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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로잡은 K백화점…롯데몰 하노이, 2년간 매출 6000억원 2025-09-29 10:16:40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찾았으며,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 대규모 중국 단체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의 성공 요인 중 하나로 '프리미엄 미식 성지'로 입지를 굳힌 점을 꼽았다. 개점 초기 52개에 불과하던 상권 내 최초 브랜드 매장은 64개까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누적매출 2년만에 6천억원 육박" 2025-09-29 06:00:03
달하는 2천만명을 넘었다. 하루 평균 5만명이 찾은 셈이다. 하노이의 국제 공항인 노이바이 공항과 차량 기준 20분 거리에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느는 추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기준 월평균 800대가량의 관광버스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찾고 있고, 여름휴가 성수기 시즌 대규모 중국 단체 관광객의...
유발 하라리 "러시아 우세 주장하지만…실제론 우크라 승리 중" 2025-09-27 20:24:40
그는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체를 굴복시키고 독립 국가로서의 존재를 끝내려 했다"며 "당시 러시아 지도부와 세계 관측통들은 러시아가 며칠 만에 키이우를 함락하고 우크라이나 군대를 격파하리라 예상했다"고 개전 직후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열세의 우크라이나군은 키이우...
잔나비 최정훈, 10분 일찍 무대 오른 이유…"좀이 쑤셔서" [ATA프렌즈] 2025-09-27 20:20:55
인사를 건넸다. 이어 '로켓트',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그는 "원래 예정된 공연 시간보다 10분 일찍 올라왔다. 사운드 체크를 이미 마쳤는데 10분이 남았다더라. 좀이 쑤셔서 그냥 올라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잔나비는 '소란한 밤을 지나', '가을밤에...
"커피도 채우고 피부 건강도 충전해요" 기분 업 시켜준 라비앙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2025-09-27 17:45:27
"여름 휴가 갔다가 피부가 상했는데 마침 경품으로 마스크팩을 받았어요. 오늘 운이 좋아서 기분도 무척 '업' 됐어요." 가을 햇볕이 피부를 간질이는 27일 오후. 이날 서울 롯데월드타워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는 손마다 커피와 다양한 경품을 든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다양한...
하이키, '건사피장' 뒤잇는 위로법…"문학소녀인지라 책 읽어" [ATA프렌즈] 2025-09-27 14:52:36
'여름이었다'로 사랑받았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을 여름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에 이어 또 한 번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섬머퀸'으로서 면모를 보였다. 한편, ATA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난지한강공원은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서...
[아르떼 칼럼] 상실을 공유한 사람들의 위로와 애도 2025-09-26 17:27:42
지난여름 검은 옷을 입고 그라운드 제로를 찾았다. 텅 빈 자리를 시각화한 듯한 구멍 아래로 물줄기가 쏟아지듯 흐르고 있었다. 물은 고이지 않고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갔다. 어두운 구멍 아래를 보려면 몸을 기울여야 했다. 시선이 아래로 향할 때 묵념하는 자세가 됐다. 구멍을 에워싼 검은 동판에 많은 사람의 이름이...
헤리티지 품은 밀라노…패션 심장이 꿈틀댄다 2025-09-25 20:44:28
2025 봄·여름(S/S) 시즌 패션쇼를 열어 고풍스러운 성곽과 현대적인 컬렉션의 조화로 호평받았다. 세계 성악가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라스칼라 극장은 패션위크 기간 시상식 무대로 바뀐다. 통상 왕궁이나 프라이빗 공간에서 열리는 패션쇼는 초청장을 받은 소수만 참석할 수 있다. 밀라노패션위크(MFW)에선 누구나 볼...
교사 반발에…교육부, 고교학점제 대수술 2025-09-25 17:36:23
진학이 어렵다는 우려가 쏟아졌다. 지난 여름 서울 강남 3구 학생의 높은 자퇴율을 두고 자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대입에 도전하는 수험생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교육계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겠다며 도입된 내신 5등급제가 오히려 입시 부담만 늘리는 꼴이 됐다”고 말했다. 교육부 측은...
"진정한 구찌스러움" 부활 신호탄…100년 펜디는 파스텔로 컴백 2025-09-25 17:03:42
봄·여름(SS) 2026’은 개최 전부터 패션 피플의 이목을 끌었다.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디렉터(CD)는 최근의 부진을 극복하고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지난 2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100년의 헤리티지를 보여준 펜디는 또 어떤 컬렉션을 가져올까. 질샌더와 보테가베네타의 ‘뉴 페이스’ 디렉터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