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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인판 키코 상품' 손실 배상 판결 2013-02-19 16:58:05
수 있다. 김씨의 경우 2008년 씨티은행 측의 권유로 상품에 가입했으나 이후 금융 위기로 옵션의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하자 3억5000여만원의 손실을 입었다. 여기에 중도해지 정산금(잔여 계약기간까지의 포워드 계약 정산금) 7억6000여만원을 추가 지불해 총 11억원의 피해를 봤다. 당시 은행은 ‘삼성전자...
[단독] 서울시 신청사 `부실시공` 의혹 2013-02-15 17:20:56
<앵커> 서울시민의 세금 3천억원을 들여 지은 서울시 신청사 건물이 최악의 건축물로 뽑혔습니다.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신청사 입주 4개월이 지났는데도 지하 주차장은 여전히 공사중입니다. 임동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10월 문을 연 서울시 신청사 건물입니다. 입주한지 불과 4개월이...
신세계 "부당한 차별과 특혜" vs 인천시 "거짓주장 마라" 2013-02-14 17:16:33
격론을 벌였다. 신세계는 "인천시민의 재산을 높은 가격에 매각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경쟁적으로 매각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에도 인천시가 의도적으로 신세계를 배제하고 롯데와 계약을 강행했다"며 "이는 부당한 차별과 특혜로 종전 가처분결정의 지적 사항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신세계 vs 인천시' 인천지법서 심문…격론 이어져 2013-02-14 14:35:42
두고 양측이 격론을 벌였다. 신세계는 "인천시민의 재산을 높은 가격에 매각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경쟁적으로 매각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에도 인천시가 의도적으로 신세계를 배제하고 롯데와 계약을 강행했다"며 "이는 부당한 차별과 특혜로 종전 가처분결정의 지적 사항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인...
'가시꽃' 시청률 오름세, 복수극에 당위성 높여 기대감 UP 2013-02-13 18:00:42
복수를 할 수 밖에 없는 근거들이 겹겹이 쌓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형사(김영배)가 혁민이 범인이라는 단서들을 모두 찾아냈음에도 불구하고 혁민의 아버지인 강회장(김병춘)과 백의원(안석환)과의 검은 거래를 하면서 사건을 덮는 등 촘촘하게 엮인 스토리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경기도 '언제나 민원실', 설 연휴에도 정상근무 2013-02-07 16:45:41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상담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도정에 관한 궁금증은 물론 연휴기간 운영되는 약국 안내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경기도 120콜센터 전화 한 통이면 해결할 수 있다. 콜센터 역시 24시간 운영되며 경기도민의 1:1 생활비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고향 귀성길에 오르는 도민이라면 수원역에 위치한...
서울시 채무감축안 `공염불` 논란 2013-01-30 17:31:05
민의 삶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SH공사 관계자는 "채무감축안과 임대주택 공급목표가 상충되지만 정책 수행기관 입장에선 따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합니다. 또, SH공사의 용지매각이 부동산 경기침체로 부진하면서 시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SH공사가 지난해 문정·마곡지구...
제일기획 온라인 설문결과, KT-수원…’긍정’ 2013-01-08 16:34:09
논리에 입각해 공정한 심사가 시행돼야 한다는 데 힘을 실어주고 있다. KT 스포츠단장 주영범 상무는 “1,000만 관중 시대를 앞당기고 프로야구가 팬을 넘어 국민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문화가 되기 위해서는 KT와 수원이 최적의 10구단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며, “115만 수원시민을 비롯한 1,200만 경기도민의...
中 언론검열 저항 '남방주말 사태' 확산일로 2013-01-07 11:53:34
수용되지 않으면 추가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개혁파 지식인인 두다오정(杜導正) 염황춘추(炎黃春秋) 발행인은 중국 공산당의 선전분야 최고책임자인 류윈산(劉雲山) 정치국 상무위원이 시진핑의 개혁노선과 정작 반대 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두다오정은 한 홍콩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방주말 탄압과...
외고 신입생 2015년 급감…올핸 작년보다 456명 줄어 등 2013-01-04 10:29:25
6개 외고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약 33명이다.2013학년도 입학생 기준 29명인 외고의 학급당 정원은 2014학년도 27명, 2015학년도 25명으로 줄어든다. 서울지역 6개 외고의 신입생 수는 올해 총 1856명(64학급)에서 2015학년도 총 1400명(56학급)으로 456명(24.6%) 감소한다. 30대 서울시민, 자녀 2명 이하서울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