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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달걀' 미국 식탁에 더많이 오른다…美 "한국산 달걀 더 수입"(종합) 2025-03-21 03:40:43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달걀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서 달걀을 더 많이 수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브룩 롤린스 미 농무부 장관은 이날 업계 단체,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한국에서 더 많은 달걀을 수입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최근 충남...
"홈플러스 채권 사기판매"...MBK 김병주 불출석 2025-03-18 18:01:41
<앵커> 홈플러스 사태가 금융권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 정무위에서도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부실한 답변이 이어지자 여야는 청문회와 국정조사도 추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성낙윤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전해 듣겠습니다. 성 기자, 여야가 홈플러스를 놓고 모...
[백광엽 칼럼] 사실·논리보다 선동·분노가 먹히는 K증시 2025-03-18 17:31:41
‘삼성물산 주주들이 이익을 봤다’는 판단도 곁들여졌다. 그래도 음모론자들은 작은 꼬투리를 과장 및 왜곡해 분노를 부추긴다. LG에너지솔루션 물적분할도 마찬가지다. ‘소액주주의 이익 기회가 외려 커졌다’는 논문도 나왔지만 대주주 독식 탓에 주가가 급락했다는 일방적 선동은 더욱더 기승이다. 예민한 후각의 포...
"닭 직접 키우세요" 달걀 대란에 난리난 美…한국 상황 보니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3-16 06:00:01
치솟은 것은 AI 방역에 실패해서다. 미 정부는 AI가 빠르게 확산하자 산란계를 대규모 살처분했다. AI가 발발한 2022년 이후 미국에서 살처분된 가금류는 1억4800만마리에 달한다. 특히 최근 AI 확산세가 빨라지면서 살처분도 더 빠르게, 더 크게 이뤄졌다. 작년 12월 한 달 동안 살처분된 산란계만 1320만마리에 달한다. ...
빠니보틀도 "제가 죄송"…한국 맛집에 간 日 여성 '봉변' 2025-03-14 07:17:31
사람들도 있었다. 식당 주인이 아유미에게만 술 판매를 거부한 것. 아유미는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며 "무서워서 심장이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식은 죄가 없다"면서 묵묵히 식사를 마쳤다. 해당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빠니보틀도 해당...
미국 빚, 도대체 얼마길래 증시까지 포기? 1929년 데자뷔, S-공포 넘어 대공황 닥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3-11 08:05:05
- 트럼프판 뉴딜 정책 추진으로 재정지출 급등 - 감세와 뉴딜 정책 추진 전제, 부채 디톡스 - 머스크 DOGE 주관, 경직성 재정지출 삭감 - 유일한 재정수입 보전수단, 中 등에 고관세 - 美 수출국 중심, 스무트 홀리법 공포 급확산 - 평균관세율 59%, 세계 교역 위축 대공황 발생 Q.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자국의 문제를...
공들인 중국마저 등돌린 테슬라...머스크 '친중' 전략 바뀌나 [데일리 아시아] 2025-03-10 17:51:40
전 세계적으로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 확산돼 테슬라 관련 시설에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으로 정부효율부 수장에 올라 실세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규모 연방 공무원 해고를 주도하면서 자국내에서 강한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나치 경례를 연상시키는 동작에 이어 독일 극우 ...
英도 정부개혁 시동…"공무원, 성과 개선 없을 땐 해고" 2025-03-10 17:48:25
정부 구조조정이 각국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팻 맥패든 영국 내각장관은 9일(현지시간) BBC 인터뷰에서 “중앙정부 공무원은 더 줄어들 수 있고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맥패든 장관은 “(감축) 인원을 얘기하면 논의가 좁아질 수 있다”면서도 “우리는 이 문제에 과감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부통령, 우크라 파병 추진 유럽국에 '어중이떠중이' 지칭 논란 2025-03-05 08:58:52
영국과 프랑스를 건드려 논란이 확산하자 파병에 찬성하는 더 만만한 국가인 캐나다, 노르웨이 등으로 애써 시선을 돌리려고 한 것으로 해석된다.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국방장관은 이날 의회 연설에서 밴스 부통령이 "자신의 발언을 바로잡았다"고 평가하면서도 "우리는 모든 동맹국의 참전용사들을 존중하며,...
전통주 주세 기준 완화…발효주 1000㎘까지 감면 2025-02-27 11:02:00
'소초, 소광대, 사양기, 격리판'으로 분리해 규정함으로써 사용 내구연한 차이에 따른 개별 구매 시에도 각각 영세율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아울러, '콩나물재배업' 종사자도 농기자재 구매시 부가가치세 영세율 또는 사후환급, 면세석유류 등 적용 대상 농업인 범위에 포함된다. 윤원습 농식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