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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피살 CCTV 공개, ‘범행시간 2.33초’ 동영상 내용에 지구촌 ‘경악’ 2017-02-20 11:06:26
용의자로 체포된 베트남 여권 소지자인 도안 티 흐엉(29)과 인도네시아 국적의 시티 아이샤(25)로 보이는 여성은 김정남의 앞뒤로 몰래 접근한다. 이어 흰색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어깨까지 기른 한 여성은 재빨리 김정남의 뒤로 접근해 그의 어깨 위로 두 팔을 뻗어 어떤 물체로 그의 얼굴을 감싼다. 동영상을 분석할...
2.3초만에 테러임무 완료…김정남 피살 동영상에 충격 2017-02-20 10:15:09
때 도안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뒤를 밟은 다른 여성은 정확히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영상으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두 여성은 서둘러, 하지만 차분하게 공항을 빠져나가고, 곧 CCTV에서도 모습이 사라진다. 말레이시아 뉴스트레이트타임스는 이들 여성의 동선이 일사불란하다는 점을 들어 미리 계산된...
베트남·인니 女용의자, 北연출 '김정남 암살극'의 '조연'이었나 2017-02-19 18:57:43
베트남 여권 소지자 도안 티 흐엉(29)과 인도네시아 국적 시티 아이샤(25)는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직접 김정남 암살을 실행한 인물이다. 이들이 검거되자 김정남을 살해한 게 다국적 청부 암살단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그러나 북한이 치밀하게 계획한 암살이라면 두 여성은 범행 몸통과 거리가...
윤곽 드러나는 北공작원 추정 리정철 행적...범행 핵심역할 흔적 2017-02-19 12:16:17
용의자는 베트남 여권 소지자인 도안 티 흐엉과 인도네시아인 시티 아이샤로, 모두 김정남이 누구인지도 몰랐고 장난 동영상을 찍는 것인 줄 알았다고 주장했다. 말레이시아 중문매체인 중국보는 4명의 암살 주모자들이 1년 전부터 김정남의 출입국 동태와 생활 방식 등을 감시하며 이번 암살작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
北 리정철 '수상한' 행적…말레이서 가족동반생활 파견노동자?(종합) 2017-02-18 16:51:35
소지자 도안 티 흐엉(29)과 인도네시아 국적 시티 아이샤(25) 등 여성 용의자 2명, 시티 아이샤의 말레이시아인 남자친구를 체포한 바 있다. 이로써 경찰은 암살 사건과 관련돼 총 4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현재 도주 중인 나머지 남성 3명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chin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北용의자 체포로 김정남 암살 北배후설 '탄력'…현지수사 급물살 2017-02-18 16:50:19
이 아시아계 남성은 도안 티 흐엉의 환심을 사려고 그와 함께 베트남과 한국을 포함한 나라를 여러 차례 함께 여행했다. 이 남성은 도안 티 흐엉에게 장난 동영상을 찍자고 제의했으며 1개월 전에 만난 시티 아이샤도 끌어들였다. 이 남성이 현지 일부 언론이 남성 4명 중 1명으로 지목한 북한 공작원인지, 아니면 다른...
北이정철 '수상한' 행적…말레이서 가족동반 생활 파견노동자? 2017-02-18 15:29:12
암살 용의자로 리정철을 포함해 베트남 여권 소지자 도안 티 흐엉(29)과 인도네시아 국적 시티 아이샤(25) 등 여성 용의자 2명, 시티 아이샤의 말레이시아인 남자친구를 체포한 바 있다. 이로써 경찰은 암살 사건과 관련돼 총 4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현재 도주 중인 나머지 남성 3명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김정남 암살...
금융시장 불안감 고조 속 상가 투자처로 급부상, 디오토몰 `주목` 2017-02-18 09:00:00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차 매매시장과는 크게 차별된다. 세부적으로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화려한 외관과 접근성 덕에 고객 체류시간, 재방문율...
드러나는 '김정남 암살단' 실체…"변장·황당주장"에도 北배후설 2017-02-16 16:28:54
가장 먼저 체포된 여성은 베트남 남딘 출신의 29세 '도안 티 흐엉'이라고 기재된 베트남 여권을 갖고 있었다. 두 번째 여성은 인도네시아 세랑 출신의 25세 '시티 아이샤'로 적힌 인도네시아 여권을 소지했다. 남성 용의자 중에 잡힌 사람은 1명으로 말레이시아인이다. 그는 인도네시아 여권을 소지한 여...
"北 공작요원, 해외테러 땐 외국 위조여권 소지 일반적" 2017-02-16 15:51:49
처음 체포된 여성은 베트남 남딘 출신의 29세 '도안 티 흐엉'이라고 기재된 베트남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두 번째 여성은 인도네시아 세랑 출신의 25세 '시티 아이샤'로 적힌 인도네시아 여권을 갖고 있었다. 북한 공작요원들이 외국에서 테러할 때 신분을 속이기 위해 외국 위조 여권을 이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