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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민주콩고 파병 유엔군 연말까지 철수 2026-02-09 21:57:31
뒤에도 민주콩고와 밀접한 양자 관계를 유지하고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아프리카연합(AU), 유엔 등의 다자 평화 조치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MONUSCO는 1999년 당시 민주콩고 내전에 관여한 모든 세력이 휴전하기로 한 '루사카 평화협정' 이행을 감시하기 위해 유엔감시단(MONUC)으로 출범했다....
신기해서 샀다가 손맛에 '중독'…카리나·조이도 푹 빠졌다는데 [현장+] 2026-02-09 21:00:04
찾은 20대 커플은 카메라를 번갈아들어 서로를 찍어본 뒤 화면을 확인하며 "Y2K(2000년대 감성)가 유행이라 화질이 적당히 안 좋아야 제맛"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성능보다 '느낌'을 먼저 보는 듯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아날로그·레트로 감성 사진이 인기를 끌자 2030 세대 사이에서 '레트로...
"20분간 1,786개 매도"…빗썸 '코인 복사' 파문 2026-02-09 20:58:50
20분 뒤에 오류를 인지했지만, 그 사이에 1,786 BTC가 실제로 시장에 매도됐습니다. <앵커> 잘못 나간 비트코인, 회수는 제대로 된 겁니까? <기자> 대부분은 회수됐고 남은 일부는 협의 중입니다. 우선 매도되지 않고 남아 있던 61만 8,214 BTC, 99.7%는 빗썸이 모두 회수했습니다. 문제는 실제로 시장에 팔린...
[속보] 金총리, 나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차질 없는 방역조치" 2026-02-09 20:44:03
ASF 발생 상황을 보고받은 뒤 농림축산식품부에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 통제, 살처분, 일시 이동 중지 및 집중 소독 등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역학 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강조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발생농장 일대의 울타리 점검 및...
6명 중 1명 '당 과잉'…과일보다 '이것' 문제 2026-02-09 20:36:01
과일류, 유제품·빙과류, 빵·과자류가 뒤를 이었다. 특히 당 과잉 섭취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음료류와 과일류 섭취량이 3배 이상 많았다. 실제로 당 과잉 섭취자의 과일류 섭취량은 33.5g으로, 비과잉 섭취자 8.64g에 비해 크게 높았다. 음료·차류 섭취량도 과잉 섭취자는 30.4g, 비과잉 섭취자는 10.94g에 그쳤다....
"돈 묻어놨다" 야산 유인…4억 빌려준 연인 '퍽' 2026-02-09 19:58:44
연인 관계에 있던 피해자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변제 요구를 받자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9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70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약 1년간 교제한 B(60대)씨에게서 4억2,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러 "우크라가 군 장성 암살미수 배후…폴란드도 개입" 2026-02-09 19:58:27
수도 키이우에서 총기 훈련을 받은 뒤 키이우에서 몰도바 키시너우, 조지아 트빌리시를 거쳐 모스크바로 밀입국했다고 FSB는 설명했다. 또 바신은 러시아에서 테러 조직으로 금지된 반부패 재단의 지지자였다고 덧붙였다. 알렉세예프 중장은 지난 6일 모스크바 북서부의 한 아파트에서 여러 차례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리비아 인근 해상서 난민선 전복…53명 사망·실종 2026-02-09 19:56:45
지난 5일 밤 리비아에서 출발했으며 약 6시간쯤 지난 뒤부터 물이 차면서 전복됐다. 리비아에서는 2011년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 붕괴 이후 배를 타고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가려는 아프리카 난민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이 때문에 리비아 해상에서도 난민선 전복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한 바 있다. eshiny@yna.co.kr...
"4분에 1대꼴 털린다"…도난 차량 경로 봤더니 2026-02-09 19:35:12
등이 주요 표적이다. 전체 도난 차량 가운데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약 70%를 차지하며, 하이브리드 차량도 절반에 이른다. 중고차로 재판매해야 하는 만큼 절도 수법도 정교하다. 범죄자들은 전자 해킹 방식으로 경보 시스템을 무력화한 뒤 차량에 흠집 하나 남기지 않고 수 분 만에 문을 열고 시동을 걸어 차량을...
최태원·젠슨 황 HBM4 '초밀착'…AI·반도체 '밀착 협력' 2026-02-09 19:32:42
최 회장과 황 CEO는 회동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뒤를 이을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소캠(서버용 저전력 D램 모듈)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급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AI 가속기 핵심 부품인 HBM 공급 논의가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내놓는 차세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