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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감독 "총알 없는 총 들고 싸우는 격" 2020-02-20 09:34:26
0-1로 진 팀이 우리가 처음은 아닐 것"이라며 "원정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내가 걱정스러운 건 많은 경기를 앞두고 있다는 거다. 이번 경기뿐이라면 문제가 없다고 하겠지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케인이 없는 동안...
'날아라 슛돌이' 2승 달성, 태극전사급 열혈 플레이(ft. 승리요정 김재환) 2020-02-19 08:37:00
또 최고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패널티킥 실점 위기 상황에서, 이우종은 몸을 피하려다 얼떨결에 선방을 하는 깜짝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폭풍 성장한 슛돌이들의 모습과, 뜨겁게 달아오른 경기 분위기에 중계진은 “(아이들이) 태극 전사로 보인다”, “이거 월드컵 결승입니까?” 함께 흥분해 눈길을...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국왕컵 조기 탈락 이변 2020-02-07 09:40:26
1실점에 이어 후반 9분과 11분 연속 추가골을 허용하면서 0-3으로 끌려갔다. 후반 14분 마르셀루의 골이 터지면서 추격을 시도했지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FC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공격했지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아틀레틱 빌바오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후반 48분 헤딩 결승 골을...
'날아라 슛돌이' 김종국, 슛돌이 한정 팔불출 코치 삼촌 '깨알 자랑' 2020-02-05 08:45:00
잠시, 원주SMC에게 동점골에 역전골까지 허용하며, 점수차는 1대 4로 벌어졌다. 이동국 감독은 “얘네들 1승 했다고 늘어진 것 같은데?”라고 웃음 섞인 걱정을 하기도. 이어 2쿼터부터는 포지션을 변경, ‘거미손’ 이정원을 골키퍼로, ‘동해 메시' 김지원을 필드로 투입했다. 김지원은 실점을...
한국 축구, U-23 챔피언십 첫 우승...원두재 `최우수 선수` 2020-01-27 07:09:19
기쁨을 만끽했고, 꿈에 그리던 우승 트로피를 방콕의 하늘 높이 들어올렸다. 김학범호의 중원을 든든히 지킨 원두재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원두재는 중국과 조별리그 1차전 결장 이후 나머지 경기를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또 골키퍼 송범근은 6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3실점으로 막는 철벽...
토트넘, 사우샘프턴과 무승부…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 2020-01-26 09:36:15
동점 골을 허용하며 1대 1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FA컵에서는 32강전까지는 90분 안에 승부를 내지 못하면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없이 경기를 끝내고 재경기를 치른다. 이 규칙에 따라 두 팀은 다음 달 재경기를 치른다. 선제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경기 후 영국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축구 대표팀엔 빛현우, '날아라 슛돌이'엔 이정원…'골키퍼 大활약' 2020-01-22 07:56:00
1점만 실점, FC 슛돌이의 철벽 수문장으로 등극했다.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함께한 축구선수 이근호는 “골키퍼 이정원의 발견”이라며, “각을 잡는 것을 보니 골키퍼로서 소질이 대단한 것 같다”, “대표팀에 빛현우가 있다면, 슛돌이에는 이정원이 있다”고 놀라워 했다. 공격력도 뛰어난...
김학범호, 요르단과 4강행 다툼...변수는? 2020-01-17 14:10:15
1-0으로 물리쳤다. 공교롭게도 한국은 4년 만에 요르단과 8강에서 리턴매치를 벌이게 됐다. 조별리그 성적만 따지면 3경기를 치르면서 5골(2실점)을 넣어 쾌조의 3연승을 거둔 한국이 1승 2무(3득점-2실점)에 그친 요르단을 앞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한국(40위)은 요르단(97위)을 크게 앞서고 있다. 패해도...
"미역국 먹고 왔다"던 오세훈, 생일날 멀티골 "쾅, 쾅"…조별리그 전승 이끌어 2020-01-16 08:14:02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웠다. 오세훈은 중국과의 1차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계속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다. 김 감독의 전략은 적중했다.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오세훈이 넣었다. 정승원(23·대구)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로 때린 중거리 슛이 골대 앞에 있던 오세훈의 어깨에 맞고 상대 골대 안쪽으로...
박항서의 베트남, 요르단과도 '무승부'…북한 이겨야 8강 2020-01-14 08:27:29
공격을 보여줬다. 베트남은 아랍에미리트(UAE)와의 1차전에 이어 2무(승점 2)째를 기록했다.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과 실점이 없었다. 이에 베트남은 UAE, 요르단(이상 1승1무 승점 4)에 이어 조 3위에 안착했다. 골득실로 따지면 UAE(+2)가 한 골 앞서 선두다. 요르단은 +1이다.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베트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