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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금산분리 원하는 게 아냐…투자 위한 새 제도 필요" 2025-11-20 13:12:25
빌딩에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FKI), 대한상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이 개최한 제2차 기업성장포럼에 참석, "저희는 금산분리를 원하는 게 아니었다"며 이처럼 밝혔다. 또 "자꾸 기업 하는 사람이 돈이 없다, 돈을 주십시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왜곡돼서 금산분리를 해주십시오라는 이야기로 마구 넘어갔다"며...
경제계 "기업 성장엔진 재점화할 '스케일업 하이웨이' 필요" 2025-11-20 09:39:00
빌딩에서 제2차 기업성장포럼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정철 한경협 연구총괄대표 겸 한국경제연구원장, 최진식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기식 국회 미래연구원장...
[인터뷰] “탄소 시장은 넷제로 여정의 필수 관문이죠” 2025-11-19 18:02:01
산업 전반으로 확산돼 그린 빌딩, 친환경 이동 수단,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에너지 전환까지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향후 2~3년 내 1.8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여기에는 한국 기업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 한국도 NDC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탄소 시장이...
해수부, 다음 달 8일부터 부산으로 이사…연말 개청식 2025-11-19 14:53:10
시대를 맞을 계획이다. 해수부는 부산 동구 IM빌딩(본관)과 협성빌딩(별관)을 임시청사로 임차해 사무실 공사를 하고 있다. 두 건물 모두 KTX를 탈 수 있는 부산역과 가깝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도 이날 해수부 임시청사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지방정부 협력을 통한 안정적 이전을 당부했다...
세운지구 주민들 "선정릉 앞엔 고층빌딩숲…종묘는 왜 안되나” 2025-11-19 14:21:37
250m 떨어진 지점에 포스코센터빌딩(151m)과 DB금융센터빌딩(154m)이 있고, 500~600m 지점엔 무역센터빌딩(227m)이 있지만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반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세운4구역(142m)은 종묘 정전에서 600m 이상 떨어져 있다. 주민들은 “더욱이 세운4구역은 종묘 정전에서 주 시야각 60도 밖에...
영속형 상장리츠 시대, 개인의 자산형성 플랫폼으로 [이지스의 공간생각] 2025-11-19 11:21:07
사옥이던 금호아시아나 별관(현 크레센도빌딩)도 매물로 나왔다. 자금시장이 경색된 상황에서 49인 미만의 고액자산가들이 작게는 몇억 원, 크게는 수십억 원 단위로 리츠에 청약했다. 일반 개인투자자에게는 접근이 불가능한 시장이었다. 2018년 이리츠코크렙리츠를 시작으로 영속형 상장리츠가 출범하면서 상황이 달라...
"7800억 회수해야"…국힘, 남욱 소유 청담동 빌딩 방문 2025-11-19 09:57:04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를 규탄하며 사흘째 장외 기자회견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이 19일에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가 소유한 건물을 찾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남 변호사가 최근 추징보전 해제를 요구한 곳이기도 하다....
착공 앞둔 삼성동 GBC·잠실 마이스…동남부 '비즈니스 벨트' 우뚝 2025-11-18 17:32:32
동 규모의 ‘세쌍둥이 빌딩’을 짓는 개발계획 변경 제안서를 제출했다. 업계 관계자는 “교통처리 계획, 공공기여 등이 당초 플랜에 비해 달라질 수밖에 없는 만큼 일부 쟁점과 관련해 마무리 협상 중인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르면 연내 재협상과 도시계획 변경 등을 거쳐 사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잠실 마이스, 내년...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고층 빌딩숲과 나무숲이 공존하는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한다.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의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린 녹지공간 확보로 종묘의 문화재적 가치를 높여 논란을 정면 돌파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2022년 4월 발표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핵심사업으로...
"이래도 숨이 막힙니까?"…오세훈이 꺼내든 사진 한 장 2025-11-18 14:08:55
빌딩을 세우는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가 시뮬레이션 결과 자료를 제시하며 “숨 막히게 할 경관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서울시는 세운지구를 고층 빌딩숲과 나무숲이 어우러지는 ‘녹지생태도심’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세운4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