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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차 핵실험] 오바마 연두교서 직전에…美 압박 극대화 2013-02-12 17:10:06
2주일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이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두교서 발표(현지시간 12일)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핵실험을 강행한 것이다. 지난달 23일 외무성 성명을 통해 핵억제력 등을 확대강화하겠다고 밝힌 지 20일 만이다.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연구실장은 “북한은 오바마 대통령이 연두교서를 발표하는 시점에...
"시내면세점 열기 쉽지 않네" 2013-02-12 16:45:07
주일 만에 서희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승인 반납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개점시한이 짧아 반납한 것은 아니고 내부적으로 사업성 등을 검토해본 뒤 내린 결정이었으며 경주 상권의 이해관계 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서희건설은 경주시 신평동 현대호텔 안에 시내면세점을 658㎡...
英 상속세 기준 완화 '없던 일로' 2013-02-12 16:42:03
8주일 전까지만 해도 100만파운드(약 17억900만원)로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연정을 이루고 있는 자유민주당의 반발로 2019년까지 개정하기 않기로 결정했다. 상속세로 걷는 금액은 사회보호제도 확대에 필요한 연간 20억파운드(약 3조4400억원)의 추가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北핵실험> 과거 북 변수 코스피 영향 적어 2013-02-12 14:44:33
1주일 후에는 787.83으로 사건 전날보다 6.1% 상승했다. 미사일 발사 시험이 있던 2006년 7월 5일에는 코스피가 1,279.85로 0.5% 하락했지만 7일 뒤에는 1,296.69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북한이 1차 핵실험을 실시한 2006년 10월 9일 코스피는 1,352.00에서 1,319.40으로 2.4% 급락했다. 하지만 일주일...
"발렌타인데이 선물 미리 얘기해줘 86%" 2013-02-12 14:38:31
지난 1주일간 회원 총 5869명을 대상으로 ‘선물 계획 및 선호선물’ 선물조사를 벌인 결과 ‘원하는 선물을 직접 말해주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86%를 차지했다. 싫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선물 평균 비용은 1~3만원대가 43%로 1위였으며, 1만원 미만(31%), 3~5만원대(16%)가 뒤를 이었다. 가장 받고 싶은 품목으로는...
먹을수록 가벼워지는 `다이어트 도우미` 인기 2013-02-12 08:36:10
1주일 프로그램과 2주일 프로그램 2가지 패키지로 각 일정에 맞는 제품이 들어있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진행해볼 수 있다. 가볍게 더 가볍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기는 간식거리! 평소 군것질이 하고 싶을 때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체중 조절용 쿠키와 0Kcal 커피, 기능성 음료들도 새해 다이어트족의...
국제 유가 오르고 금값은 하락 2013-02-12 06:23:24
것은 1주일 만이다. 유로화 대비 달러화 약세가 wti 가격을 끌어올렸다. 옌스 바이트만 유럽중앙은행(wti) 정책위원은 이날 "유로화가 지나치게 고평가 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금값은 프로그램 매물과 설 연휴 동안 아시아 시장의 거래 부진 등으로 하락했다. 4월물 금은...
국제 유가 오르고 금값은 떨어져 2013-02-12 06:22:10
것은 1주일 만이다. 유로화 대비 달러화 약세가 wti 가격을 끌어올렸다. 옌스 바이트만 유럽중앙은행(wti) 정책위원은 이날 "유로화가 지나치게 고평가 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금값은 프로그램 매물과 설 연휴 동안 아시아 시장의 거래 부진 등으로 하락했다. 4월물 금은...
[金과장 & 李대리] 커피 마실 때마다 돈은 내가, 쿠폰은 '쿠거'가 챙기다니… 2013-02-11 16:00:25
1주일에 두세 번씩 당연하게 커피를 가져가는 모습을 보면 황당하다. 부서에 과자 등 간식이 있을 때도 어김없이 쿵쿵 거리는 그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 온다. “간식은 자기 돈으로 안 사면서 종이컵에 간식을 늘 꽉 채워놓는 것 보면 신기하다니까요.”◆회사 매점에서 쇼핑을대기업 개발팀의 김 과장은 선후배를 가리지...
시도 때도 없이 '쿵쿵'…층간소음 분쟁 폭주 2013-02-11 15:45:09
1주일 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9일에는 서울 면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김모씨(45)가 윗집 김모씨(33) 형제 2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피의자 김씨는 설을 맞아 아버지 집을 찾은 김씨 형제에게 “시끄럽다”며 항의한 뒤 이들을 아파트 화단으로 불러내 흉기를 휘둘렀다. 김씨 형제는 출혈과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