크바·인근 지역에 140년 만의 강풍…"수십명 사상"(종합) 2018-04-22 21:41:01
30대 남성 1명이 컨테이너에 깔려 현장에서 즉사하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었다. 모스크바 외곽 공항들에선 6편의 항공기가 착륙하지 못하고 다른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 니즈니노브고로드 등의 공항으로 이동해 내려야 했다. 수십 편의 항공기는 이륙이 지연되거나 취소됐다. 전문가들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