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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첫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 데뷔 70주년 맞아 2017-04-16 10:08:38
137홈런, 734타점과 통산 타율 0.311의 기록을 남겼다. 1955년 월드시리즈 우승 당시 주역이었고, 1949년에는 타격왕과 함께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1962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로빈슨이 현역시절 사용했던 등번호 42번은 메이저리그 전 구단의 영구결번이다. 로빈슨 이후 홈런왕 행크 에런과 배리 본즈, 켄...
류현진의 세 번째 도전 특명 '좌타자 봉쇄하라' 2017-04-16 09:57:57
투수 류현진(30)의 과제는 왼손 타자 봉쇄다. 다저스 구단이 아직 공식 발표를 안 했으나 별일이 없다면 류현진은 닷새 만에 등판하는 일정에 따라 19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쿠어스필드, 리글리필드에서 던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6 08:00:05
15:30 윤덕여 감독 "평양의 기적은 땀과 열정의 결실" 170415-0339 체육-0026 16:26 [프로농구 PO 3차전 전적] 오리온 73-72 삼성 170415-0342 체육-0027 16:31 프로농구 오리온, 벼랑 끝 대반격…'4차전 가자' 170415-0343 체육-0028 16:41 양상문 감독 "피어밴드 너클볼, 주루로 뚫는다" 170415-0350 체육-0029...
양상문 감독 "피어밴드 너클볼, 주루로 뚫는다" 2017-04-15 16:41:32
차례 등판에서 2승 평균자책점 0.56을 기록했다. 실점 1개는 홈런으로 내줬다. 홈런을 제외한 안타는 6개, 사4구는 1개만 허용했다. 양 감독은 "문제는 피어드가 출루 허용이 매우 적다는 점"이라고 했다. 피어밴드의 약점은 간파했다. 하지만 그 약점을 파고들기 위해서는 주자의 출루가 절실하다. jiks79@yna.co.kr...
MLB 밀워키 테임즈, 이틀 연속 홈런…시즌 3호(종합) 2017-04-15 11:43:42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경기로 테임즈의 시즌 타율은 0.367(30타수 11안타)로 올랐다. 테임즈는 팀이 4-3으로 앞선 6회초 2사 2루에서 상대 왼손 투수 완디 페랄타의 시속 155㎞ 강속구를 때려 투런포로 연결했다. 시즌 3호 홈런이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신시내티전에서 홈런을 때렸던...
[ 사진 송고 LIST ] 2017-04-15 10:00:01
18:30 서울 김현태 안동 시민과 인사하는 홍준표 04/14 18:31 서울 최재훈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04/14 18:32 서울 손대성 재난대비 비상가방 전달 04/14 18:33 서울 윤동진 역투하는 류제국 04/14 18:38 서울 윤동진 전민수, 솔로 홈런 04/14 18:43 서울 윤동진 전민수, 앞서갑니다 04/14 18:43...
강정호 자리 차지한 프리스 "경쟁? 벌써 걱정하지 않겠다" 2017-04-14 15:16:47
프리스 "경쟁? 벌써 걱정하지 않겠다" 타율·OPS·홈런 등 1위 달리며 팀 공격 이끌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강정호(30)가 빠진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017 메이저리그 시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한다. 9경기에서 3승 6패에 그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공동 최하위까지 추락했다. 피츠버그 부진의 직접적인 원인은...
류현진, 4⅔이닝 4실점 시즌 2패·추신수는 멀티히트 2017-04-14 12:26:05
= 왼손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두 번째 등판에서도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시즌 2패째를 당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우승팀 시카고 컵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 4⅔이닝 동안 홈런 2방을 포함한 안타...
류현진 "몸에 맞는 공 허용하면서 실점한 게 가장 아쉬워"(종합) 2017-04-14 10:08:31
앤서니 리조에게 1점 홈런을 허용한 데 이어 4회 말 4번 타자 애디슨 러슬에게 또다시 1점 홈런을 내주면서 흔들렸고, 5회 안타와 몸에 맞는 볼을 잇달아 허용하면서 무너졌다. 그는 "선발 투수라면 당연히 5회 이상 버텨야 하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면서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다음...
류현진 4.2이닝 4실점, 미국 언론 반응 살펴보니 2017-04-14 10:03:20
▲(사진=MBC 뉴스 캡처) 미국 언론이 류현진(30·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 잔류 조건을 분석해 화제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각)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2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4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경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