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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차세대 픽업 차명 '무쏘'로 확정…외관 이미지 공개 2025-12-26 09:40:48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26일 17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디자인 구성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라며 “강인함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정희원 "후회한다, 살려달라"…스토킹 신고했던 女에 문자 2025-12-26 09:40:23
당시 입장문에서 A씨는 "정희원씨와 일대일 종속적 근무 구조에 놓여 있었고 채용, 고용 유지, 업무 배분과 평가, 경력 전망 전반에 대한 결정권이 사용자인 정씨에게 주어진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와 A씨가 서로를 형사고소하며 사실 관계는 수사기관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정 대표는 지난 17일 A씨를...
세계의 날씨(12월26일) 2025-12-26 09:00:37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 │암 스 테 르 담│ -3∼ 2│ 맑음 │멜버른│ 12∼ 17│ 흐림 │ ├───────┼────┼─────┼───────┼────┼─────┤ │아테네│ 6∼ 16│ 맑음 │멕...
"롱패딩 입어야겠네"…성탄절 이튿날 출근길 강추위 2025-12-25 20:15:36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보됐다. 25일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운데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권과 제주도 등을...
인구 늘어난 경남, 지역 경제도 '활기' 2025-12-25 17:44:12
도 관계자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라며 “일시적 반등이라기보다 최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하고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돌봄 서비스 확대 등 각종 저출생 정책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인구 순유입도 두 달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경남은 올해 11월 기준 421명의 인구가...
부산, 행안부 평가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 2025-12-25 17:42:44
부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받는다. 조영태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공무원, 민간단체, 지역 기업까지 자발적으로 환경 정화에 참여해준 열정이 좋은 결과를 끌어냈다”고 말했다.
영하권 강추위 계속…서울 아침 영하 12도 2025-12-25 17:39:34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로 전날보다 5~10도 낮아진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도 영하 7도에서 영하 4도로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2도, 인천 영하 12도, 광주 영하 5도, 부산 영하 6도, 제주 2도 등이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 산지에선 시간당...
[차장 칼럼] 광화문 '감사의 정원' 논란에 부쳐 2025-12-25 17:33:26
대한 공격이 매섭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달 17일 광화문광장 내 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얼굴인 동시에 문화 국가의 미래 상징인 광화문에 굳이 ‘받들어총’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을 국민께서 이해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해 못할 '받들어총' 논란6·25전쟁 참전국 22곳을 상징하는 22개 석재...
세계의 날씨(12월25일) 2025-12-25 15:00:24
주요도시 │기온(℃)│ 날 씨 │ ├───────┼────┼─────┼───────┼────┼─────┤ │암 스 테 르 담│ -4∼ -1│ 맑음 │멜버른│ 12∼ 17│ 소나기 │ ├───────┼────┼─────┼───────┼────┼─────┤ │아테네│ 10∼ 18│ 소나기 │멕...
다카이치 '일하고…' 발언속 日서 10년전 대기업 여직원 죽음 주목 2025-12-25 13:15:27
밖에는 17분 정도밖에 빠져나오지 못한 날도 있었다. 여론이 들끓자 노동 당국은 덴쓰가 불법 장시간 노동을 강요했다며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고 당시 사장은 사임했다. 정치권도 장시간 노동, 과로사 문제에 대한 제도 개혁에 나섰다. 아베 신조 당시 총리는 "두 번 다시 비극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의로 장시간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