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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암살용의자 22세男 로빈슨 체포…트럼프 "사형해야"(종합2보) 2025-09-13 00:30:31
22세男 로빈슨 체포…트럼프 "사형해야"(종합2보) 범행 현장서 발견된 탄피에 "어이, 파시스트, (총알) 잡아봐" 등 메시지 "용의자, 범행 전 커크에 반대하는 견해 주변에 밝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작년 대선 승리에 기여한 유명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22세 남성 타일러 로빈슨 2025-09-12 23:48:03
인용, "체포된 남성이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라고 자백했다"면서 "그의 아버지는 당국에 알리고 체포될 때까지 붙잡아놓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 청년층의 대표적인 '친(親)트럼프' 인사인 커크는 지난 10일 낮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이...
트럼프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 체포"…22세男 타일러 로빈슨(종합) 2025-09-12 23:17:15
소식통을 인용, "체포된 남성이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라고 자백했다"며 "그의 아버지는 당국에 알리고 체포될 때까지 붙잡아놓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미 청년층의 대표적인 '친(親)트럼프' 인사인 커크는 10일 낮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
장동혁 "보이지 않는 대통령은 개딸"…장외 집회 나선 野 2025-09-12 16:02:40
의한 위기를 외친 찰리 커크가 짧은 생을 마감했다”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을 주도한 인물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전과 5범”이라며 “누가 정말 내란 정당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에 지지자들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라고 화답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단 1발로 암살 '충격'…찰리 커크 사망에 트럼프 경호 초비상 2025-09-12 09:39:12
해당 총기와 탄약을 분석해 범인의 신원과 범행 동기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총격범이 커크가 앉아 있던 야외 행사장 맞은편 건물 지붕에서 단 한 발을 발사한 뒤, 곧바로 지붕에서 뛰어내려 주택가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간 암살 당시 영상을 보면 마이크를 들고 있던 커크는 총성 직후...
단 1발로 '트럼프 측근' 암살…"제보하면 1억" FBI '초강수' 2025-09-12 06:26:14
범행 동기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총격범이 커크가 앉아 있던 야외 행사장 맞은편 건물 지붕에서 단 한 발을 발사한 뒤, 곧바로 지붕에서 뛰어내려 주택가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보 메이슨 유타주 공공안전국장은 "용의자는 대학생 또래로 보이며 사건 당일 다른 학생들과 뒤섞여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FBI, '찰리 커크 암살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1억원대 현상금 2025-09-12 03:07:04
총기와 탄약을 분석해 총격범의 신원이나 범행 동기를 규명할 단서를 찾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저격범은 커크가 앉아있던 야외 공간의 맞은편 건물 지붕 위에서 총 한 발을 발사한 뒤 지붕에서 뛰어내려 인근 주택가로 도주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유타주 공공안전국장 보 메이슨은 "총격범은 대학생 나이로 보...
英, 트럼프 국빈방문 앞 '엡스타인 연루' 주미 대사 경질 2025-09-11 21:13:12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분으로 논란을 일으킨 피터 맨덜슨 미국 주재 영국 대사가 결국 경질됐다. 영국 외무부는 11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맨덜슨이 썼던 이메일에 담긴 추가 정보에 따라 (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베트 쿠퍼) 외무장관에게 그를 대사직에서 철수시키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타머 총리가...
트럼프 측근 암살 용의자 안갯속…체포자들 다 무혐의 석방 2025-09-11 18:15:03
암살범을 잡기 위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수사당국이 현장에서 체포했던 인물들은 모두 조사 후 석방됐으며, 이후 용의자 신병을 확보했다는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어 사건이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뉴욕타임스(NYT), 폭스뉴스, 피플지 등은 10일(현지시간) 수사당국이 사건 발생 이후 용의자로...
최시원 "RIP"…'총격 피살'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 2025-09-11 17:46:01
범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느냐"고 묻자, 커크는 "너무 많다"고 답했고, 질문자는 재차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전체) 총기 난사범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커크는 "갱단 폭력을 포함 또는 제외한 수치를 묻는 것이냐"고 되물었고, 그 순간 총성이 울렸다. 총성 직후 커크의 왼쪽 목에서 피가 솟구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