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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5년 청년정책 로드맵' 발표해 청년 친화도시 구현 본격화 2025-05-13 17:12:50
청년 창업과 정책 참여를 연계한 대규모 청년축제 ‘안산 청년 페어’를 상록수체육관에서 최초로 개최한다. 1일 차에는 ‘청년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참가 대상자는 4차산업 융합 기술 분야에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 예비·초기 창업가다. 시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방산 전문 인력과 청년 일자리 정책[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5-05-12 08:24:50
글로벌 고용경제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청년들이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방위산업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별, 성별, 연령별 차별 없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러한 방안들을 통해 방위산업과 청년 일자리 정책을 조화시키면 국가의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방력은 강화되고 동시에 청년들에게 안정적...
국힘 새 비대위원장 '90년생' 김용태 2025-05-12 01:40:27
비대위원장으로 내정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기존 ‘권영세 비대위’에서 비대위원이던 김 의원은 지난 9일부터 본격화한 당 주도의 후보 교체 관련 의결이 있을 때마다 홀로 반대표를 던져 왔다. 추후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를 감안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김 의원은 2021년 국민의힘 전당대회의...
이재명의 경제 정책, 누가 판을 짜는가 [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8:21:34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상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과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등 좌우 인사를 망라하는 선대위 1차 인선(이후 3차까지)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은 당 내부는 물론 진보와 중도·보수까지도 아우르며 안팎으로 통합을 강조했다. 이재명...
[교황 선출] 유흥식 "콘클라베 영화같은 야합 없어…레오14세, 韓 좋은 인상" 2025-05-10 02:43:55
14세는 2023년 교황청 주교부 장관으로 부임했다. 내가 주교부 위원이라 최소 한 달에 2번 이상 회의를 통해 만난다"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으며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유 추기경은 "레오 14세는 성 아우구스티노 수도회 총장 시절에 네 차례(2002년, 2005년, 2008년, 2010년) 한국을 방문했다"며 "그 당시...
[천자칼럼] 미국인 교황 2025-05-09 17:52:50
동성 커플 축본론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도 명백히 반기를 드는 중도파로 분류된다. 트럼프가 촉발한 혼돈의 시대에 트럼프와의 소통 중요성이 고려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덧붙여 새 교황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 참석차 방한할 예정이다. 교황의 한국 방문으로는 네 번째다. 윤성민...
10년간 취업자 수 증가 절반이 수도권…지방은 70%↓ 2025-05-09 17:00:04
충남 천안시(16.6%)였다. 반면 전국에서 청년 취업자 비중이 가장 낮은 1.8%를 기록한 전북 순창군은 10년 전보다 청년 취업자 수가 70%나 감소했다. 조선업 밀집 지역을 포함한 영호남 산업 도시들의 쇠퇴로 기존 남성 중심의 고용구조를 보였던 광양시와 거제시, 여수시, 영암군 등의 여성 고용률은 많이 증가했다. 그...
지방청년 떠날 수밖에…일자리 절반 수도권에 쏠렸다 2025-05-09 10:07:04
낮은 1.8%를 기록한 전북 순창군은 10년 전보다 청년 취업자 수가 70%나 감소했다. 조선업 밀집 지역을 포함한 영호남 산업 도시들의 쇠퇴로 기존에 남성 중심의 고용구조를 보였던 광양시와 거제시, 여수시, 영암군 등의 여성 고용률은 많이 증가했다. 그 결과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상대임금 격차도 확대돼 2013년에는...
임금 개편 빼놓고…경사노위 "2033년까지 65세 계속고용 의무화" 2025-05-08 18:00:51
결과를 ‘공익위원 제언’ 형식으로 발표했다. 지난해 말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관련 회의에 불참해 노사정 합의안이 아니라 권고안 형식으로 내놨다. 공익위원 제언에는 현행 법정 정년 60세를 유지하면서 정년 이후에도 일하기를 원하는 근로자에 대해 65세까지 고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담겼다. 이...
경사노위, '계속고용' 의무화 제언…경제계 "청년 일자리 우려" 2025-05-08 17:51:07
계속 고용'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공익위원 제언을 발표했다. 정년 연장을 위한 과도기적 조치로 '정년퇴직 후 재고용'이 필요하다고 권고한 것이다. 기업에 고용 의무를 부과해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올리자는 노동계의 요구를 일부 수용하면서도, 노사 협의로 근로 시간과 직무를 조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