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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악재?…이탈리아 코로나19 신규확진 5개월만에 최대 2020-10-02 17:32:02
라치오주는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전면 의무화하는 한편 5일부터 주내 각급 학교에 대해 타액을 활용한 바이러스 신속 테스트를 도입할 예정이다. 앞서 나폴리가 주도인 남부 캄파니아주와 북서부 리구리아주도 최근 실내외 마스크 의무 착용 제도를 시행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다. 주세페 콘테 총리는 현지 언론과...
[한복인터뷰+] 다혜, 베스티 벗고 '나다움'을 입다…"'포이즌' 차트 10위 목표" 2020-10-01 09:00:11
히트곡 안무를 제작했던 실력파 안무팀 라치카(최리안, 심희정, 신지원)와도 손을 잡았다. 제대로 힘을 준 데뷔가 아닐 수 없다. "주영훈 선배님이 이번에 직접 편곡을 해주셨어요. 라틴풍으로 편곡하고, 방향성 제시까지 해주셨죠. 디렉팅을 세세하게 봐주셔서 그대로 잘 소화해야겠다는 생각이 컸어요. 다행히 칭찬을...
"탈세제보 등 밀고 한해 16만건…신고포상금 없애야" 2020-09-22 11:39:41
거래처, 세파라치 등이고 심지어 아버지가 아들을, 아내가 남편을, 아들이 부모를 제보하기도 한다"며 "제보자 대부분은 '조세정의' 가치보다 40억원의 포상금을 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요 선진국 중 탈세 제보 포상금을 운영하는 나라는 미국이 유일하다"며 "국민을 통제와 감시의 대상으로 보는 강제적인...
이탈리아 하루 확진 1천733명 4개월만 최대…학교 감염도 잇따라 2020-09-05 18:45:51
롬바르디아주가 337명으로 가장 많고 베네토 273명, 라치오·캄파니아 각 171명 등의 순이다. 라치오주에서는 300만명이 사는 수도 로마의 확진자 수가 138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롬바르디아주에 속한 금융 중심지 밀라노(144명)에 이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두 번째로 많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타격을...
베스티 출신 다혜, 25일 솔로 데뷔 확정…엄정화 ‘포이즌’ 리메이크 2020-09-04 12:20:08
화사X청하 `Mi Gente` 등을 제작한 실력파 안무 팀 라치카 (최리안, 심희정, 신지원)의 지원 사격을 예고한 바 있다. 1998년 대히트했던 ‘포이즌’이 라치카 팀을 만나 어떤 스타일로 바뀔지도 많은 기대를 높인다. 다혜는 “첫 솔로 데뷔를 존경하는 엄정화 선배님의 ‘포이즌’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영광이...
올해 황금사자상은 어디로…코로나19 속 베네치아영화제 개막 2020-09-02 18:58:03
한 이탈리아 출신 감독 다니엘레 루케티의 '라치'(Lacci)가 선정됐다. 베네치아 영화제 개막작으로 이탈리아 영화가 상영되는 것은 10여년 만에 처음이다.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위세를 떨치는 비상 상황임을 보여주듯 영화제 주 무대인 베네치아 리도섬은 수많은 인파로 들썩이던 예년과 달리 다소 가라앉은...
베스티 출신 다혜, 효연-청하-화사 안무가 리안과 손잡고 ‘포이즌’ 리메이크…화려한 퍼포먼스 예고 2020-09-02 07:40:30
솔로 출격을 앞둔 가운데, 안무가 리안이 소속 된 팀 라치카의 지원 사격을 받는다. 2일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중 발표될 다혜의 첫 솔로곡 ‘포이즌’의 안무가를 공개했다. 다혜의 ‘포이즌’ 안무를 맡은 라치카는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 출신인 최리안(최남미)을 필두로...
이탈리아 일일 확진 1천명 넘어…봉쇄 푼 이후 최다(종합) 2020-08-23 07:00:00
있는 중부 라치오주가 215명으로 가장 많다. 라치오주에서 하루 2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도, 전체 20개 주 가운데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것도 모두 처음 있는 일이다. 주 보건당국은 이날 신규 확진자의 61%가 국내 다른 주 혹은 그리스·스페인·프랑스·몰타·미국 등 해외에서 여름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이탈리아 일일 확진 1천명 넘어…봉쇄 푼 이후 최다 2020-08-23 01:10:42
로마가 있는 중부 라치오주가 215명으로 가장 많다. 라치오주에서 하루 2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도, 전체 20개 주 가운데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한 것도 모두 처음 있는 일이다. 라치오주에 이어 초기 이탈리아 내 바이러스 확산 거점이었던 롬바르디아주가 185명, 베네토주가 160명 등으로 그 뒤를 따랐다. 최근...
이탈리아 하루 확진자 800명대…5월 봉쇄 해제 이후 '최대' 2020-08-21 07:36:03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도 로마가 속한 중부 라치오주에서도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1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중 인구 300만명 이상이 사는 로마가 75명으로 65%를 차지한다. 기존에 북부 중심으로 형성되던 바이러스 분포가 중부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6118명이며, 사망자는 하루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