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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배송, 로봇으로 재고관리…책 유통혁신 도전" 2017-03-29 18:06:34
강조했다. 그는 “중고서점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책을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것”이라며 “새 책을 사서 보고 중고로 판 뒤 그 돈으로 다시 새 책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설명했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美하버드대 앞 161년 서점, 월세·온라인서점에 밀려 문닫아 2017-03-25 03:30:31
= 미국 하버드 대학 앞에 있는 161년 역사의 서점이 치솟는 월세와 온라인서점과의 경쟁에 밀려 문을 닫는다. 미 NPR 방송과 하버드대 교지인 '하버드 크림슨'은 이 대학 앞 하버드 스퀘어에 자리한 '쇤호프 외국어 서점'이 25일(현지시간) 간판을 내린다고 24일 전했다. 오프라인 서점은 없어지고,...
합정·독산…똘똘한 큰 단지 들어서니 동네 부동산 '어깨춤' 2017-03-21 18:39:34
서점이 입점하기로 하자 인근 부동산시장이 더 달아올랐다”며 “인근에 자리잡은 yg 사옥 등과 어우러져 기존 홍대상권과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고 말했다.메세나폴리스 주변엔 카페 거리합정역 9번 출구와 접한 최고 39층 규모의 복합건물 메세나폴리스 주변엔 ‘카페 거리’가...
합정역 인근 중소형 빌딩 실거래 사례 및 추천매물 2017-03-20 10:04:53
가장 큰 규모의 서점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많은 고객을 끌어들여 상권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실거래 사례(합정역 인근) a지역은 마포한강푸르지오, 딜라이트 스퀘어,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위치한 지역으로 d지역과 더불어 호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삶의 흔적…연구총서 발간 2017-03-10 08:03:40
대형서점이 등장하면서 책방골목은 전반적인 침체기를 맞는다. 최근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책방골목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한 민·관의 다양한 노력이 펼쳐진다. 골목 내 책방들도 영업 전략을 특화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다가가고 있다. 임시수도기념관 관계자는 "보수동 일대의 역사적 흐름과 공간적 특성을 살펴보고...
다채로운 MD구성으로 유동인구 발길 사로잡는 합정 `딜라이트 스퀘어` 상가 2017-03-08 15:09:47
"키테넌트로서 대형서점이 들어서면 상권은 매우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며 "대형서점이 들어서는 상권은 문화적 공간까지 갖춰, 집객효과는 물론 그 가치가 올라 지속적인 상권 활성화가 가능할 것이다"고 했다. 교보문고 합정점은 오는 2월 15일부터 2개월 가량의 일정을 잡고 신규 매장 오픈 공사에 들어간다. 약...
日서점 1만4천곳 생존 몸부림…10년새 3천곳 문 닫아 2017-03-07 16:44:54
지역 활성화와 긴밀한 관련성이 있다. 서점이 폐업할 때는 지역주민들이 향수에 젖어 "아쉽다"며 일시적으로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서점이 다시 영업을 시작한다면 지역밀착형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인터넷으로 책을 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단말기로 책을 읽는 게 흔해진 시대다. 하지만 이런 흐름을 거역하면서 위기를...
상품성에 입지, 배후수요까지 갖춘 `위례 센트럴메디타운` 2017-03-07 09:36:23
지하 1층~2층에는 `오키즈 랜드`(키즈파크)와 대형서점이, 지상 1층~2층엔 대형마트, 편의점, 아울렛, 프랜차이즈 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위례 센트럴메디타운`은 위례신도시의 관문상가로 불릴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상가 인근 힐스테이트와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등 약 4500여 세대가 상주하며 도보 1분 거리...
"시(詩)로 뭘 할 수 있을까…위트앤시니컬 2호점은 베타테스트" 2017-03-06 08:30:00
전문서점으로 주목받았다. 한편에는 시집만 파는 서점이 과연 잘 될지 걱정하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독자층의 두터움은 출판사 편집자로 9년간 일한 시인이 누구보다 잘 알았다. 외부에 변변한 간판 하나 내걸지 않은,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서점이지만 매달 1천 권 넘게 팔린다. 8천원짜리 시집 한 권에 보통 2천400...
'도깨비'로 관광명소된 헌책방…'쿰쿰한 책 향기' 다시 피우나 2017-03-05 09:00:13
누렸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대형 온라인 서점이 속속 생겨나면서 시장을 내주고 운영난 탓에 책방만 운영하고 있다. 광주 동구 계림동과 광주고등학교 인근 헌책방거리는 한때 수십 곳에 달하는 헌책방과 서점이 즐비했지만, 현재는 헌책방 7곳만 남았다. 이마저도 업주들이 노령화와 운영난으로 하나둘씩 문을 닫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