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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잃은 광동제약, 2세 최성원 체제로 전환 2013-07-31 08:26:43
광동제약 최대주주 측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은 17.73%로 나타났다. 최 사장 등이 고인의 지분을 고스란히 상속받더라도 지분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1.87%에 이르는 자사주가 버팀목이 되고 있지만 자사주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에서 경영권 분쟁이 일어날 경우 별 도움이 안 된다. 현재...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신규 선임 2013-07-31 07:36:49
광동제약[009290]은 대표이사 최수부 회장의 유고로 최성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최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게이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광동제약부사장을 역임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 체제로 변경 2013-07-31 07:19:38
광동제약은 대표이사가 최수부 회장에서 최성원 사장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이효리,...
고려대병원 '24시간' 부정맥시술 2013-07-30 17:21:26
유한양행·베링거 '소맥 동맹' ▶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 중남미에 국산 신약 첫 1억弗 수출▶ 한미약품, 美·유럽 제약사 인수 나서▶ [마켓인사이트] 광동제약 ƈ세 체제' 굳히기…비상장사 카드 꺼내나[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마켓인사이트] 광동제약 '2세 체제' 굳히기…비상장사 카드 꺼내나 2013-07-30 17:00:53
등 광동제약 최대주주 측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은 17.73%로 나타났다. 최 사장 등이 고인의 지분을 고스란히 상속받더라도 지분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1.87%에 이르는 자사주가 버팀목이 되고 있지만 자사주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에서 경영권 분쟁이 일어날 경우 별 도움이 안 된다....
광동제약, 새로운 기전의 비만 치료제 1상 승인 2013-07-29 09:11:49
안전한 물질로 확인됐습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기존의 비만치료제와 달리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지 않는 약물로써 표적기관인 지방조직에 직접 작용하며, 체중감소 효과가 탁월하고 안전성 또한 높은 약물로 기대가 크다" 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광동제약은 KD101의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개발 진행중이며, 한국은 물론...
여름 휴가로 필드 한바퀴?…땡볕 라운딩에 심장이 열받는다 2013-07-26 17:17:36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이 지난 24일 골프를 친 뒤 사우나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름철 골프를 즐기는 장·노년층 골퍼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앞서 여자프로골프 구옥희 선수가 이달 초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 직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수도권의 한...
제약업계 2세 경영인들의 도약 2013-07-25 17:57:23
최 사장은 광동제약의 대표 상품인 ‘비타500’의 출시부터 직접 관여하며 성공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한방 색이 짙었던 광동제약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는 평가입니다.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2세)을 비롯해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2세), 이경하 중외제약 부회장(3세) 등 제약업계에서는...
잇따른 심장마비 사고 골프장 응급처치 실태는… 2013-07-25 17:48:10
긴급이송 시스템 갖춰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이 지난 24일 골프장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사건이 발생하면서 골프장의 응급처치 시스템 점검에 비상이 걸렸다. 전국의 골프장들은 대부분 심장마비나 호흡곤란 등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점검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하는 등 분주한...
광동제약, 故 최수부 회장 아들 최성원 사장 체제로 개편 2013-07-25 11:17:13
창업주 최수부 회장(사진)이 유명을 달리한 광동제약이 최 회장의 아들 최성원 사장(44) 체제로 개편될 전망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 경영은 1992년 입사 후 20여 년간 경영수업을 받은 최 사장이 맡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최 사장은 최 회장이 어렵게 얻은 막내이자 외아들(1남4녀)이다. 서울대 경영학과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