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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4만원에 움찔…해외 출장길서 체감한 '원화 쇼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2-18 06:00:05
사이에서 “두 그릇은 먹어야 배가 찬다”는 김치볶음밥 한 그릇이 150크로나(약 2만3800원)에 팔리고 있었다. 이 같은 체감 물가의 배경에는 원화 가치 하락이 자리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6일 원·크로나 환율은 1크로나당 158.81원으로 지난해 말(133.23원) 대비 16.1% 상승했다. 크로나 대비 원화 가치가 그만큼...
美 제련소 투자 놓고 '고려아연vs영풍·MBK' 갈등 격화 2025-12-17 21:15:52
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테네시 제련소의 기업 가치가 150억달러(약 22조원)에 이르면 추가로 지분 20%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했다고 주장했다. 최대 34.5%의 지분이 미국 측에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제련소 사업회사는 합작법인에 각종 인허가 서비스를 받는 대가로 매년 최대 1억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내...
광물·지분·배당 다 챙긴 美…고려아연 '투자 계약' 논란 2025-12-17 18:10:54
적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제련소 기업가치가 150억달러(약 22조원)에 달할 정도로 순항하면 추가로 20% 지분을 시가에 취득할 수 있다. 미 정부는 이 밖에도 다방면에서 수익권을 가진다. 우선 합작법인은 제련소 운영법인에서 매년 최대 1억달러 규모 수수료를 지급받는다. 또 수익이 나면 매년 일정 수익의 20%...
[단독] 고려아연 테네시 '11조 공장'…美정부, 지분 34%까지 챙긴다 2025-12-17 17:54:45
수 있다. 제련소 기업가치가 150억달러(약 22조원)에 달하면 추가 20%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했다. 제련소 사업회사는 합작법인에 매년 최대 1억달러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미국에서 각종 인허가 서비스를 받는 대가다. 합작법인의 최대주주는 지분 40%를 보유한 미국 전쟁부와 상무부다. 고려아연의 핵심...
[단독] 에코비트, 케이에코 볼트온 인수 추진…폐기물 밸류체인 구축 2025-12-17 15:40:26
총 150만㎥다. 일반폐기물과 지정폐기물을 각각 75만㎥씩 매립할 수 있으며 총 200만톤 이상의 폐기물을 묻을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 매립지 특성상 인수 첫해엔 일회성 비용 등이 많이 발생하고, 향후 버는 돈을 통해 보전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난해 케이에코는 전년 대비 8배 급증한 8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특징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일 65% 상승(종합) 2025-12-17 15:39:48
64.55% 오른 2만7천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을 훨씬 넘어선 4만9천700까지 치솟았으나 점차 오름폭이 완만해졌다. 2015년 설립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을 개발하고 고빈도 지구관측 영상과 같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사업을 한다. 2023년 11월 초소형 위성...
'5극3특' 지역 성장엔진 만든다…AI 공장 500개 구축 2025-12-17 15:13:30
보조금인 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도입하고, 150조 원의 국민성장펀드 가운데 40% 이상 투자, 2조 원 규모의 전용 R&D 프로그램 신설도 추진합니다. 5극3특 권역과 연계해 광주, 부산, 구미가 함께하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 새만금, 청주, 포항, 울산이 참여하는 배터리 삼각벨트 등 메가 권역별 특화산업도 만들겠다는...
김정관 "내년, 지역 성장에 '올인'…파격이란 말 부족할 정도로"(종합) 2025-12-17 15:09:59
도입을 추진하고, 국민성정펀드 150조원의 40% 이상을 성장엔진 육성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을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규제, 인재, 재정, 금융, 혁신 등 5종 세트를 통해 총력 지원하고,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배터리 삼각벨트 등 메가 권역별 첨단 산업화를 지원하겠다"며 "신도시급...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보급…제조 AI 융합 속도 2025-12-17 12:28:10
제정을 통해 신도시급 재생에너지(RE) 100 산단 조성도 추진한다. 권역별 규제 프리존을 확산하고, 미래차 도심주행 등 규제 특례를 제공한다. 9개 지역 거점 국립대를 통한 인재 공급을 지원한다. 기업의 대규모 지역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도입도 검토한다. 국민성장펀드 150조원의 40%...
KDI "대형증권사 부채 급증에도 건전성 '양호' 착시…규제 강화" 2025-12-17 12:00:01
150%에 근접할 정도로 낮아졌다. 겉으로는 건전성이 좋아 보이지만, 실제 위험은 커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현행 NCR이 금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위험 신호인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함께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는 등 실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보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