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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후 첫 적자"…충격 전망에 임원 '급여 반납' 2026-03-12 20:40:18
전망을 기존 3,000억엔(약 2조8,000억원) 흑자에서 최대 9,900억엔(약 9조2,000억원) 하향 조정했다. 이 전망이 현실화할 경우 혼다는 195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연간 적자를 기록하게 된다. 혼다가 대규모 적자를 예상한 주요 배경으로는 전기차(EV) 전략 수정이 꼽힌다. 혼다는 북미에서 생산할 예정이었던 전기차 3개...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제로 소비자 부담 완화…위법 엄정 대응" 2026-03-12 20:22:06
휘발유는 1천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천713원, 실내 등유는 1천320원으로 지정하되 중동 상황과 유가 동향 등을 면밀히 살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고가격제를 빌미로 물량 반출과 판매를 기피하는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도 함께 시행한다"며 "정유사는 수급...
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출고가 109원 내린 1천724원(종합) 2026-03-12 20:01:42
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출고가 109원 내린 1천724원(종합)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선 도입…국제시세 반영하되 2주 평균으로 변동성 완화 '공급 절벽' 막기 위해 매점매석 금지 고시 병행…유류세 인하 카드는 보류 가격통제로 발생한 정유사 손실은 분기별로 '정산위원회' 통해 보전...
두산테스나 · 지노믹트리 [파이널 픽] 2026-03-12 20:00:00
지노믹트리는 콜옵션을 소각하고 100억 원 규모 인프라 투자를 발표하며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줌. -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확장과 HBM4 개발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며, 이미지 센서 테스트 분야에서도 중요 역할을 함. - 두산테스나는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지원 아래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속보] 석유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경유 1713원 2026-03-12 19:57:51
[속보] 석유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경유 1713원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TSMC 파운드리 점유율 70% 육박…삼성과 격차 확대 2026-03-12 19:40:25
250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6.3% 증가한 수치로 업계 사상 최고 기록이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 수요 증가와 구글의 인공지능 가속기(TPU) 공급 부족, 여기에 신형 스마트폰 출시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주문이 늘어난 점이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업계 1위인...
북중 여객열차 재개로 교류회복 시동…관광·경제협력 확대 전망 2026-03-12 19:39:50
"비용은 1인당 7천위안(약 150만원) 수준으로, 일부 여행객은 이미 계약금을 내고 예약했다"고 말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북중 인적 교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경우 경제 협력뿐 아니라 고위급 교류도 다시 활발해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황태연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 부연구위원은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
[속보] 석유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경유 1713원 2026-03-12 19:39:16
[속보] 석유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경유 1713원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혼다, 연간 최대 6.4조원 적자 전망…"EV 전략 재검토 결과" 2026-03-12 19:35:11
순손익 전망치를 기존 3천억엔(약 2조8천억원) 흑자에서 최대 9천900억엔(약 9조2천억원) 하향 조정했다. 혼다가 적자를 기록할 경우 1957년 상장 이후 최초가 된다고 아사히신문이 전했다. 혼다가 대규모 적자를 예상한 주된 요인으로는 전기차(EV) 전략 재검토가 꼽혔다. 혼다는 북미에서 생산할 예정이었던 3개 차종...
오늘 자정부터 2주간 휘발유 109원, 경유 218원 낮춘다…첫 최고가격제 2026-03-12 19:34:57
최고액은 △보통휘발유 1743원 △자동차용 경유 1732원 △실내 등유 1339원이다. 해당 가격은 13일 오전 0시부터 적용된다.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내외로 급등했고 국내 휘발유 판매가격도 일주일만에 리터당 200~300원 상승했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