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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지방균형 발전을 위한 입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서 "일부 기업, 일부 업종, 일부 계층만 잘 나가고 나머지는 침체하는 'K자'형 성장으로는 우리 경제와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할...
연금 '수익률 과속'은 위험…오래 달리는 말처럼 꾸준히 넣어라 2026-01-13 16:10:26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지난해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연금 투자 목표 수익률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보면, 연 수익률을 6% 미만으로 잡은 가입자는 물가상승률을, 6~10%를 목표로 삼은 이들은 예금이자율과 임금상승률을, 11% 이상으로 설정한 이들은 S&P500 같은 글로벌 지수를 기준점으로 삼았다....
"박미선, 치료 끝났다"…남편 이봉원이 전한 아내의 근황 2026-01-13 15:32:01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박미선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치료는 다 끝났고, 지금은 약을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도 가족끼리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며 "그 정도면 컨디션이 많이 올라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봉원은 "주위 사람들도 힘들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지 않겠느냐"며...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2026-01-13 15:22:04
사건 이후 완벽했던 형을 대신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아버지에게 미션을 받고 맥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난 희원을 보고 하룻밤 일탈을 했다가 산부인과에서 재회하게 된다. 청순한 외모에 승부사적 기질로 30세의 나이에 주류회사 최연소 과장이 된 장희원 역엔 오연서가 발탁됐다. 장희원은 언젠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026-01-13 12:58:46
13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사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이 사건에 관해 법리적으로 무죄를 다투지만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모두 인정한다"며...
'6억' 중국 비만인구 잡자…가격 인하 나선 위고비·현지 제약사 2026-01-13 12:48:18
시장은 궁극적으로 소비 중심의 오락, 미용의 형태로 변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복제약 등장으로 가장 큰 타격이 전망되는 노보노디스크는 지난해 3월 중국 유나이티드래버러토리스의 비만, 2형 당뇨병·기타 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전 세계 판권(중화권 제외)을 2억 달러(약 2947억원)에 인수했다. 박수빈...
'6억 中비만인구' 잡아라…위고비·현지 제약사 잇단 가격인하 2026-01-13 12:19:47
비만약 시장은 궁극적으로 소비 중심의 오락, 미용의 형태로 변모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복제약 등장으로 가장 큰 타격이 전망되는 노보노디스크는 지난해 3월 중국 유나이티드래버러토리스의 비만, 2형 당뇨병 및 기타 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한 전 세계 판권(중화권 제외)을 2억 달러(약 2천947억원)에 인수...
면허 확인 안 한 킥보드 업체 ‘무면허 방조죄’ 첫 적용 2026-01-13 11:22:21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여하면서 이용자의 면허 소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대여업체가 경찰에 붙잡혔다. 면허가 없는 청소년들이 킥보드를 빌려 타다가 대형 사고를 내는 일이 반복되자, 경찰이 업체 측에 ‘무면허 운전 방조’ 책임을 물어 엄정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면허 인증 절차 없이 PM을...
'종신형 위기' 반중 언론인 지미라이 양형심리…건강문제 쟁점 2026-01-13 11:00:49
형량을 결정하는 절차로 나흘간 진행된다. 이날 심리에서는 라이의 건강 문제를 놓고 변호인과 검사가 논쟁을 벌였다. 변호인은 라이가 고혈압, 당뇨병, 백내장, 눈 정맥 폐쇄 등 질병을 앓고 있는 데다 78세의 고령에 1천800일 이상 독방 생활로 고통받고 있다며 형을 감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또한 국방부...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2026-01-13 11:00:28
형량이 무거워 아픈 마음에 항소했다." 지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내용이 공개되며 유족과 검찰의 분노를 샀다. 검찰은 피고인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