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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인왕시장 찾은 文대통령 부부…시장 상인 "힘내라" 2020-09-29 16:25:15
이번 추석연휴까지 잘 넘겨야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취임 첫해 추석에는 모친이 상경해 관저에서 함께 한가위를 보냈다. 2018년에는 UN총회참석을 위한 출장으로 뉴욕에서 추석을 맞았으며 지난해에는 연로한 노모를 위해 경남 양산으로 귀성해 차례를 지냈다. 김형호 기자...
치매 앓는 노모 요구르트에 농약 탄 50대 동거녀 2020-09-29 14:32:21
치매를 앓는 노모에게 농약을 탄 음료를 먹이려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삼척경찰서는 지난 28일 저녁 동거남의 어머니(85)에게 농약을 탄 요구르트를 먹이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5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농약을 섞은 요구르트를 마시게 하려 했으나 이를 수상히 여긴 동거남이...
법원 판결도 '코로나 상황'따라 감형·가중처벌 2020-09-27 17:46:01
“노모를 봉양한다거나 슬하에 미성년 자녀가 있다는 이유 등으로 정상참작되는 사례가 있는 것처럼 법관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을 양형 요소에 반영하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법조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모호한 기준을 적용하면 공정성 문제가 생길 수...
여전히 헷갈리는 상속순위, 상황 따른 정확한 분별 필요해 2020-09-23 14:18:16
아내 B씨는 예금을 빼간 사람이 남편의 어머니인 80대 노모 C씨였음을 알게 된 후 망연자실했다. B씨는 C씨를 고소, 사건은 재판에까지 이른다. 사건을 수사한 검찰이 C씨가 정당한 인출 권한 없이 은행을 속여 A씨 자녀에게 상속돼야 할 재산을 가져간 것으로 보고 그를 재판에 넘긴 것. 이에 재판부는 "피고인이 ...
술주정 아들 살해 70대母 선고 또 연기…"법정서 현장검증" 2020-09-22 15:54:36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 노모의 선고공판이 또 연기됐다. 재판부가 어머니의 살인 혐의에 의구심을 제기하면서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재판장 표극창)는 22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76·여)의 선고공판에서 "재판을 속행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앞서 지난 7월에도 "고령에 왜소한 체구의 피고인이 정말...
코로나19 국경봉쇄에 호주 밖 취업비자 소지자 4만명 2020-09-21 19:47:48
7월 말기암 환자인 노모를 만나기 위해 영국으로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고용주 탄원서까지 제출하며 5번이나 입국 허가를 신청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한 것이다. 그는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이다. 노모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고 불이익을 당한다는 생각이 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국제 물류 업체에서 10년째...
'비밀의 숲2' 조승우X배두나, 목격자 위증 밝혀낸 예측불가 전개 2020-09-20 08:12:00
뒷돈을 받은 이유는 이대성(박성일) 경사 노모의 비싼 약값을 충당하기 위해서였다. 약이 보험 적용될 때까지만 받겠다는 계획으로 시작된 부정행위는 보험 처리가 되고 나서도 지속됐다. 이들이 이상하리만큼 백중기(정승길) 팀장을 감싼 이유는 약값이 필요 없어진 이후 그만이 완전히 손을 뗐고, 이대성이 감옥살이를 하...
`마약 질주 포르쉐` 피해자, 코로나 잠시 배달일 하다가…"장애 위기" 2020-09-18 21:53:12
시작하려는 때에 이번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에 걸친 수술과 수개월에 걸친 치료를 받아도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며 "고통에 몸부림치면서도 노모를 걱정해 어머니께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A씨 가족들은 엄벌을 청원하고 있다. A씨 큰누나는 "마약을 먹고 사고를 내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해운대 '환각 질주'에 중상입은 오토바이 운전자 장애 위기 2020-09-18 20:46:09
고통에 몸부림치면서도 노모를 걱정해 어머니께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A씨 가족들은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청원했다. A씨 큰누나는 "마약을 먹고 사고를 내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포르쉐 운전자는 이 사회에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자"라면서 합당한 벌을 내리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손석희 공갈미수' 김웅, 항소심서 "뉘우치며 살 것" 2020-09-14 17:09:55
검찰은 항소심에서도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19일 열린다. 한편, 김웅씨 측은 그간 수사에 협조했고 모든 증거가 확보된 점, 주거가 일정하고 자녀와 노모를 부양하는 점 등을 이유로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재판부에 보석을 요청했다. 판부는 별도 심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