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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수된다는 최신 스마트폰, 방수팩 없이 물놀이 해도 될까? 2017-07-11 14:23:11
고장날 경우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보증기간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해 무상 수리를 해준다. 다만 외부 충격으로 생긴 균열이 침수 피해의 원인이거나 스마트폰이 바닷물에 침수되는 등 소비자의 과실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별도의 수리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그렇다고 휴대전화 방수팩을 마냥 믿거나 작년에 사용한 것을...
백두대간 환경파괴 vs 경제 활성화…영양 풍력발전 찬반 논란 2017-07-09 06:36:56
영양장날(4·9일)마다 시장에 모여 발전시설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선전전을 연다. 또 "영양군이 공유재인 산과 자연이 가진 다양하고 깊이 있는 사회·공익적 가치 등을 무시한 채 사기업 이윤을 위해 공유재를 복원 불가능하게 파괴하고 있다"는 주장이 담긴 전단을 돌리며 풍력발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군민에게...
영천 출신 애국지사 조재복 선생 추모비 건립 2017-06-29 17:25:25
화북면 오산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12일 영천장날에 홍종현, 조병진, 조주생 선생 등과 함께 만세운동을 벌였다. 일제 경찰에 붙잡힌 그는 모진 고문을 받았고 태형 90대를 맞아 불구의 몸으로 출옥했다. 그는 출옥한 뒤 후학에게 독립사상을 불어넣는 데 앞장섰다. 불구의 몸으로 어렵게 살다가 1952년 별세했다. 정부는...
청년 상인이 먼저 제안한 '정용진의 상생 2탄' 2017-06-27 17:38:46
적대관계까지 바꿔놓고 있음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장날 빼곤 장사 안 돼선산봉황시장은 경북 지역 최대 5일장이 열리는 곳이다. 장이 서는 날에는 106개 상시 점포 외에 500여 개 노점이 생기고, 하루 최대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하지만 장날이 아니면 손님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상인들의 고민이었다. 1993년...
[한경에세이] 무상교육과 옛 추억 2017-06-18 18:11:32
필자의 등을 어머니는 가볍게 때리며 다음 장날까지는 꼭 마련해 줄 테니 얼른 학교 가라고 필자를 싸리문 밖으로 내모셨지만, 선생님 얼굴이 떠올라 학교로 가지 못했다. 무작정 뒷동산에 올라 집 마당으로 돌을 던지며 철없는 시위를 하니, 어머니는 “이놈 고집 못 꺾는다”며 아주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이 집...
시장통 할머니 에워싸고 목걸이 끊어간 일당 검거 2017-05-25 09:08:14
3월부터 렌터카로 함께 움직인 점, 전국 축제와 장날 등 정보가 담긴 인쇄물이 차 안에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이들의 여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A 씨 등이 시장이나 축제장 같은 혼잡한 곳에서 고령의 여성들을 둘러싸고 대담하게 범행을 했다"며 "검거한 4명의 여죄를 파악하고 달아난 2명의 소재...
[연합이매진] '천년고도의 맛' 나주곰탕 2017-05-08 08:01:01
곰탕은 어떤 음식일까? 나주시의 설명에 따르면 곰탕은 장날에 소의 머리고기, 내장 등을 푹 고아 우려내어 팔던 장국밥에서 유래됐다. 곰탕의 '곰'이란 '고다'의 명사형으로 오랫동안 푹 고아서 국물을 낸다는 뜻이다. 일부에서는 중국어나 몽골어에서 고기 삶은 국물을 의미하는 '공탕(空湯)'이...
전국 최대 오일장 명소 모란장터 이전 '쉽지 않네' 2017-05-03 07:05:05
1만7천400㎡)이다. 모란장터가 이전하면 장날엔 장터로, 평소엔 공영주차장으로 이용되는 현 장터는 폭 35m 도로(둔촌대로 왕복 4차로+가변차로 노상 주차장)로 전환된다. 애초 시는 지난해 9월 LH와 '모란민속오일장 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전부지 공사를 올해 5월까지 완료할...
'선거 커피·투표 참여 소주'…대선 참여 아이디어 톡톡 2017-04-30 07:00:02
장날에 선관위 마스코트인 '참참이'를 활용해 대선 투표 참여 캠페인을 지속해서 벌인다. 장날을 주로 이용하는 중년층을 대상으로 마스코트가 친근하게 다가가 대선 참여를 유도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과 역, 터미널, 고속도로휴게소 등에서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이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노회찬 "심봤다"…심상정 '산삼' 비유 지지 호소 2017-04-29 14:32:45
외쳤다. 노 상임 선대위원장은 "당선 가능성을 따지며 심상정에게 투표하는 것이 사표가 아니냐고 하는데 심상정에게 던진 표만큼 대한민국은 반드시 바뀐다"며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그는 상남시장 5일 장날을 맞아 시장에 몰린 상인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손을 잡고 다섯 손가락을 펼치며 심상정 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