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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한경 오피니언면 새 단장합니다 2020-08-18 17:11:30
실패하는가》의 저자 대런 애쓰모글루 미국 MIT 교수의 최신 칼럼도 해외논단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기획코너로 세계 지식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필독서를 소개하는 ‘CEO의 서재’를 마련했습니다. 송경모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가 국내에 번역되지 않았지만 최고경영자(CEO)라면 마땅히 주목해야...
코로나19에 메이저 석유기업들 줄줄이 '어닝쇼크'…역대급 적자 2020-08-01 00:01:37
더 컸다. 대런 우즈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 대유행과 공급과잉이 재무 실적에 영향을 미쳐 낮은 상품 가격, 마진, 판매량이라는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미국의 메이저 석유기업 중 하나인 셰브런은 이날 83억달러(약 9조9천억원)의 2분기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998년 이후 최대폭의...
국가의 추락·추격은 현재진행형…경제시스템이 차이 낳는다 2020-07-20 09:00:25
오랫동안 연구해온 대런 애쓰모글루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제학과 교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이근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의 저서와 논문들을 보면 그 원인에 대한 공통분모가 존재한다. 그것은 ‘경제시스템’의 차이다. 매우 원론적이고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아주 정확한 해답이다....
"가짜뉴스판 될라" 트위터 해킹에 미국 대선 빨간불 2020-07-16 15:36:08
받는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클렘슨대 대런 린빌 교수는 "지방자치단체 선거관리 당국자의 계정이 해킹되면서 투표 방법이나 장소에 대해 허위정보가 퍼진다면, 도대체 누가 알아차릴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다. 허위정보일수록 소셜미디어에서 더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할 대목이다. 러시아를...
[PRNewswire] 케네디루이스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파트너로 라케시 윌슨 영입 2020-07-15 09:20:42
공동설립자 데이비드 체네와 대런 리치먼은 "라케시를 케네디루이스 팀에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는 라케시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는데 늘 그의 재능과 판단력에 큰 존경심을 가졌다. 그는 탁월한 투자자이자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로서 신용 시장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대단한 실적을...
[PRNewswire] 스페이스DC,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OCP레디 인증 받아 2020-07-07 14:02:33
https://www.spacedc.com/green-data-centers/ 대런 호킨스 스페이스DC CEO는 "구글과 페이스북과 같은 기술 거인들이 속한 커뮤니티인 OCP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다는 사실에 스릴을 느낀다"면서 "아시아 최초의 OCP 콜로솔루션 공급사로서, 이 인증은 동 지역에서 사업 확대를 원하는 기업들을 위한 효율적이며, 신뢰도...
노예제, 인종청소 아니라는 영국 역사학자 '사회적 매장' 2020-07-05 12:09:48
스타키는 지난달 30일 우익 평론가 대런 그라임스와의 온라인 인터뷰에서 과거 노예제도를 이야기하며 "망할 흑인들"이라는 표현을 썼다. 그는 "노예제도가 제노사이드(인종청소)가 아니었다"며 "만약 그랬다면 아프리카와 영국에 망할 흑인들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겠느냐. 엄청나게 많은 이들이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호주군, 아프간 전쟁범죄 파문…현역장성이 시인 2020-06-30 17:01:51
표명에 나섰다. 대런 체스터 국방방관은 이날 SMH에 의혹 확산을 차단하려면 전범 조사가 빨리 끝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내가 어떤 언급을 하는 것은 매우 현명하지 않을 수 있다"고만 말했다. 앞서 2017년 호주 ABC 방송은 2009∼2013년 호주군이 아프간에서 반군 조직원뿐만 아니라 비무장...
[다시 읽는 명저] "개신교의 직업 윤리관이 근대 자본주의를 탄생시킨 핵심" 2020-06-29 09:00:38
날렸다. 논쟁은 근래에도 이어졌다. 대런 애스모글루와 제임스 로빈슨은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에서 “번영을 좌우하는 것은 종교적 믿음, 윤리 등이 아니라 국가가 만드는 제도”라고 했다. 여러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근대 자본주의 출현을 분석한 탁월한 전범(典範)이라는 데는 이견이 별로 없다. 특히 베버의...
[특파원 칼럼] 연락사무소 폭파와 38선 경제학 2020-06-18 18:01:09
하는 인센티브조차 갖지 못할 것이다.” 대런 애쓰모글루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와 제임스 로빈슨 하버드대 교수가 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의 한 대목이다. 이들은 ‘왜 어떤 나라는 잘살고, 어떤 나라는 못살까’를 연구하며 같은 민족으로 오랜 기간 같은 문화를 공유한 남북한 사례에 주목했다. 그리고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