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한투자 "우리금융, 비과세 배당 시행 등 돋보여…목표가↑" 2026-02-09 08:42:07
신한투자 "우리금융, 비과세 배당 시행 등 돋보여…목표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9일 우리금융지주[316140]에 대해 "비과세 배당 시행, 증권·보험 인수·합병(M&A) 효과 등 타행 대비 모멘텀(동력) 측면에서 돋보인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은경완 연구위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하나증권 "은행주, 계속 우상향 믿음…비중확대 의견 유지" 2026-02-09 08:36:08
추가 상승해 신한지주[055550]를 상회한다"며 "현 PBR 0.70배로 KB금융·신한지주와의 갭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가격 매력 부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기존 업종 내 주도주 컨셉의 부활이 예상되며 2월 말로 예상되는 밸류업 업그레이드 계획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양도세 중과 석 달 앞…"매도냐, 증여냐" 갈길 바쁜 다주택자들 2026-02-09 08:30:00
신한프리미어패스파인더 전문위원에게 의뢰해 분석한 결과 조정대상지역내 2주택을 갖고 있는 A씨가 10년 전 10억원에 매입한 주택을 20억원에 매각한다고 가정할 경우, 5월 9일 이전에는 양도세가 3억2천891만원이 부과된다. 유예 기간 내에서는 기본세율(6∼45%)로 과세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10년 20%)까지 적용되기...
[가장 빠른 리포트] 신한지주·GS건설·SK텔레콤·파마리서치 2026-02-09 08:00:16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함. ●[가장 빠른 리포트] 신한지주·GS건설·SK텔레콤·파마리서치 각 증권사들이 다양한 기업의 목표주가를 조정했다. 먼저 유안타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이자 이익 증가와 ROE 개선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약 18% 높은 10만 8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반면 LS증권은 GS건설의 주택...
신한은행, 인천 中企·소상공인 보증 지원 2026-02-08 17:41:55
지원하기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재단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22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인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기업당 보증 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재단과 1차 협약을 통 30억원...
환율·채권, 채권 금리·환율 '높은 변동성' 장세 2026-02-08 17:28:34
전망이다.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금리 인상을 둘러싼 경계심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위험자산 회피와 선호 사이에서 투자심리가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것도 변동성을 키울 요인이다. 김찬희·고다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15~3.25%,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60~3.75%...
연 4% 고금리 적금 등판…우리 아이 세뱃돈 불려볼까 2026-02-08 17:14:05
연 3.4%다. 신한은행의 ‘신한 MY주니어 적금’도 분기별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다. 최고 연 3.4% 금리를 제공한다. ‘안전’과 ‘수익’을 동시에 챙기는 이색 상품도 눈길을 끈다. 최고 연 3.65% 금리를 주는 우리은행의 ‘우리 아이행복적금2’는 아이의 실종·유괴 예방과 재테크를 연계했다. 경찰서 또는...
은퇴 후 자녀 유학비 부담…'채권·월 배당 상품'으로 대비를 2026-02-08 17:13:40
월 수령액이 크게 늘어난다. 최소 10년 이상 장기 운용하는 자산인 만큼 원리금 보장형에만 머무르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 시장 참여형 자산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그래픽] 4대 은행 주요 자산 건전성 지표·순이익 추이 2026-02-08 13:40:41
= 4대 주요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이 지난해 약 14조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지만, 동시에 부실 대출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관련 건전성 지표가 계속 나빠지고 있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오천피'에 웃는다는데"…못 갚는 은행 대출 '눈덩이' 2026-02-08 12:19:01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이 지난해 사상 최대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뒀지만, 동시에 부실 대출이 빠르게 늘면서 자산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경기 둔화와 취약 차주의 상환 부담이 누적된 데다, 최근 성장 흐름이 일부 산업·계층에 편중되면서 위험 요인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