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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자체 브랜드 '피빅'…"가격·상품 경쟁력 강화" 2025-05-26 08:23:40
달고 처음 출시되는 상품은 쿠키 3종(멜론 동글·초코 츄러스·아포카토)이다. CU는 앞으로 뿌려 먹는 스낵 등 새로운 맛과 형태의 스낵을 지속해 출시할 예정이다. 강병학 BGF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편의점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가 날로 높아지면서 브랜드 역시 새로운 모습과 철학을 담아야 한다고 보고 새로운 PB...
'수출 엔진' 단 삼양, 2년새 주가 10배 뛰어 2025-05-25 18:34:01
분기 영업이익률(25.3%)도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오리온도 비슷한 분위기다. 지난 1년간 주가 상승폭이 20.09%를 나타냈다. 1분기 내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나는 데 그치는 동안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지로의 수출 규모가 23% 증가한 영향이다. 반면 내수에만 집중한 식품기업들은 주가...
만두·햇반에만 특허 100개…세계 입맛 잡은 비결은 'K미식 연구' 2025-05-25 17:57:25
100여 개 특허 기술이 적용된다. 오리온 초코파이가 러시아의 혹한부터 인도의 폭염까지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방부제를 쓰지 않고 6개월 이상 맛을 유지하는 비결에도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찾아낸 수분 함량의 비밀이 있다. 연 1조원 규모로 성장한 김 수출 시장 뒤엔 동원이 양반김에 개발, 적용한 ‘들기름이 함유된...
단 2년 만에 10배 올랐다…"이렇게 뜰 줄은" 개미들 '환호'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05-25 11:08:39
삼양식품과 초코파이를 내세운 오리온의 주가 각각 고공행진하고 있다. 해외 사업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반면 내수에만 집중한 식품기업들은 주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삼양식품, 2년만에 주가 '10배'로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3년 초 유가증권시장에서 11만5000원 선이던 삼양식품 주가는 지난 23일...
GS25 아이스브륄레, 일매출 '1억2천' 찍었다 2025-05-25 08:07:02
22일 출시된 아이스브륄레 2탄 '아이스브륄레 초코맛'은 시원한 초콜릿 크림 위에 초콜릿과 설탕 코팅을 올렸다. 가격은 4,500원이다. 첫 발주 수량이 일반 아이스크림 신상품 평균 발주 수량보다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 경영주의 아이스브륄레 시리즈 신상품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다는 게 회사...
[신상잇슈] 롯데리아 '크랩 얼라이브 버거'·빙그레 '따옴 라이트' 2025-05-24 07:00:02
초코바나나'를 선보였다. 허쉬의 진한 초콜릿 맛과 원유 함량 35%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에 바나나 과즙으로 달콤함을 더한 제품이다. 실온에서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얼려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 빙그레[005180]는 저당·저칼로리 과일음료 '따옴 라이트(Light)'를 내놨다. 100㎖당 칼로리는 20㎉ 이하,...
오리온그룹, 제주에 5억원 상당 '상생기금·제품' 지원 2025-05-22 08:19:15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 정(情), 카스타드 등 5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탁했다. 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대와 제주한라대, 제주관광대의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장학금을 지원했다. 동려평생학교 등 5개 교육시설에는 어르신 문해교육비를 후원하기로...
황제주 된 삼양식품…K푸드 랠리 '가속페달' 2025-05-16 17:38:43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오리온도 해외 사업 성장으로 주가가 오르고 있다. 오리온은 전날 1분기 매출이 8018억원, 영업이익이 13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 5% 늘었다고 발표했다. 내수 판매가 연간 1.6% 늘어난 데 비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미국 등에 대한 수출 규모는 23% 증가했다. 이 기업은 올 들어 주가가...
오리온, 1분기 영업이익 1천314억원…5% 증가 2025-05-15 14:50:05
매출은 672억원으로 33.0% 늘었다. 초코파이 생산 라인 가동률이 약 140%를 웃돌고 현지 최대 유통 업체인 엑스파이브(X5)와 텐더 등 주요 판매 채널로 공급 물량을 확대한 영향이 크다. 다만 카카오와 전지분유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9.2% 증가한 86억원에 그쳤다. 하반기에는 초코파이...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314억…전년비 5%↑ 2025-05-15 14:22:31
구축할 계획이다. 러시아 법인은 초코파이 생산라인 가동률이 140%를 상회하는 가운데 현지 최대 유통 업체인 X5, 텐더 등 주요 판매 채널로의 공급물량을 확대하면서 매출액이 33% 성장한 672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카카오, 전지분유 등의 주요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환율 영향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가중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