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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빼빼로 글로벌 홍보대사 모집…참여형 마케팅 2025-05-20 10:14:18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가 글로벌 스낵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를 5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작년 상반기 빼빼로 수출액은 약 32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30% 증가하면서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넘었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신규 상장주 강세 지속..."티씨머티리얼즈, 쎄크 주목" 2025-05-20 07:52:15
바이오포트: 스낵과 액상차 수출 기업, 공모가 14600원, 종가 14000원 초반 - GB300(블랙웰 울트라):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셋, 3분기 출시 예정 - 이수페타시스: 엔비디아 이슈에 변동성 높음, 1분기 영업이익 107% 증가 - 한화비전: TC본더 관련 SK하이닉스 수주, 한미반도체와 비슷한 규모 - GST: 액침냉각 기술 개발 중,...
CJ제일제당 '비비고', 세븐틴이 알린다…첫 글로벌 앰버서더 2025-05-19 09:24:47
김스낵·떡볶이 협업 제품 내놓고 부스 이벤트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그룹 세븐틴을 비비고의 첫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K팝 그룹이다. CJ제일제당은 "세븐틴이 가진...
'증시 호령' 삼양식품, 불닭 업고 해외서 날았다(종합) 2025-05-16 15:58:09
경영에 참여하게 됐다. 현재 삼양식품은 인스턴트 면류와 스낵, 소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가정간편식(HMR), 건강기능식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해가고 있다. 삼양식품 지분구조를 보면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34.92%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있고 김정수 부회장 4.33%, 전인장 전 회장 3.13%, 삼양이건장학재단...
2분기 주식 시장, 소재·IT·산업재 주목..."삼양식품·농심 상승" 2025-05-16 10:26:43
- 신라면과 스낵 등의 인기로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전망.● 2분기 주식 시장, 소재·IT·산업재 주목...삼양식품·농심 상승세 이어갈까 1분기 어닝 시즌이 마무리된 가운데, 2분기 주식 시장에서는 소재, IT, 산업재 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산업재는 이익...
오리온 꺾고 풀무원 제치고…농심, ‘K-브랜드지수’ 식음료 상장사 부문 1위 2025-05-16 09:48:12
스낵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과 유통망을 본격 가동하며 K-푸드 선두 주자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식음료 상장사 빅데이터의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바이오포트,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등' 2025-05-16 09:41:24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바이오포트는 기준가 대비 2550원(17.47%) 오른 1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4년 설립된 바이오포트는 스낵·음료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음료 전문기업이다. DB금융스팩11호(스팩·SPAC)와의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대표 제품은 유자생강차와 곰표 후라이드 오징어 튀김 등이며 세계 33개국에...
오리온, 국내 감자농가에 1억원 상당 농기계 지원 2025-05-16 08:22:34
오리온은 매년 계약재배를 통해 감자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감자 스낵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감자 농가 300여곳과 계약을 맺고 약 1만6천여t(톤)의 감자를 공급받아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에 쓸 계획이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농심,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한국 2025-05-16 08:02:13
2.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8.7% 줄었다. 강 연구원은 “북미 법인이 프로모션 비용 지출 증가로 추정치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내수 시장에서 북미 법인의 부진을 상쇄했다”며 “내수시장에서 음료와 스낵은 가공식품 수요 부진으로 출고량이 감소했지만, 3월초 가격 인상을 진행한 라면은 가수요가 발생해...
오리온, 1분기 영업이익 1천314억원…5% 증가 2025-05-15 14:50:05
하반기에 하노이 옌퐁공장 내 새로운 공장동을 완공하고 스낵과 캔디, 파이 등의 생산 라인을 늘려 제품 공급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쌀스낵은 필리핀 등 인접 국가로의 수출이 늘어 생산 라인 가동률이 100%에 달하는 만큼 생산 라인 2개를 더 구축할 방침이다. 러시아 법인 매출은 672억원으로 33.0% 늘었다. 초코파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