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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日만화가 예언' 2025년 7월 5일…일본 대지진은 없었다 2025-07-26 07:07:00
7월 5일 일본에 거대한 쓰나미는 오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은 대지진설이 확산하자 현대 지식으로 지진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다만 일본에서는 언제 어디서라도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면서 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는 당부를 빼놓지 않았다. 기상청은 도카라 열도 지진에 대해서도...
'아들이 현관문 열자마자 총 발사'…유족들 "범행 이해 안 가" 2025-07-25 13:52:10
계속 오지 않자 A씨는 '왜 이렇게 안 오세요'라고 전화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당시 총기를 가지러 밖으로 나간 뒤 범행할지 차 안에서 갈등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B씨는 30∼40분 동안 밖에서 고민하다가 범행하러 올라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B씨는 프로파일러 조사에서 "가족 회사에...
'헤비메탈 제왕' 英 오지 오즈번 별세 2025-07-23 18:13:14
파킨슨병을 앓아온 ‘헤비메탈 제왕’ 오지 오즈번이 2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6세. 1948년 영국 버밍엄에서 태어난 오즈번은 1969년 헤비메탈 그룹 ‘블랙 사바스’ 창단 멤버로 활동했다. 시끄럽고 분노로 가득 찬 이들의 음악은 히피 문화를 뒤흔들며 로큰롤의 전환점을 알렸다. 1980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저들에게 또 당하다니"…강선우 사퇴문에 '응원 댓글' 봇물 2025-07-23 18:13:09
하시길 기도한다"며 "DJ는 정치나 인생이나 시련이 오지만, 좌절하지 말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성찰하며 전진하라고 하셨다. 힘내라. 우리가 있잖느냐"고 했다. 강 후보자가 사의를 밝힌 페이스북 글에는 게시 약 2시간 만에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우리는 저것들 하고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
윤희숙 "당헌·당규에 사죄 넣자"…의원들 "숙의 필요" 2025-07-23 17:59:29
진솔하게 사죄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는다.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사죄하자고 호소했고, 잘 경청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의 주장에 당내 의원들은 신중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직접적인 반대 의견을 표하기보다는 숙의가 필요하다는 말이 좀 있었다"며 "(1호 안을) 발표한...
[윤성민 칼럼] 韓日관계에 드리운 '2019년의 그림자' 2025-07-23 17:37:08
잠도 오지 않을 일이다. 아무리 미워도 자기 나라로 찾아온 외빈을 그렇게 대접하는 것은 경우가 아니다. 아베는 옹졸했다. 그러나 이어지는 부분을 읽다 보면 이번엔 문 전 대통령의 처사에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오사카 회담 직후 일본은 반도체 핵심 소재 3종에 대한 수출 규제를 발표했다. 그러자 한국 측이 꺼낸 보복...
[사설] 일본 대미 관세율 15% 타결이 의미하는 것 2025-07-23 17:32:39
오지 않으면 물러서지 않을 것’이란 입장을 수차례 내비친 상태다. 이제 공은 한국으로 넘어왔다. 일본이 그동안 “절대 불가”를 외쳐온 쌀시장 개방을 결단한 상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우리도 ‘레드라인’으로 금기시해 온 쌀,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등을 지렛대로 삼아 수출을 지켜내는 플랜B, 플랜C를 준비해야...
국민의힘 내홍 격화…"윤희숙 의총 안 왔다" vs "날 안 불렀다" 2025-07-23 14:13:54
전화드려 '도대체 오라는 겁니까 오지 말라는 겁니까' 물었더니 '의논해봐야 한다'는 답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그 이후 당사 사무실에서 콜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부르는데 안 왔다'는 기사가 떴다"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비서실장께 전화드렸더니 '비대위원장 혼자서 혁신위원장을...
美 의회 공영방송 지원금 삭감 나흘만에 NPR 편집인 사임 2025-07-23 08:46:24
"이러기에 좋은 때가 아니지만 좋은 때라는 것은 오지 않는다"며 "NPR 청취자와 독자를 위해 일하고 세상에서 가장 헌신적인 기자들과 일한 것은 일생의 영광이었다"고 했다. 채핀의 사임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 의회에서 공영방송공사(CBP)에 배정된 지원금 11억 달러(1조5천억원)를 삭감하는 법안이...
"이보다 멋지게 떠날 순 없다"…'헤비메탈 제왕' 오지 오스본 타계 2025-07-23 06:57:03
'헤비메탈의 제왕' 오지 오스본이 22일(현지시간)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오스본의 가족은 "우리의 사랑하는 오스본이 오늘 아침에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가족과 함께 사랑에 둘러싸여 있었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방송이 전했다. 유족은 이어 그의 사망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라며 "이 시기에 가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