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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조희대 물러나야" vs 나경원 "사법부 선전포고" 2025-09-15 09:35:00
같은 편들을 범죄 세탁 해주고 있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내 편 무죄 네편 유죄'다. 차라리 민주당은 판사와 대법관, 헌법재판관을 모두 자신들이 임명한다는 법을 만들어라"며 "아니면 민주당이 직접 수사하고 재판한다는 법까지 만들려나. 이미 그렇게 가고 있지 않은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속보] 대통령실, 與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원칙적으로 공감" 2025-09-15 09:02:39
권한으로서 그 요구에 대한 개연성과 그 이후에 대해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며 "사법 독립을 위해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마땅하다"고...
[유튜브월드] '팸토셀이 뭐지?'…KT 소액결제 사태 유튜브 달궜다 2025-09-13 07:13:00
범이 한도를 올려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는 만큼 통신사 고객센터에 소액결제 원천 차단을 신청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50초 만에 KT 불법 소액결제 상태를 설명한 '꽉TV'의 쇼츠 영상도 4일 만에 95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초소형 기지국으로 해킹을 시도한...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트럼프 "사형 바란다" 2025-09-13 06:36:05
당국은 타일러가 친구에게 범행을 자백했으며 범행에 사용한 소총과 총알 각인에 관한 메시지를 온라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 남겼다고 밝혔다. 실제 수사관들은 현장에서 발견된 탄피에서 각인을 확인했다. 로빈슨은 범행 현장인 유타 밸리 대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유타주 세인트 조지에서 11일 밤 11시께...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 2025-09-13 05:54:34
총격범임을 자백했고, 아버지가 이를 당국에 알린 뒤 체포될 때까지 붙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커크는 미 청년층의 대표적 친(親)트럼프 인사다. 그는 지난 10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격을 받아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행사장에서 약...
英총리 '엡스타인 친분' 주미대사 해임에도 논란 확산 2025-09-13 02:04:42
스타머 영국 총리가 미국의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분을 이유로 피터 맨덜슨 미국 주재 대사를 해임했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12일(현지시간) BBC 방송과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집권 노동당 소속인 에밀리 손베리 하원 외교위원장은 이베트 쿠퍼 외무장관에게 맨덜슨 전 대사의 임명 과정에...
찰리 커크 암살용의자 22세男 로빈슨 체포…트럼프 "사형해야"(종합2보) 2025-09-13 00:30:31
22세男 로빈슨 체포…트럼프 "사형해야"(종합2보) 범행 현장서 발견된 탄피에 "어이, 파시스트, (총알) 잡아봐" 등 메시지 "용의자, 범행 전 커크에 반대하는 견해 주변에 밝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작년 대선 승리에 기여한 유명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 2025-09-12 23:48:03
인용, "체포된 남성이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라고 자백했다"면서 "그의 아버지는 당국에 알리고 체포될 때까지 붙잡아놓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 청년층의 대표적인 '친(親)트럼프' 인사인 커크는 지난 10일 낮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이...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22세男 타일러 로빈슨(종합) 2025-09-12 23:17:15
소식통을 인용, "체포된 남성이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라고 자백했다"며 "그의 아버지는 당국에 알리고 체포될 때까지 붙잡아놓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 청년층의 대표적인 '친(親)트럼프' 인사인 커크는 10일 낮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
장동혁 "보이지 않는 대통령은 개딸"…장외 집회 나선 野 2025-09-12 16:02:40
의한 위기를 외친 찰리 커크가 짧은 생을 마감했다”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을 주도한 인물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전과 5범”이라며 “누가 정말 내란 정당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에 지지자들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라고 화답했다. 국민의힘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