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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돋보기] 저팔계처럼 늘어난 너의 뱃살을 잡아라! 2014-09-17 15:35:04
아이템이 거들입니다. 몸을 꽉 조여 오는 거들을 입어 날씬한 것처럼 위장하는 것이죠. 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클로에서 ‘스타일업 쇼츠’와 ‘스타일업 탱크탑’을 내놨습니다. 기쁜 소식에 매끈한 보디라인을 갖고 싶은 기자가 바로 착용해봤습니다. Zoom in ① Design: 유니클로의 ‘스타일업 쇼츠’는 속바지와 같은...
`끝없는 사랑` 은정, 털털한 재벌녀이자 김준 맞선녀로 첫 등장 2014-08-23 23:22:58
묻는다. 작업에 몰두한 태초애는 김태경을 거들 떠 보지도 않고 김태경 역시 별 관심 없는 그녀의 태도에 "이렇게 본 걸로 끝내자. 집에 돌아가 그쪽이나 나나 전혀 서로의 스타일이 아니라고 말하면 되니까."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그의 말이 끝나자 태초애는 작업을 하던 사다리에서 떨어져 넘어질 뻔 했고 김태경은...
[한경+] 국회가 야당 의원 차량까지 검문하는 이유 2014-08-14 16:46:03
일부 야당 의원들이 유가족의 국회 입·출입을 거들자 검문이 의원 차량으로까지 확대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사건의 발단은 정의화 국회의장이 8일 “세월호 법이 합의가 됐으니 유가족의 본청 앞 농성을 허용할 명분이 없다”며 유가족 철수를 요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정 의장은 ‘국회 정문 앞...
[W 패션블로거] 톰보이의 그녀, 줄리아 프레익스 2014-07-10 10:43:03
믹스매치하는 것에 능하다. 유명 패션 블로거들의 많은 특징 중 하나는 옷을 선택하는 데 있어 어떠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흔히 ‘데일리룩’이라고 불리우는 베이직한 아이템과 거리가 먼 제품들도 이들은 과감하게 착용하고 스타일링한다. 두 번째 특징으로 그들은 옷을 입는 데 있어 자신의 체형에 전혀...
브래지어 착용, 필수일까 선택일까? 2014-07-08 23:02:24
위해 브래지어와 거들에 의존한다. 특히 평균 컵사이즈가 a컵인 우리나라 여성들은 브래지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우리나라 성인 여성의 브래지어 착용률은 98%로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착용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하루 종일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는 여성의 비율도 66~88%나 된다. 가슴을 받쳐주어 노화와...
‘유나의 거리` 이희준, 강신효 앞에서 거들먹 “남자들한테 순종적이다” 2014-07-08 22:19:43
이희준이 강신효 앞에서 거들먹거렸다. 8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김태우) 14회에서는 남수(강신효)와 삼자 대면을 하게 된 창만(이희준)이 평소 모습과는 다르게 유나(김옥빈)에게 심부름을 시키며 거들먹 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나(김옥빈)와 함께 맥주 한잔을 마시고...
이제 남자도 ‘체형보정속옷’을 입는다? 2014-06-20 18:24:15
끌고 있다. 여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거들이나 코르셋, 보정속옷 등이 최근 남성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몸짱 열풍이 불면서 남성용 체형보정속옷이 출시되기 시작했고 전 세계적으로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영국의 유명 유통점인 아스다(asda)에서도 처진 뱃살로 고민하는...
여자는 허벅지, 남자는 엉덩이? 2014-06-20 18:15:41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거들, 스키니진과 같이 꽉 끼는 옷을 즐기면 혈액순환을 방해해 허벅지 비만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탄수화물, 특히 당분을 과다 섭취할 경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지방 축적을 돕고,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부종을 유발하는데 이것 또한 허벅지 지방축적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된다. 또한...
양말의 반란, 패션의 주인공이 되다 2014-06-19 21:21:53
존재감은 미미했다. 과거에 양말은 그저 거들뿐이었다. 하지만 요즘 양말의 위상이 달라졌다. 패션 아이템을 논하자면 언제나 들러리로 밀려나야 했던 양말이 주역이 된 것이다. 일단 양말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졌다. 옷을 한껏 차려입고 외출 직전 손에 잡히는 대로 바쁘게 양말을 꿰어 신던 이들이 이제는 양말의 소재와...
백지영. 성형전 "남편 정석원이 보면 깜짝 놀랄 수도.." 어떻길래? 2014-06-12 17:16:07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거들자 백지영은 "저는 보통보다는 조금 더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백지영은 "어쨌든 난 1위는 아닌 거야"라며 "제가 만약 고치기 전이면 셋 중에 끼지도 못해요"라고 자폭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성형전 어느 정도길래" "김성령 백지영, 친한가봐" "백지영 성형전에도 괜찮았는데"...