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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안 봐줘"…술자리서 흉기 휘두른 20대 2023-11-18 13:47:49
점 등을 근거로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봤다. 재판부는 "중한 죄책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일관하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지 않고, 피해자는 극심한 후유증을 호소하면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행히 피해자가 신속한 응급조치를 받게 됨으로써 미수에 그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다만 검찰의...
[속보] '17년 전 아동 강제추행' 김근식, 1심 징역 3년→2심 징역 5년 2023-11-15 14:47:54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피해 복구 또한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이 청구한 성 충동 약물치료(성 충동 약물치료)에 대해 원심과 마찬가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론 피고인에게 성 충동 약물 치료가 필요한 만큼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정신...
아내에 쇠목줄 채우고, 감금 살해한 남편 2023-11-13 07:06:21
선처를 탄원하는 사정 등이 있기는 하다"면서도 "책임을 부정하면서 모든 책임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려고 해 반성하는 기색을 찾아볼 수 없어 엄중한 결과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아내를 네살짜리 아들이 보는 앞에서 목줄로 감금해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아동복지법위반)도 유죄로 인정해...
"남친은? 키스해 봤어?"…'BJ 스토킹' 전직 교사 충격 과거 2023-11-11 10:23:23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피고인은 과거 중학교 교사로서 반 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 등 성적 학대를 했다는 범죄사실로 처벌받은 이후에도 B씨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판 과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불출석했고, 재판에 임하는 태도 역시 좋지 않았다"며 "이런 사정들을 고려하면...
스트리머 스토커 잡고 봤더니…학생 성희롱한 교사 2023-11-11 09:54:31
상대로 성희롱 등 성적 학대를 했다는 범죄사실로 처벌받은 이후에도 B씨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자는 상당한 불안과 공포를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판 과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불출석했고, 재판에 임하는 태도 역시 좋지 않았다"며...
"가짜 미투"라며 민증 공개…박진성 시인 법정구속 2023-11-10 07:18:37
등 반성했다고 주장하나, 피해자에 대한 터무니없는 인신공격을 막으려는 행동을 한 적도 없고 고통에 공감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며 "피해자가 현재까지도 피고인의 행위로 극도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필리핀 경찰 한인 살해' 판결 의혹만 남아…유족 배상도 어려워 2023-11-09 06:31:01
장관에 "도와달라" 탄원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7년 전 현지 경찰이 자행한 고(故) 지익주씨 납치·살해 사건 1심 판결 후에도 '꼬리 자르기' 등 각종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 사건은 현지 경관이 무고한 한인을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점에서 많은 현지인을 경악하게 했다....
여제자 성폭행·동료 추행한 교수…"형 무겁다" 항소했지만 2023-11-06 09:48:53
엄벌을 탄원하고 있고 피고인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다만 2심 재판부는 "범행 당일 집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지우고 동료 교수에게 허위 진술을 강요했던 점, 피해자들로부터 끝내 용서받지 못한 점까지 고려하면 1심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판단된다"며 원심을 파기하고...
어린이보호구역서 7세 아동 치어 다치게 한 운전자, '실형' 2023-11-06 06:13:53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운전하다가 7세 어린이를 치었다. 해당 어린이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사고를 당했고, 발과 발목을 크게 다쳐 피부 이식술을 받아야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피해 보상이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간호사들 몰래…"증거 잡겠다" 녹음기 켜놓고 휴가 간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11-05 13:31:01
다만 다른 동료 요양보호사들이 선처를 탄원한 점과 녹음 동기들을 고려해 형은 선고유예했다. 전주지법 남원지원도 지난 5월 한 남원시의 한 회사에서 일하던 시각장애 1급 장애인 G씨에 대한 통신비밀보호법 사건에서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뜬 행위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2022고합24). G씨는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