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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찬스로 카페 차렸다간 증여세 폭탄 맞을수도 2025-10-12 17:39:27
수 없다고 설명했다. A씨는 증여세를 물지 않기 위해 카페 대신 빵과 커피를 함께 파는 ‘베이커리 카페’를 창업했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는 18세 이상의 자녀가 60세 이상의 부모로부터 창업자금을 증여받을 때 5억원까지 증여세를 면제해주는 제도다. 5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10%의 낮은...
올해 서울 갭투자 80%가 3040세대…차입금만 4조3000억 2025-10-12 14:41:52
12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갭투자(임대보증금+금융기관대출액+임대목적) 의심 거래 5673건 중 3040세대 비중이 78%(4430건)에 달했다. 이들의 자금 조달 방식 중 자기자금과 차입금은 각각 2조4800억원과 4조2900억원이다. 자기 자금의 경우 부동산 처분 대금이...
상속세 등 대신 받은 물납증권 절반 '휴지조각'…2천억원 상당 2025-10-12 06:01:00
12일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정부가 보유 중인 물납 증권은 총 312개 종목이다. 이 중 148개(47%) 종목은 청산·폐업·파산 등의 사유로 인해 매각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들 종목의 증권 물납 금액은 총 2천133억원에 달한다. 매각 불능 사유로는 기업 청산이 10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휴·폐업...
국토부, '집값 띄우기' 의심거래 8건 경찰에 수사의뢰 2025-10-12 06:00:01
10일 경찰청에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과 간담회를 하며 가격 띄우기 등 부동산 범죄행위 근절에 대한 기관 간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부는 향후에도 기획조사에서 확인되는 가격 띄우기 등 불법 정황을 경찰에 즉시 수사 의뢰하고, 세금 탈루나 편법 증여 등 다른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부모에게 '5억' 받아 카페 차린 30대…급하게 업종 바꾼 이유 2025-10-11 09:33:35
11일 국세청에 따르면 창업 자금 증여세 과세특례는 18세 이상의 자녀가 60세 이상의 부모로부터 창업자금을 증여받을 때 5억원까지는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제도다. 5억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0%의 낮은 세율을 적용한다. 최대 50억원(10명 이상 신규 고용 시 100억원)까지 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기의 이혼소송' 최태원-노소영…16일 대법 선고만 남았다 [종합] 2025-10-10 20:03:48
회장 측은 SK 주식이 1994년 부친에게서 증여받은 2억8000만원으로 취득해 부부 공동재산이 아니라,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되는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했다. 부친이 증여한 자금으로 인수한 것이므로 노 전 대통령과 무관하게 형성한 특유재산이 맞고, 노 관장이 단순히 협력하거나 내조했다는 이유만으로 재산을 분할받아서...
[칼럼] 중소기업 혁신의 핵심, 기업부설연구소 제대로 활용하기 2025-10-10 18:00:06
내용으로는 기업부설연구소,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정비, 명의신탁주식,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법인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CEO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는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가능하다. [글 작성] 박정원 /...
홈플러스 공개매각 전환…10월 '인가 전 M&A' 분수령 2025-10-10 17:17:31
때문이다. 결국 MBK가 2000억원 증여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회적책임위원회' 설립으로 명분을 제공해줬으니 공은 정부 여당으로 넘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민주당 내 '홈플러스 사태 해결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실들이 물밑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까닭에...
"추석에 도와준다더니"…유언 안 남기면 벌어지는 일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0-10 06:56:26
더 신중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생전 증여의 딜레마최근 한국콜마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 사례에서 보듯, 생전 증여로 인해 가족 간에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부모가 생전에 자녀에게 재산을 분배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에서 부담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부모들은 생전에 자녀에게 재산을 분배하기를...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소송…대법원판결 임박했나 2025-10-09 18:52:33
부풀려진 1조3808억원이라는 재산 분할액으로 상속·증여세 없이 대물림되는 상황이 사회적·역사적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여론이 항소심 이후 커졌다는 평가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불법 자금이 가족에게 편법 상속 또는 증여되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