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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 S&P500…개별주엔 기회 2026-02-06 17:39:28
‘성장’이 아니라 ‘병목’과 ‘비용’이다. AI산업의 3대 병목 요인은 반도체, 원자재, 전기에너지를 꼽을 수 있다. 이 세 가지 요소에 전례 없는 초과 수요가 발생하면서 가격이 빠르게 상승했고 이를 생산하는 기업들엔 호재가 됐다. 대표적인 수혜국이 한국과 대만이다. 메모리 반도체와 원자재 관련 기업의 주가는...
대기업 CEO부터 연예인까지 줄 섰다…'피갈이 주사' 뭐길래 2026-02-06 17:38:56
“기능의학은 기존 의학에서 답을 찾기 어려운 환자는 물론 비용이 다소 비싸더라도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원하는 수요층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며 “저출생 고령화 시대 경제력과 소비력을 갖춘 ‘액티브 시니어층’이 갈수록 늘어나는 만큼 관련 산업도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비즈니스 인사이트] 우리를 살리는 결정의 타이밍 2026-02-06 17:36:49
성장을 만들려는 실행은 고되고 멀티플은 슬금슬금 떨어지며, 작은 변수에도 가격은 흔들리기 십상이다. 필자가 사랑하는 페이스북도 결국 ‘뜨거웠던’ 가상현실을 하겠다고 사명까지 바꾸었다가 결국 가상현실 사업을 대부분 접은 코미디를 잊지 말라. 셋째, 일단 내린 결정을 확정적으로 보지 마라 나의 결정은 언제나...
美서 대박 터지더니 6년 만에 활짝…'뷰티 제왕'의 화려한 부활 2026-02-06 17:34:58
다양한 카테고리가 고르게 성장한 것도 성과로 꼽힌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보다 각각 8.5%, 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최대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연간 매출이 4조2528억원으로 1년 전보다 9% 증가했다....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요동치는 동남아 통화 가치 2026-02-06 17:33:23
GDP 성장률은 5.7%를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동남아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페낭을 중심으로 반도체 후공정 및 데이터 센터 유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링깃을 지역 내 가장 매력적인 테크 통화로 격상시킨 결정적 요인이었다. 링깃의 강세는 단순히...
가격 올려도 대박…미국서 '10조' 쓸어담은 한국 회사의 비밀 2026-02-06 17:31:11
‘박리다매’의 K타이어 성장 방식이 ‘고부가가치 위주 판매’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기차용·고인치 잘 팔렸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3.7% 많은 4조7013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한국타이어도 타이어 부문 매출이 2024년(9조4119억원)보다 9.6%...
한화·KAI '적과의 동침'…"K우주항공 경쟁력 강화" 2026-02-06 17:29:57
경영진이 참여하는 ‘미래 항공우주 전략위원회’도 정례화하기로 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방산·우주항공 분야 전반에서 생태계 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수출 및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병 KAI 대표도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을 지원하는 한편 K방산의...
카드업계 성장 부진속…현대카드, '순이익 빅3' 도약 2026-02-06 17:22:30
역성장이 본격화한 가운데 기업계 카드사인 현대카드가 처음으로 ‘순이익 기준 빅3’에 진입했다. 반면 신한 KB국민 하나 등 은행계 카드사는 건전성 관리에 발목이 잡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작년 실적을 발표한 6개 전업카드사(삼성 신한 KB국민 현대 하나 우리)의 합산...
[칼럼] 자산이 불러오는 세무 리스크, 미처분이익잉여금 2026-02-06 17:19:39
성장했다. 2017년에는 독자적인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중국과 동남아시아로 수출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김 대표는 경영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을 직원들에게 환원하거나 주주 배당으로 처리하지 않았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경기 침체나 경영 위기에 대비하여 이익금 대부분을 사내에 유보해두는 방식을...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이익 504억원...첫 '연간 흑자' 2026-02-06 17:16:58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금융 서비스 외 플랫폼 서비스 매출이 각각 59%, 63% 늘었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의 당기순이익은 557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833억 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거래액은 14% 증가한 49조 3천억 원이다. 결제 서비스 거래액은 온·오프라인, 해외 결제 등 전 영역에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