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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2-14 08:00:01
신고하면 100만원 형편이 어려운 상태를 이용한 아동·청소년 간음, 추행을 신고하면 포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여성가족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2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행일은 7월 16일이다. 전문보기: http://yna.kr/7lRFdKPDArp...
궁박한 상태 이용한 청소년 추행 신고하면 100만원 2019-02-14 06:00:15
형편이 어려운 상태를 이용한 아동·청소년 간음, 추행을 신고하면 포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여성가족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25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행일은 7월 16일이다. 지난달 15일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성범죄 처벌 수위를...
김지은씨 변호인단 "2심, 성인지감수성 반영…안희정 진술번복" 2019-02-12 13:36:19
간음을 대법원 판단 기준에 따라 엄격히 심리하고 판단했다"며 "피고인의 지위나 권세가 피해자의 자유의사를 제압하기에 충분한 무형적인 세력에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지은 씨 변호인단 문은영·장경아·정혜선·소라미 변호사 등도 참석했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성폭행한 극단 대표 2심서 징역 6년…건강 이상으로 재판 중단도 2019-02-12 13:05:43
볼만한 증거가 없어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은 무죄라고 1심과 동일한 판단을 내렸다. 그러나 해당 여성 단원이 현실적인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느끼지 않았어도 미성년자에다 두 사람의 나이 차가 상당한 점을 미뤄봤을 때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 행위에 해당한다며 부분 유죄 판결을 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사...
안희정 '中대사 초청일'의 진실게임, 2심은 피해자 믿어 2019-02-02 14:07:55
간음 범행 당시 안 전 지사와 김씨가 주고 받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대부분 삭제된 것도 김씨 주장을 믿기 어려운 대목이라고 판단했다. 2심 재판부는 그러나 "피해자는 수행업무를 하는 동안 피고인 지시에 따라 수시로 텔레그램을 삭제해 온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도 피해자에게 수시로 텔레그램 내용을 삭제하도록...
'안희정 법정구속' 페북 사과문 때문이라는데… 2019-02-02 10:03:33
간음이나 추행은 그런 행동 자체는 있었지만, 의사에 반한 것이 아니었고 애정 등의 감정하에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항소심은 이런 '합의된 성관계'였단 안 전 지사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김씨가 피해 사실을 폭로하자 자신의 잘못이었다는 글을 게시해놓고선 자신이 직접...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9-02-02 10:00:00
간음 혹은 추행 혐의를 두고 "'위력'이라 할 만한 지위와 권세는 있었으나, 이를 남용해 피해자 김지은씨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전문보기: http://yna.kr/2-RYdKRDAhF ■ 서울 주택 평균가 4년7개월만에 하락 반전…강남·북 모두 약세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격이 4년7개월만에...
안희정 발목 잡은 페북 사과문…法 "번복한 진술, 믿기 어려워" 2019-02-02 09:15:00
간음이나 추행은 그런 행동 자체는 있었지만, 의사에 반한 것이 아니었고 애정 등의 감정하에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항소심은 이런 '합의된 성관계'였단 안 전 지사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피해 사실을 폭로하자 자신의 잘못이었다는 글을 게시해놓고선 자신이 직접 게시한 글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2-02 08:00:03
제외(종합2보) 190201-0611 사회-008815:10 법원 "안희정, 위력으로 피해자 간음"(속보) 190201-0619 사회-008915:15 천안 일부 병원 의료비 국세청 홈텍스 미등록…매출누락 의혹 190201-0623 사회-009015:18 서울 상수동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일대 정전 190201-0625 사회-009115:21 "잘 하겠습니다" 부산 여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2-01 20:00:00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1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