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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학생 12개국 40명 공주대서 모국 연수 수료 2017-11-30 14:39:20
공주대총장상(신크리스티나, 우즈베키스탄), 재일본민단상(양청미, 일본) 등을 수여했다. 2009년부터 실시한 재외동포 국내 연수 교육에는 지금까지 50개국 1천500여 명이 참여했다. 공주대는 12월부터 '2017 재외동포 모국이해 겨울학기 과정'을 시작한다. wak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중국대사관에 화염병 던진 중국동포 체포…"공안에 불만"(종합) 2017-11-29 19:23:45
긴급의뢰했다. 수거한 화염병 잔해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씨의 범행 직전에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기독교 탈북민단체인 중국동포회가 '탈북민 강제북송 중지 호소 제400차 수요집회'를 열었으나, 손씨는 이 집회와는 무관한 것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3 08:00:07
재일민단·日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 대책 요구 집회 171122-1161 외신-0191 21:33 한중 외교수장 회동…왕이, '사드 합의' 한국 이행 촉구(종합2보) 171122-1174 외신-0192 22:15 '악어' 음난가그와 짐바브웨 새지도자 등극…"24일 대통령 취임"(종합) 171122-1175 외신-0193 22:18 日아베, 방한 야마구치...
재일민단·日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 대책 요구 집회 2017-11-22 21:02:27
민단체 회원들은 22일 국회에서 집회를 열고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혐오 발언) 대책 및 조선학교 차별 중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번 집회는 유엔 인권이사회가 지난 15일 일본 인권상황과 관련해 "헤이트 스피치 대책이 미흡하고 사형제도가 폐지돼야 한다"는 등의 권고를 내린 데...
히로시마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기념행사 2017-11-11 11:05:54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히로시마 민단, 지역 친선협회, 현지 언론, 지방자치단체,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축하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장은 주히로시마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과거의 우호친선 정신을 현대에 어떻게 살릴 것인지를 살펴봐야 한다"며...
참여율 5% 재외선거에 국고 낭비해야 하나…15일 전문가 토론회 2017-11-05 09:01:01
선관위원장, 하정남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 사무총장 등이 주제발표와 패널로 참석한다. 이들은 재외선거 투표율이 지극히 저조한데도 굳이 많은 세금을 들여 재외선거를 계속해야 하느냐는 지적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재외국민 참정권은 재외동포가 선거권과 참정권을 침해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유엔 인권이사회, 14일 일본 인권상황 심사…위안부 문제 초점" 2017-11-04 20:44:32
관련 실태 보고서를 냈던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들도 현지에서 회원국들에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권고에는 유엔 위원회의 권고와 특별보고관의 보고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올해 들어 유엔 표현의 자유 보고서가 일본 정부가 교과서의 위안부 기술에 대...
이수훈 주일대사 "청년 취업지원 한일공동위원회 만들 것" 2017-11-01 15:06:52
이 대사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에 대해서는 "민단을 과거 조국을 위해서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아주 소중한 단체"라며 "우호적인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한중 관계 정상화와 관련해서는 "한국과 중국이 (사드 갈등에서 벗어나) 서로 교류도 하고 정상회담도 하겠다는 것이니 일본에서도 걱정할 이유가...
日 히로시마서 조선통신사 행렬 15회째 재연 2017-10-15 18:35:34
주민들과 주히로시마 한국총영사관, 히로시마 민단, 양국 대학생, 경기국제통상고교 취타대 등이 참가했다. 주민 약 1천600여명이 거주하는 시모카마가리초는 조선통신사가 매번 왕래했던 곳으로, 란토문화진흥재단을 중심으로 2003년부터 매년 10월이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연하고 있다. 올해로 ...
日정부, 유엔에 "혐한시위 규제 강화 필요 없다" 의견 전달 2017-10-14 12:45:17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산하의 인권옹호위원회 역시 지난 7월 재일동포의 지방선거권·공무담임권 제한, 헤이트스피치 등의 인종 차별 상황을 적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을 제언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인권이사회에 제출했다. 일본은 지난 2008년과 2012년에 이어 올해 유엔 인권이사회의 인권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