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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골프대회 개막…선수 애인들은 코스 밖 미모 대결(종합) 2017-06-16 16:40:54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개막하면서 내로라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샷 대결이 시작됐다. 동시에 선수들의 아내 또는 애인들의 미모 대결에도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유명인의 부인이나 애인들을 뜻하는 신조어 'WAGs(Wives And Girlfriends)'는 외국 언론들이 주요 스포츠 행사마다 다루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세계 랭킹 1∼3위 존슨·매킬로이·데이, US오픈 동반 부진 2017-06-16 11:15:48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세계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버디는 1개밖에 잡지 못하고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쳤다.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존슨의 순위는 공동 102위에 머물렀다....
김시우 3언더파…US오픈 골프대회 첫날 공동 11위(종합) 2017-06-16 10:12:03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J.B 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인 리키 파울러(미국)와는 4타...
김시우 3언더파…US오픈 골프대회 첫날 10위권 선전 2017-06-16 09:09:49
선전했다. 김시우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오전 9시 현재 김시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J.B 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올라 있다.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인...
US오픈 골프대회 개막…선수 애인들은 코스 밖 미모 대결 2017-06-16 07:03:55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개막하면서 내로라하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샷 대결이 시작됐다. 동시에 선수들의 아내 또는 애인들의 미모 대결에도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유명인의 부인이나 애인들을 뜻하는 신조어 'WAGs(Wives And Girlfriends)'는 외국 언론들이 주요 스포츠 행사마다 다루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US오픈 골프코스 상공서 비행선 폭발…조종사는 살아 2017-06-16 06:09:05
열리는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 인근 에린힐스 골프코스 상공에서 광고용 비행선이 폭발했다고 미국 언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비행선에 타고 있던 조종사는 화상을 입었지만, 바람 빠진 비행선을 낙하산 삼아 하강함으로써 목숨을 건졌다. 이날 아침 US오픈 첫날 라운드를 보기 위해 운집한 수천 명의 갤러리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 개막…김민휘, 4번 홀까지 공동선두 2017-06-15 22:10:43
주 에린의 에린 힐스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해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 세계 정상급 선수 156명이 출전해 총상금 1천200만 달러(약 135억2천만 원), 우승 상금 216만 달러(약 24억3천400만 원)를 놓고 경쟁한다. 한국시간...
미컬슨 "날씨 예보에 따라 US오픈 기권 여부 정하겠다" 2017-06-15 10:13:10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개막하는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같은 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딸 어맨다의 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리기 때문에 골프대회 출전보다 딸의 졸업식을 우선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컬슨은 아직 올해 US오픈에 공식적으로 기권하지는 않았다. 바로...
"135억원 쏴라"…K브러더스 US오픈 출격 2017-06-14 18:28:39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cc(파72·7741야드)의 까다로운 코스도 풀어야 할 숙제다. 올해 이 코스의 전장은 지난해 대회장인 오크먼트cc(7219야드)에 비해 522야드나 더 늘어났다. 길게 자란 러프와 강한 바람도 정복해야 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더스틴 존슨 둘째 아들, US오픈 복덩이 될까 2017-06-14 11:48:29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 힐스에 도착했다. 그의 둘째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US오픈 2연패에 도전할 수 있도록 효도를 한 셈이다. 존슨은 조던 스피스(미국), 마르틴 카이머(독일) 등 US오픈 우승 경험자들과 한 조에서 1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